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샘킴 식당 가보신 분 계신가요?

... 조회수 : 4,733
작성일 : 2026-05-29 23:28:35

얼마전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프렌치 토스트를 하는데, 진짜 맛 없어 보이게 플레이팅도 집에서 하는 것 보다 못하고

지금 해외 레스토랑에 취직해서 일하는 예능 보는데, 진짜 너무 못하네요...

손도 느리고 센스도 없는 듯  

식당 음식은 어떨지...

IP : 219.254.xxx.17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29 11:44 PM (175.117.xxx.126)

    저는 맛있었어요..
    그런데 그 날 따라 조금 속도조절이 안 되었는지..
    아니면 저희가 좀 너무 빠르게 먹은 건지.. (원래 저희가 좀 빠르게 먹긴 해요)
    좀 음식이 중간에 저희 느낌에는 느리게 나온 데다가
    + 코스 요리가 조금씩 나온다 해도 여러 코스다 보니...
    파스타 나올 때부터 너무 배불러 죽을 뻔 했네요...
    맛있긴 맛있었어요...

  • 2. ...
    '26.5.29 11:49 PM (118.37.xxx.223)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515770&page=1&searchType=sear...

  • 3. 저는
    '26.5.30 12:26 AM (49.1.xxx.69)

    저는 냉부해보면서 그냥 파인다이닝에 대한 환상이 사라졌어요
    솔직히 너무 버터나 치즈, 설탕, 당류, 소금, 그외 조미료 너무 심하게 넣고 만드는 과정은 그냥 다 비슷하고 플레이팅을 고급지게 하냐로 갈리는듯해요
    솔직히 냉부해보면서 과정을 다 보니깐 먹고싶단 생각 든 음식 없어요

  • 4. .....
    '26.5.30 1:11 AM (220.65.xxx.135)

    3달 전에 다녀왔는데 샘킴은 요리 안하고 옆에서 음식 나가는거 감독만하고 있어요
    어린 사람들이 각자 담당 음식 혹은 소스만 반복적으로 만들고요.지금 가게 전에는 오픈 키친이라 다 보여요. 지금 이사간 곳은 모르겠고요.암튼 음식은 맛도 괜찮았고 양이 많아서 좋더라고요. 가격도 많이 안 비싸고요. 다만 저는 봉골레에 조개 껍데기 큰거 씹어서 아파서 치과 다녀왔어요. 치과에서 당분간 부드러운거 만 먹고 이 조심히 쓰면 된다고 해서 식당 보험 커버 이런거 해준다길래 하지 말라고 했어요. 한번 다녀오세요. 미국식 이탈리안 이라서 파인다이닝은 아니고 그냥 케쥬얼해서 좋던데요.

  • 5. 저는
    '26.5.30 5:39 AM (211.206.xxx.191)

    냉부해 요리사 중 샘킴 식당은 가 보고 싶더군요.
    건강한 요리를 해서.

  • 6. ..
    '26.5.30 8:37 AM (182.220.xxx.5)

    평 괜찮더라고요.

  • 7. ...
    '26.5.30 9:12 AM (106.101.xxx.121) - 삭제된댓글

    저는 별로였어요.
    트러플파스타 먹었는데
    향이 뭐라 말할수 없게 거부감이...
    원래 제일 좋아하는 파스타거든요. 재방문 의사 없었습니다.

  • 8. ...
    '26.5.30 10:58 A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이연복 최현석 샘킴 중 샘킴이 제일 맛있었어요.
    제가 맛있는 기준은 조미료 안넣고 절대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하고 재료 본연의 향과 맛을 살린 음식.
    그외 미슐랭 투스타/ 원스타/ 5성호텔 코스/ 5성호텔 부페 마니 다녔는데
    독보적 TOP 1은 15년전 처음 먹어본 후덕죽의 불도장 (최근에도 먹었음)
    샘킴도 맛있음.
    흑백요리사에서 후덕죽이 2위하고 샘킴이 오래 생존한 이유가 있죠.
    안성재가 저랑 입맛이 비슷하구나 싶었어요.

    자극적인 맛을 추구하면 샘킴 맛없겠죠.

  • 9. ...
    '26.5.30 11:01 A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이연복 최현석 샘킴 중 샘킴이 제일 맛있었어요.
    제가 맛있는 기준은 조미료 안넣고 절대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하고 재료 본연의 향과 맛을 살린 음식.
    그외 미슐랭 투스타/ 원스타/ 5성호텔 코스/ 5성호텔 부페 마니 다녔는데
    독보적 TOP 1은 15년전 처음 먹어본 후덕죽의 불도장 (최근에도 먹었음)
    샘킴도 맛있음.
    흑백요리사에서 후덕죽이 2위하고 샘킴이 오래 생존한 이유가 있죠.
    안성재가 저랑 입맛이 비슷하구나 싶었어요.

    마라탕 같은 자극적인 맛을 추구하면 샘킴 맛없겠죠.
    이연복 최현석은 저와 상극이었습니다.
    최현석의 요상한 음식도 저와 상극.
    본인은 도전정신이라고 하는데 음식의 클래식을 좋아하는 제입장에선 괴식 수준.
    흑백요리사에서 두시간동안 안성재 백종원 싸운 이유 너무 공감함. 안성재 입장에선 절대 용납 안되겠죠.

