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행중인데, 중•노년 부부들이 눈에 많이 띄네요.

여행 조회수 : 5,258
작성일 : 2026-05-29 23:35:39

제주 여행중입니다.

중,노년 부부들이 많이 보이네요.

나이 들어가면서  같이 여행할 배우자가 있다는 게 감사해요(물론 여행 중 다투고 삐지고 서운해하기도 하지만요).

자식복도 돈복도 좋지만 나이들어서 함께 여행할 수 있는 배우자복도 좋네요.

IP : 211.235.xxx.25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5.29 11:48 PM (112.146.xxx.28)

    저도 배우자복이 최고라고 생각해요
    자식들이야 크면 지들 인생 사는거 아닌가요
    늘 곁에서 희노애락 함께 할 수 있는 남편이 있어
    나이 들수록 행복합니다

  • 2. 그럼요
    '26.5.30 12:13 AM (71.227.xxx.136)

    친정복도 부모님 생전 살아계실때이고
    아무리 친정에서 돈을 받는다 한들 곁에있는 배우자를 대체하진못해요 자식들은 커서 떠날거고
    늙어서 옆에있는 배우자가 얼마나 소중한데요
    배우자 사별이 인간의 스트레스 지수 1위랍니다

  • 3. ...
    '26.5.30 1:13 AM (58.239.xxx.34)

    그런것같음.
    그 비슷한 이유로 딸이 최고야~도 있죠.

  • 4. 배우자끼리
    '26.5.30 1:26 AM (223.38.xxx.170)

    같이 여행 다니면 좋죠
    남편과 같이 여행 가는게 가장 편하고 좋아요

  • 5. 저도
    '26.5.30 4:59 AM (175.209.xxx.199)

    남편이랑 여행다니는게 제일 좋아요.
    애들 잘크고 이쁜 애들이나 다 크니 지들끼리 놀기 바쁘고요
    임신했을때 임산부만 보이더니
    이제는 우리 나잇대 부부만 보여요.가는곳마다

  • 6. .....
    '26.5.30 6:07 AM (112.148.xxx.195)

    저도 남편과 여행이 제일 편해요.누구 신경쓸필요도 없고 취향서로 잘 아니 맞춰주고요. 요즘 중년부부들 여행 많이 다니더라구요

  • 7.
    '26.5.30 7:00 AM (182.227.xxx.181) - 삭제된댓글

    남편이 젤 편해요
    돈을 많이써도 짠돌이짓을해도
    여행가서 눈치보일일 없어요
    친구와 여행은 상상만으로 피곤해요
    친한 친구가 없어서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531 자식때매 이혼안하고 참고살았는데.. 45 .. 2026/05/31 17,511
1812530 오이지 3 ... 2026/05/31 2,416
1812529 파리 시내 초토화 32 ㅇㅇ 2026/05/31 20,678
1812528 아래 이대글 보니 자녀분 학교 좋은데 보내신 분들 너무 부러워요.. 3 아어올용 2026/05/31 3,691
1812527 주식을 언제 현금화해야할지 8 ㅇㅇ 2026/05/31 5,497
1812526 선을 넘은 조로남불 빡친 송영길 20 2026/05/31 2,923
1812525 초3아이 만화책을 미친듯이 보는데 13 자몽티 2026/05/31 2,441
1812524 왜 한동훈은 부산까지 내려간건가요? 10 근데 2026/05/31 3,175
1812523 보겸tv보시는 분 2 백만불 2026/05/31 1,954
1812522 김부겸도 연설 참 잘하네요 9 ㅇㅇ 2026/05/31 2,116
1812521 노와이어 브라 가슴받쳐주는거 없을까요 11 Yo 2026/05/31 3,321
1812520 한동훈과 조국 82글 박제해두고 결과봅시다 18 박제 2026/05/31 2,325
1812519 올리브와 카키 컬러 차이 13 00 2026/05/31 3,560
1812518 무너진 공정, 정몽규의 축구협회 2026/05/31 1,448
1812517 에어컨 구매하려면 6 여름 2026/05/31 1,822
1812516 아들이 내일 논산훈련소 내일 입대합니다. 27 군입대 2026/05/31 3,322
1812515 회사 압박감이 심해서 정신과 약 먹었어요. 5 ... 2026/05/31 3,822
1812514 사전투표 진짜 리얼하고 짜릿했어요 3 제이비 2026/05/31 2,780
1812513 한동훈은 당선되면 국힘 복당되나요? 9 ... 2026/05/31 2,653
1812512 나솔 31기 따돌림 심리 분석.. ........ 2026/05/31 3,413
1812511 나혼산 최지수(노라) 기특해요. 12 지수 2026/05/31 5,010
1812510 바람이 넘 시원하게 부니까 행복해요 6 팥빙수 2026/05/31 2,856
1812509 뇌경색으로 편측마비 17 뇌경색 2026/05/31 6,753
1812508 티빙 저렴하게 볼수 있는 방법 알려주세요 7 ... 2026/05/31 2,453
1812507 개도 안 걸린다는 오뉴월 감기 5 왈왈 2026/05/31 2,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