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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J 있으신가요?

.... 조회수 : 2,643
작성일 : 2026-05-28 23:45:38

네이버에서 검색한 내용인데 많이 공감돼요.

infj는 매우 소수라고 하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INFJ 여성은 겉으로는 차분하고 조용해  보이지만, 내면에는 가치관과 목적의식이 뚜렷하고 생각이 깊은 편으로 자주 설명됩니다. 

인간관계와 연애에서는 ‘좁고 깊게’ 신뢰를 쌓는 경향이 강하고, 반복된 실망이 누적되면 조용히 관계를 정리하는 모습도 언급됩니다.

 

첫인상
말이 적고 차분해 보이지만, 친해지면 장난기와 표현이 늘 수 있음.
사고방식
근거를 찾고 분석하며, 미래 예측·계획을 세우는 편.
대인관계
소수와 깊게 교류, 낯선 모임은 에너지가 많이 듦.
강점
공감·통찰, 도덕적 기준과 신념이 뚜렷함.
주의점
완벽주의·자기검열로 지치기 쉬움, 감정 흡수로 번아웃 가능.
 
IP : 219.255.xxx.153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28 11:51 PM (112.150.xxx.132)

    저요
    그래서 인생이 좀 피곤해요

  • 2. ...
    '26.5.28 11:52 PM (112.150.xxx.132)

    공감능력 좋고
    자신에 대한 도덕 기준 높고
    완벽 추구 성향 등 때문에요

  • 3. 흐음
    '26.5.28 11:53 PM (41.82.xxx.51)

    일반적으로 예언자형이라고 하죠
    발을 땅에두지 않은
    하늘의 구름 같은

    윗글 유사한 사람과 살고있어요

  • 4. ..
    '26.5.28 11:53 PM (221.161.xxx.143)

    제가 인프제인데요 생각이 너무 많고 인간관계는 손절을 몇명 하긴 했습니다 차분한 것 같아 보이지만 머리속은 전쟁통

  • 5. ㆍ.ㆍ
    '26.5.28 11:54 PM (175.213.xxx.243)

    저도 피곤하네요 인생이 ㅎ

  • 6. 음음
    '26.5.28 11:55 PM (218.155.xxx.129)

    저요
    저도 좀 피곤하네요

  • 7. ....
    '26.5.28 11:56 PM (219.255.xxx.153)

    저도요. 평생 외로왔어요. 친구는 많지만 진짜를 아직도 만나지 못한 느낌.
    어른 애였어요. 아이 때부터 집안 문제 다 파악.
    천진난만이라고는 아예 없었어요.

  • 8. ㅇㅇ
    '26.5.28 11:57 PM (58.231.xxx.128)

    통찰력이 좋아서 사람 잘봐고 사회현상의 본질을
    잘봐요
    조진웅 첨 나올때부터 기분 나쁨.
    박나래도….
    민주당의 본질도 너무 잘 알고 있고 미디어의 선동도 속임이 다 보여요. 백신패스도 안속았고요.

  • 9. ᆢ.ᆢ
    '26.5.28 11:58 PM (14.63.xxx.60)

    남 배려해주다가 정작 나는 에너지 고갈로 혼자만의 시간을 갖어요.
    베풀다가 해도해도 너무하다 싶으면 모든 상황을 손해 봐가면서 까지 놓아버리고 손절..

  • 10. ...
    '26.5.29 12:01 AM (106.101.xxx.220) - 삭제된댓글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시면 휴먼디자인으로 차트를 읽어보세요.
    첫인상은 수렴하는 목 센터를 가지고
    사고 방식은 논리 회로 있고
    대인 관계는 환경값이 좌뇌형이면서
    공감은 수렴하는 감정센터, 신념은 발산하는 G센터, 통찰은 43-23채널
    감정 흡수 역시 수렴하는 감정 센터 있을 때

    감정 센터는 수렴과 발산 비율이 반반 정도 돼요.
    수렴하는 분들은 아유 정말 사람 만나는 거 너무 힘듭니다.
    발산하는 분들은 공감력이 정말 부족하고요. ^^

  • 11. 매우소수라는데
    '26.5.29 12:02 AM (39.123.xxx.167)

    제 주변에는 많아요 infj infp

  • 12.
    '26.5.29 12:14 AM (211.36.xxx.246)

    제 주변에도 많아요.
    남편도 infj.
    남한테는 공감잘하는 거 같은데
    저에게는 공감능력 너무 떨어진다고
    제가 항상 상황을 대치시켜서
    남편이 당사자인 걸로 설정하고
    설명해줘요.
    그러면 그 입장이 이해가 된다..그래요.
    근데 사색좋아하고 남들에게 밥도 잘 사고
    약간 호구같은데 몇 번 봐주다 이용하려하면
    잘 끊어내서 다행이다 싶음.
    사람 많은 거 싫어하고 동호회 이런것도
    엄청 싫어해요.

