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 서고 나니 제 셔츠 색이 너무나도 짙푸른 색이더라구요
밝은 파랑인데 채도가 높은 쨍한 밝은 파랑이었거든요
네이비 바지에 네이비 모자에..
음..
제가 겨울 브라이트라서 그 색 셔츠만 입으면 형광등 켜져서 매일 입는 셔츠인데 억울했어요
민주당 지지자처럼 보였을까요? (사실 맞지만. 민주당 지지자라기보다 이재명 지지자) 아님 그냥 패션이라고 생각했을까요?
제앞에 할머님은 새빨간 잠바 입으시긴 했어요
다른 사람들은 베이지나 블랙이 많더라구요
줄 서고 나니 제 셔츠 색이 너무나도 짙푸른 색이더라구요
밝은 파랑인데 채도가 높은 쨍한 밝은 파랑이었거든요
네이비 바지에 네이비 모자에..
음..
제가 겨울 브라이트라서 그 색 셔츠만 입으면 형광등 켜져서 매일 입는 셔츠인데 억울했어요
민주당 지지자처럼 보였을까요? (사실 맞지만. 민주당 지지자라기보다 이재명 지지자) 아님 그냥 패션이라고 생각했을까요?
제앞에 할머님은 새빨간 잠바 입으시긴 했어요
다른 사람들은 베이지나 블랙이 많더라구요
가수 이승환씨도
빨간 티셔츠 입고
투표 인증샷 올렸대요
옷 색깔이 뭐 중요하겠어요
https://www.lululemon.co.kr/ko-kr/p/ultralight-wovenair-%EC%9E%AC%ED%82%B7/dsn...
이런 색이에요. 민주당 파랑은 아니니 괜찮겠지요
뭐입었는지 아무도 신경안쓰는데...
한줄서기 안하던 이상한뇨자만...ㅋ
민주당 지지하는 관종으로 보였겠죠
민주당 당원으로 보여요
골수당원
사전투표 오전 참관하고 왔는데 아무도 어떤 생각안해요.
그런데 조금만 안내잘못했는지 못들었는지 뭐 심사뒤틀리면 난리치는 어르신 두분 계셨는데 꼭 국민당 지지자 느낌이 들더라구요.
국민의 힘 참관인 두분도 70이 넘으신것 같던데
책임자?분이 40분에서넉넉히
기분에 1시간 밥먹고 오라는데 한분은 병원다녀온다고 1시간 넘게오고 하푼은 1시간 30분쉬다오라고 완장차듯이 얘기하더만요.
50중반된 분들은 그러면 안된다고 노인네 진짜 표가 너무 나더만요
왜 부끄러움은 나의 몫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