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시골에서 농사지은 고춧가루를 샀는데
겨울동안 통에 조금 덜어서 실온에 두고 먹었는데 탈색된듯 빨간빛이 다 없어젔어요.
냉장고에 진공포장해둔것도 탈색된듯 붉은빛이 없구요.음식에 넣어도 혼탁한색이나고 맛이 없어요.많이 남았는데 버려야할까요.이런경우 처음이에요.
작년에 시골에서 농사지은 고춧가루를 샀는데
겨울동안 통에 조금 덜어서 실온에 두고 먹었는데 탈색된듯 빨간빛이 다 없어젔어요.
냉장고에 진공포장해둔것도 탈색된듯 붉은빛이 없구요.음식에 넣어도 혼탁한색이나고 맛이 없어요.많이 남았는데 버려야할까요.이런경우 처음이에요.
버리는게 낫겠어요.
그 고추가루가 괜히 다른 식재료까지 맛없게 만드는데요.
고추가루는 냉동실 보관해야 하고
냉장에 넣어도 탈색은 안되는데 왜그럴까요?
실온에 몇달씩 두면 탈색 되더라는 말은 들어봤어요
오래 두어도 탈색된적은 없어요
플라스틱통에 넣어 일년뒀는데 탈색은 전혀
혹시 밀봉하지 않았을까요
고추가루 냉동실에 두는것 아니라고
유튭이었나?보고 냉장실에 보관
너무 매워 못먹는
재작년 고추가루도 빨갛게 있어요.
냉동실에 보관해도 되는데
대신 밀봉해서 습기 안들어가게 하면 괜찮아요
냉장실에 두어도 습기 들어가면 덩어리 생기고 변질되거든요
저는 냉동실에 소분해서 밀봉보관하고
늘 사용하는건 냉장보관합니다
버리세요 고춧가루가 덜 말라서 그럴까요?
저는 무조건 냉동보관 해요
버립니다.
그거 곰팡이 아닌가요?
냉동실에 두어도 오래 두면 변질된다 하는데
실온은 정말 아니죠.
저는 실온에 두는 고춧가루는 아예 없어요.
양념으로 조금씩만 치는 고춧가루도 냉장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