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나오나 보네요
슈돌도 아니고 애 둘 낳고 키우는것 까지 몇년째~
제작비 대는것도 아니고 참~
예전 어남선생 나와 요리에 진심인 모습
그런게 좋았는데
요즘은 대체로 초심을 잃은 프로인 듯
아직도 나오나 보네요
슈돌도 아니고 애 둘 낳고 키우는것 까지 몇년째~
제작비 대는것도 아니고 참~
예전 어남선생 나와 요리에 진심인 모습
그런게 좋았는데
요즘은 대체로 초심을 잃은 프로인 듯
시청율이 나오니 계속 섭외되는거겠죠
나와야 남편 사업에도 도움되죠. 근데 요리 잘하는지는???
연예인들 저런곳 출연하기 위해서
따로 요리선생이 붙고 레시피도 알려준다던데
글쎄요
너무 남 편레스토랑도 아니고 남편이 너무 자주나오니
병원 홍보로만 보여서 별로에요
병원 홍보해야 하니까요
저 프로도 그렇고
미우새나 돌싱포맨에 기혼자들이 계속 나오는것도 웃겨요
조리법 개발해주는 팀이 있나 싶을정도에요
진짜 병원 홍보 하려고 나오는거 같아요.
그 프로 가장 짜증 나는건
일본 여자 나오는거. 한국말도 못하는 여자가 왜 나와..
첨 나왔을때는 살림 잘하고 야무진 주부 이미지로 나왔는데 지금은 남편 병원 홍보하러 나오는거 같아요
병원 건물 대출 엄청 나던데 그거 때문에 남편 얼굴 아이 얼굴 사생활 다 공개 초창기에는 남편 얼굴은 모자이크하고 사생활 공개 엄청 경계했는데
너무 너무 비호감
음침한 속내가 다 드러나
여전사가 갑자기 현모양처가 된게 신선한것도 있었고 남편 모습도 모자이크하고 순수하게 보였는데 이젠 그만 나와야 하지 않나 싶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