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강세 여론조사 '과표집'? 13건 분석하니… 보수응답자 진보의 거의 두배
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35980
한동훈 뒤진 여론조사 때도 보수 응답자가 진보보다 많아
한동훈 강세 여론조사 '과표집'? 13건 분석하니… 보수응답자 진보의 거의 두배
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35980
한동훈 뒤진 여론조사 때도 보수 응답자가 진보보다 많아
다 겪어봤죠. 이미. 저런짓들.
여론조사를 너무 너무 많이 돌리니
다급한 쪽 응답율이 높아지긋죠
근데 경상도에서 진보 찾기가 힘들...
전라보에서 보수 찾기 힘들듯이요.
근데 경상도에서 진보 찾기가 힘들...
전라도에서 보수 찾기 힘들듯이요.
광주에서 보수 진보 일대일로 여조해서 발표하겠다고 하면
여조 포기해야 하듯이
ㄴ 전라도는 무소속이나 조국혁신당 후보가 생기면서
선택지가 점점 많아졌어요.
근데 경상도에서 진보 찾기가 힘들...
전라도에서 보수 찾기 힘들듯이요.
광주에서 보수 진보 일대일로 여조해서 발표하겠다고 하면
여조 포기해야 하듯이
기자나 여기분들이나 전지적 수도권 시점이네요.
조국혁신당도 무소속도 진보죠. 정치성향 묻는 거잖아요.
그런 논리면 한동훈도 무소속이에요.
그래서 안 믿었어여
여론조사 뻥튀기 시켜놓고
지가 대세인 것처럼 바람잡이 동원하고...
아직도 국민을 개돼지로 아는 행태
딱 지같은 수준
하여간에 자잘하고 사소해서 보고 있자면 비웃음밖에 안 나는
집권하는 당 유리하게 조작하더라고요
석렬이때도 조작하는 것 같았고요
이렇게 위로 해봐도 한동훈이 될거 같긴 하네요
여조 26.5% 응답율 처음 봄.ㅋㅋㅋㅋㅋㅋ
㈜한국리서치가 KBS 의뢰로 24~27일 나흘간 전화면접 방식 조사결과 하정우 후보 33%, 박민식 후보 15%, 한동훈 후보 39%, 김성근 후보 1%로 나타났는데, 응답자의 이념성향 분포는 진보 102명, 보수 175명, 중도 172명, 모름/무응답 51명이었다. 보수가 진보의 1.7배다. (부산 북구갑 거주 500명 대상, 응답률 26.5%,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4.4%P)
이재명 이 지지률 은 철석같이 믿더만 조금불리 하면 엉터리래 ㅋ
여조에서도 민주당 지지율 훨씬 앞서고
이재명 대통령 50% 지지율 높으니까 믿지~ㅋㅋㅋ
여조 응답률 26.5% ???
부산이 노인이 많잖아요. 노인과 바다.
부산인구 60세 이상 비율이 35%정도 돼요.
부산이 노인이 많잖아요. 노인과 바다.
부산인구 60세 이상 비율이 35%정도 돼요.
노인들이 전화 잘받아요.
부산북갑 주민들 하정우를 부탁드립니다.
진짜 부산을 위해 일할사람이 누군인지 잘 아시잖아요.
부산을 해양수도로 만들아야죠.
살다살다 여조 26.5% 응답율 처음 봄.ㅋㅋㅋㅋㅋㅋ 222222222222222
하정우가 밀착형으로 선거운동 잘 하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