경수 순자 바닷가 둘이 걷는 장면을
멀리서 찍으며 나오던 마지막 자막
'외딴 풍경속에 남겨진 데도
내 편 하나만 있으면 살아지는게 인생'
저 완전 완전 공감합니다!!
저도 이런것 같거든요~ㅎㅎ
피디도 결국 저 두커플을 응원해준 것 같아요.
경수 순자 바닷가 둘이 걷는 장면을
멀리서 찍으며 나오던 마지막 자막
'외딴 풍경속에 남겨진 데도
내 편 하나만 있으면 살아지는게 인생'
저 완전 완전 공감합니다!!
저도 이런것 같거든요~ㅎㅎ
피디도 결국 저 두커플을 응원해준 것 같아요.
알고리즘으로 떠서 좀전에 올라온 순자경수 미방분을 봤거든요. 1:1데이트. 풋풋하고 보기 편하고.. 진작 좀 이런 장면 많이 보여주지 싶더라구요. 나솔이란 프로의 취지에 맞게 알콩달콩 이쁘게 시작하려는 이런게 주가 되야죠. 뭔 난투극을..
방금 레몬테라스에서 봤는데
순자씨 고딩때 낸 시집도 있네요 이다은. 생각하면 눈시울이
대단한 분이셨어요.
라방 끝나고 영수 영자 경수 순자 4명 술자리 영상 있는데 경수씨 취해서 엄청 웃겨요
농협여직원과 정신과의사
에피랑 같이 보더라고요
경수가 의사급은 아닌데요.
순자가 경수보다 처지지도 않고.
둘이 잘 어울려요.
오래오래 행복하길 바랍니다.
저도 미방분 몇번을 돌려봤네요
둘이서로 잘만났어요 진짜 잘어울려요
다음 멤버들 두사람 깎아내리고 비하해서 헤어지게 만들려고했지만
안된거죠 귀가 얇은것도 아니고 흔들림 없잖아요
영숙이 자기가 달리기 1등이라고 그래도
경수는 아니라고 순자가 일등이라고 말하잖어요
적당히 맞춰주지도 않잖아요
경수도 그렇고 순자도 전형적인 외유내강이더군요
자막이라면서요,
자막이면 화면에 글자로 나왔을 텐데 정말 저렇게 적혀 있었단 말이에요?
아니라고 해 주세요… 원글님이 잘못 쓴 거라고.
‘남겨진 데도’가 뭐예요ㅠ
‘남겨진대도’였을 거예요… 저런 기본 맞춤법도 틀린 게 분위기 있는 척하고 TV 화면에 송출됐다면 진짜 웃길 것 같은데.
진짜 이런 글에도 맞춤법 지적질이네요. 오타겠지, 그러려니
안돼요? 남들이 다 나만 못한것 같죠?
리얼리티쇼지만 왕따놀이 일진짓 하는거 제작진이 모르지 않았을텐데 시청률 대박날 조짐에 내내 신나서 촬영해놓고
마지막에 포장질에 위로 코스프레 웃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