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프렌치 토스트를 하는데, 진짜 맛 없어 보이게 플레이팅도 집에서 하는 것 보다 못하고
지금 해외 레스토랑에 취직해서 일하는 예능 보는데, 진짜 너무 못하네요...
손도 느리고 센스도 없는 듯
식당 음식은 어떨지...
얼마전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프렌치 토스트를 하는데, 진짜 맛 없어 보이게 플레이팅도 집에서 하는 것 보다 못하고
지금 해외 레스토랑에 취직해서 일하는 예능 보는데, 진짜 너무 못하네요...
손도 느리고 센스도 없는 듯
식당 음식은 어떨지...
저는 맛있었어요..
그런데 그 날 따라 조금 속도조절이 안 되었는지..
아니면 저희가 좀 너무 빠르게 먹은 건지.. (원래 저희가 좀 빠르게 먹긴 해요)
좀 음식이 중간에 저희 느낌에는 느리게 나온 데다가
+ 코스 요리가 조금씩 나온다 해도 여러 코스다 보니...
파스타 나올 때부터 너무 배불러 죽을 뻔 했네요...
맛있긴 맛있었어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515770&page=1&searchType=sear...
저는 냉부해보면서 그냥 파인다이닝에 대한 환상이 사라졌어요
솔직히 너무 버터나 치즈, 설탕, 당류, 소금, 그외 조미료 너무 심하게 넣고 만드는 과정은 그냥 다 비슷하고 플레이팅을 고급지게 하냐로 갈리는듯해요
솔직히 냉부해보면서 과정을 다 보니깐 먹고싶단 생각 든 음식 없어요
3달 전에 다녀왔는데 샘킴은 요리 안하고 옆에서 음식 나가는거 감독만하고 있어요
어린 사람들이 각자 담당 음식 혹은 소스만 반복적으로 만들고요.지금 가게 전에는 오픈 키친이라 다 보여요. 지금 이사간 곳은 모르겠고요.암튼 음식은 맛도 괜찮았고 양이 많아서 좋더라고요. 가격도 많이 안 비싸고요. 다만 저는 봉골레에 조개 껍데기 큰거 씹어서 아파서 치과 다녀왔어요. 치과에서 당분간 부드러운거 만 먹고 이 조심히 쓰면 된다고 해서 식당 보험 커버 이런거 해준다길래 하지 말라고 했어요. 한번 다녀오세요. 미국식 이탈리안 이라서 파인다이닝은 아니고 그냥 케쥬얼해서 좋던데요.
냉부해 요리사 중 샘킴 식당은 가 보고 싶더군요.
건강한 요리를 해서.
평 괜찮더라고요.
저는 별로였어요.
트러플파스타 먹었는데
향이 뭐라 말할수 없게 거부감이...
원래 제일 좋아하는 파스타거든요. 재방문 의사 없었습니다.
이연복 최현석 샘킴 중 샘킴이 제일 맛있었어요.
제가 맛있는 기준은 조미료 안넣고 절대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하고 재료 본연의 향과 맛을 살린 음식.
그외 미슐랭 투스타/ 원스타/ 5성호텔 코스/ 5성호텔 부페 마니 다녔는데
독보적 TOP 1은 15년전 처음 먹어본 후덕죽의 불도장 (최근에도 먹었음)
샘킴도 맛있음.
흑백요리사에서 후덕죽이 2위하고 샘킴이 오래 생존한 이유가 있죠.
안성재가 저랑 입맛이 비슷하구나 싶었어요.
자극적인 맛을 추구하면 샘킴 맛없겠죠.
이연복 최현석 샘킴 중 샘킴이 제일 맛있었어요.
제가 맛있는 기준은 조미료 안넣고 절대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하고 재료 본연의 향과 맛을 살린 음식.
그외 미슐랭 투스타/ 원스타/ 5성호텔 코스/ 5성호텔 부페 마니 다녔는데
독보적 TOP 1은 15년전 처음 먹어본 후덕죽의 불도장 (최근에도 먹었음)
샘킴도 맛있음.
흑백요리사에서 후덕죽이 2위하고 샘킴이 오래 생존한 이유가 있죠.
안성재가 저랑 입맛이 비슷하구나 싶었어요.
마라탕 같은 자극적인 맛을 추구하면 샘킴 맛없겠죠.
이연복 최현석은 저와 상극이었습니다.
최현석의 요상한 음식도 저와 상극.
본인은 도전정신이라고 하는데 음식의 클래식을 좋아하는 제입장에선 괴식 수준.
흑백요리사에서 두시간동안 안성재 백종원 싸운 이유 너무 공감함. 안성재 입장에선 절대 용납 안되겠죠.
이연복 최현석 샘킴 중 샘킴이 제일 맛있었어요.
제가 맛있는 기준은 조미료 안넣고 절대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하고 재료 본연의 향과 맛을 살린 음식.
그외 미슐랭 투스타/ 원스타/ 5성호텔 코스/ 5성호텔 부페 마니 다녔는데
독보적 TOP 1은 17년전 처음 먹어본 후덕죽의 불도장 (최근에도 먹었음)
샘킴도 맛있음.
흑백요리사에서 후덕죽이 2위하고 샘킴이 오래 생존한 이유가 있죠.
안성재가 저랑 입맛이 비슷하구나 싶었어요.
마라탕 같은 자극적인 맛을 추구하면 샘킴 맛없겠죠.
이연복 최현석은 저와 상극이었습니다.
최현석의 요상한 음식도 저와 상극.
본인은 도전정신이라고 하는데 음식의 클래식을 좋아하는 제입장에선 괴식 수준.
흑백요리사에서 두시간동안 안성재 백종원 싸운 이유 너무 공감함. 안성재 입장에선 절대 용납 안되겠죠.
이연복 최현석 샘킴 중 샘킴이 제일 맛있었어요.
제가 맛있는 기준은 조미료 안넣고 절대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하고 재료 본연의 향과 맛을 살린 음식.
그외 미슐랭 투스타/ 원스타/ 5성호텔 코스/ 5성호텔 부페 마니 다녔는데
독보적 TOP 1은 17년전 처음 먹어본 후덕죽의 불도장 (최근에도 먹었음)
샘킴도 맛있음.
흑백요리사에서 후덕죽이 2위하고 샘킴이 오래 생존한 이유가 있죠.
안성재가 저랑 입맛이 비슷하구나 싶었어요.
마라탕 같은 자극적인 맛을 추구하면 샘킴 맛없겠죠.
이연복 최현석은 저와 상극이었습니다.
최현석의 요상한 음식도 저와 상극.
본인은 도전정신이라고 하는데 음식의 클래식을 좋아하는 제입장에선 괴식 수준.
흑백요리사에서 두시간동안 안성재 백종원 싸운 이유 너무 공감함. 안성재 입장에선 절대 용납 안되겠죠.
이연복의 동파육 어향**? 도 너무 자극적인 맛이라 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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