  • 10. ...
    '26.5.30 11:02 A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이연복 최현석 샘킴 중 샘킴이 제일 맛있었어요.
    제가 맛있는 기준은 조미료 안넣고 절대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하고 재료 본연의 향과 맛을 살린 음식.
    그외 미슐랭 투스타/ 원스타/ 5성호텔 코스/ 5성호텔 부페 마니 다녔는데
    독보적 TOP 1은 17년전 처음 먹어본 후덕죽의 불도장 (최근에도 먹었음)
    샘킴도 맛있음.
    흑백요리사에서 후덕죽이 2위하고 샘킴이 오래 생존한 이유가 있죠.
    안성재가 저랑 입맛이 비슷하구나 싶었어요.

    마라탕 같은 자극적인 맛을 추구하면 샘킴 맛없겠죠.
    이연복 최현석은 저와 상극이었습니다.
    최현석의 요상한 음식도 저와 상극.
    본인은 도전정신이라고 하는데 음식의 클래식을 좋아하는 제입장에선 괴식 수준.
    흑백요리사에서 두시간동안 안성재 백종원 싸운 이유 너무 공감함. 안성재 입장에선 절대 용납 안되겠죠.

  • 11. ...
    '26.5.30 11:29 AM (211.243.xxx.59)

    이연복 최현석 샘킴 중 샘킴이 제일 맛있었어요.
    제가 맛있는 기준은 조미료 안넣고 절대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하고 재료 본연의 향과 맛을 살린 음식.
    그외 미슐랭 투스타/ 원스타/ 5성호텔 코스/ 5성호텔 부페 마니 다녔는데
    독보적 TOP 1은 17년전 처음 먹어본 후덕죽의 불도장 (최근에도 먹었음)
    샘킴도 맛있음.
    흑백요리사에서 후덕죽이 2위하고 샘킴이 오래 생존한 이유가 있죠.
    안성재가 저랑 입맛이 비슷하구나 싶었어요.

    마라탕 같은 자극적인 맛을 추구하면 샘킴 맛없겠죠.
    이연복 최현석은 저와 상극이었습니다.
    최현석의 요상한 음식도 저와 상극.
    본인은 도전정신이라고 하는데 음식의 클래식을 좋아하는 제입장에선 괴식 수준.
    흑백요리사에서 두시간동안 안성재 백종원 싸운 이유 너무 공감함. 안성재 입장에선 절대 용납 안되겠죠.
    이연복의 동파육 어향**? 도 너무 자극적인 맛이라 불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347 이진숙 대단하네요 61 ㅇㅇㅇ 2026/06/06 13,741
1814346 투표용지 부족사태 예언한 정치인!! 1 여깄습니다... 2026/06/06 3,756
1814345 투표용지 부족사태 발생지역12곳, 요상해!! 7 의도가뭐냐고.. 2026/06/06 2,683
1814344 노영희 변호사 대단하십니다. 22 와우 2026/06/06 6,099
1814343 아이 콧구멍에 휴지가 들어갔다고 급하게 응급실에 갔다왔는데 22 응급 2026/06/06 5,566
1814342 직원딸 결혼식에 안기도되겠죠? 9 2026/06/06 3,480
1814341 구글 AI 대단 합니다. 4 소화기내과 2026/06/06 4,279
1814340 최욱: 전두환처럼 온라인상에서 탱크로 밀어버려야된다 22 또 맥락? 2026/06/06 3,987
1814339 멋진신세계는..... 3 123 2026/06/06 4,833
1814338 경찰 안전까지 생각하네요 11 .... 2026/06/06 2,484
1814337 송도1동과 송도2동의 사전투표수가 똑같아요. 6 사전투표 2026/06/06 2,905
1814336 자존감 도둑이라는 말 들어 보셨어요? 1 ㅡㅡ 2026/06/06 3,403
1814335 대구 부산 다 일어나네요 52 2026/06/06 11,800
1814334 민주당 진짜 정신차려라 14 언주 2026/06/06 3,260
1814333 LG가 유교문화가 아주 강하다고 들었는데 3 ........ 2026/06/06 2,634
1814332 개표소 1만시위..'李명예훼손 출국정지' 모스탄 등장에 환호 3 2026/06/06 2,466
1814331 40대후반인데 기억력 인지능력이 떨어지기도해요? 12 향기 2026/06/06 3,417
1814330 취사병 전설이 되다 보시는 분.. 12 ..... 2026/06/06 4,026
1814329 한동훈이랑 이준석은 양반이네요 6 00 2026/06/06 3,793
1814328 저들의 목적은 사전투표 없애기었네요. 12 부동산카페 2026/06/06 3,156
1814327 요즘 유일한 낙 변우석 6 ㅇㅇ 2026/06/06 2,764
1814326 AI 끼리 대화하는거 해보세요 ㅎㅎㅎ 5 신기 2026/06/06 3,685
1814325 스벅 불매 선동에 앞정서더니 23 .. 2026/06/06 4,015
1814324 올공 인근 주민 너무 힘드네요 33 .. 2026/06/06 5,137
1814323 [펌] "화장실좀쓰자"시위대 선관위옆어린이집 .. 4 ㅇㅇ 2026/06/06 3,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