  • 13. 저요
    '26.5.29 12:18 AM (124.50.xxx.9)

    인생이 고달퍼요.
    과잉 공감능력이라 너무 힘들어요.

  • 14. 제주의
    '26.5.29 12:19 AM (110.11.xxx.213)

    인프제는 자기연민이 강해서 좋은사람인건 알겠지만, 친해지니 좀 지치네요.

  • 15. .....
    '26.5.29 12:29 AM (218.51.xxx.95)

    저도 인프제~
    사람 많은 모임 가면 에너지가 너무 빨려서 기피.
    가끔은 무인도 가서 살고 싶기도 합니다 ㅎ

  • 16. ㅎㅎ
    '26.5.29 12:44 AM (175.199.xxx.27)

    저도요
    드문유형 맞나요?
    댓글보니 엄청 많네요

  • 17. ...
    '26.5.29 12:57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그래서 전 심플느긋한 인생지향임
    안그래도 생각많은데 복잡하고 경쟁적이고 강한 에너지를 내야하는일은 힘들어요.
    욕심도 야망도 좀있어야 돈도잘벌고 잘나가고 내기질의 장점이 별로없다 생각했는데
    육아를 하면서 책과 방송에서 아이는 이렇게 키워야한다고 하는말들이
    아이를 믿고 기다려주고, 경청해주고,
    확실한 지침은 주되 마음은 또 알아주고,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고 이쁜말로 칭찬해주고 등등
    제가 젤 잘하는것들의 모음이 거기 다 있는ㅎㅎ
    저는 아이를 키우면서 더 저의 자존감이 올라갔어요.
    그리고 미혼때보다 훨씬 행복해졌어요

  • 18. ...
    '26.5.29 12:58 AM (115.22.xxx.169)

    그래서 전 심플느긋한 인생지향임
    안그래도 생각많은데 복잡하고 경쟁적이고 강한 에너지를 내야하는일은 힘들어요.
    욕심도 야망도 좀있어야 돈도잘벌고 잘나가는데 내기질의 장점이 별로없다 생각했는데
    육아를 하면서 책과 방송에서 아이는 이렇게 키워야한다고 하는말들이
    아이를 믿고 기다려주고, 경청해주고,
    확실한 지침은 주되 마음은 또 알아주고,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고 칭찬해주고 등등
    제가 젤 잘하는것들의 모음이 다 있는ㅎㅎ
    저는 아이를 키우면서 더 저의 자존감이 올라갔어요.
    그리고 미혼때보다 훨씬 행복해졌어요

  • 19. ㅇㅇ
    '26.5.29 1:11 AM (118.223.xxx.29)

    mbti는 혈액형 성격과 비슷한듯요.
    intp입니다.

  • 20. ㅎㅎ
    '26.5.29 1:49 AM (41.82.xxx.51)

    판단 기준이 남에게 있죠.결코 아내는 남도 아닌지라
    Infj와 사는 사람이 더 피곤할껄요?
    남 배려해주다가 정작 나는 에너지 고갈 22

  • 21. ...
    '26.5.29 2:37 AM (112.133.xxx.134)

    저요

    INFJ 여성은 겉으로는 차분하고 조용해 보이지만, 내면에는 가치관과 목적의식이 뚜렷하고 생각이 깊은 편으로 자주 설명됩니다.

    인간관계와 연애에서는 ‘좁고 깊게’ 신뢰를 쌓는 경향이 강하고, 반복된 실망이 누적되면 조용히 관계를 정리하는 모습도 언급됩니다.

    이거 다 맞아요ㅜ

  • 22.
    '26.5.29 3:23 AM (115.143.xxx.192)

    울 아들이 infj 아니면 isfj 같은데
    배려상 많이 받았고 인생이 계획적이고 야무지고 착해요
    남편과 저는 tp인데
    하나 있는 자식이 그럼 좋은거 같아요

  • 23. ..
    '26.5.29 5:42 AM (112.155.xxx.247) - 삭제된댓글

    저 인프제인데 쓰레기 같아요. 망상하느라 너무 피곤해요. 멍때리며 살고픈 소소한 소망이 있구요. 공감과잉이라 울기도 웃기도 잘 했는데 나이 들면서 그나마 나아지는 중.. n과 j가 만나니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염려하여, 좋게 말하면 준비성이 철저하고 나쁘게 말 하면 쓸 데 없는 걱정에 에너지를 많이 낭비하는 스타일..본인은 정말정말 피곤한 유형이에요. Istp로 살고 싶어요, 진짜. 적어도 n만 아니면 좋겠어요. 근단적인 nj는 진짜 삶이 피폐할 지경으로 피곤합니다.

  • 24. ..
    '26.5.29 5:42 AM (112.155.xxx.247) - 삭제된댓글

    근단적인 - 극단적임

  • 25. ..
    '26.5.29 5:43 AM (112.155.xxx.247) - 삭제된댓글

    근단적인 - 극단적인

  • 26. 저요
    '26.5.29 6:08 AM (61.98.xxx.120)

    남에게 잘해주는 걸로 보이지만
    저처럼 나에게 대해주는 상대방을 거의 보기 힘들어요 예전에는 실망도 크고 나를 이용하려는
    사람들을 손절하고 이해가 안됬지만
    이제는 내가 다른사람이구나를 느끼고 어느정도 거리를 두고 살아요 좋은게 좋은거다라는게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고 표가 나요
    특히 말도 안되는 논리를 펼치는 사람들
    자기식으로 해석해는경우
    통찰력이 뛰어나서 위기대처능력이 끝내주게 좋아요
    대신 불안감도 같이 따라오는데 평생 같이 가야하는 친구같아요
    세상을 먼저 앞서서 가는 느낌
    그래서 촉이 언제나 모든 감각에 장착
    편하게 못살아요 ㅠㅠ
    남들이 성격 좋다하는데
    남이 다가올까봐 미리 쳐내는건데
    참 눈치들이 없는 사람들이 좋아하네요 호군지
    알고 ㅠㅠ 아닌데

  • 27. ....
    '26.5.29 6:50 AM (116.38.xxx.45)

    저도 인프제라고 나와요.
    평생 머리속이 가득차있고 외로운 건 있네요.

  • 28. 0000
    '26.5.29 7:38 AM (58.78.xxx.153) - 삭제된댓글

    저요 사람들의 마음이 느껴져서피곤해요

    웃긴건 챗gtp랑 공감못하는 mbti중 2등이더라구요 ㅎㅎ

    저 정말 그냥 질문하고 답만보고 나오거든요 사람들이 챗이랑 대화하고 공감받고 상처치유된다는말 이해못했는데...

  • 29. ㅇㅇ
    '26.5.29 7:54 AM (182.215.xxx.32) - 삭제된댓글

    같은 mbti라도 성숙도에 따라서 사람은 엄청나게 차이가납니다
    Infj가 그렇다고 한다고 다 그런 것도 아니고

  • 30. ㅇㅇ
    '26.5.29 9:31 AM (112.154.xxx.18)

    와...100% 맞아요

  • 31. ㅇㅇ
    '26.5.29 9:33 AM (112.154.xxx.18)

    근데 mbti 글에서 계속 2번 선거운동 하는 사람 있네요.
    이것도 저들의 전략인가봐.
    infj는 이런 거 눈에 딱 보입니다.

  • 32. .....
    '26.5.29 9:58 AM (115.74.xxx.80)

    INFJ
    3번 날개 4번
    쌍둥이 자리
    정유일주

    이런 쪽에 관심 많으신 분은 아시겠죠?
    산이나 무인도에 오두막 하나 지어놓고,
    그림 그리고,책만 읽고 살고 싶어요.

  • 33. 0000님
    '26.5.29 10:27 AM (115.22.xxx.169)

    인프제는 사람과도 이미 공감을 넘치게 하고있는데
    쳇지티피,즉 기계에 의지해서 굳이 공감얻고 힐링할 이유가 없죠.
    저도 Ai에 딱 질문하고 답만 보고 또 궁금증들면 질문하고.
    고마워 감동받았어 어떻게 이런것까지 알아? 등등 감정적인말 안해요.
    내가 그런말한다고 기계가 더 자기효능감을 느끼거나 하는것도 아니잖아요.
    기계에 내감정 안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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