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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J 있으신가요?

.... 조회수 : 1,364
작성일 : 2026-05-28 23:45:38

네이버에서 검색한 내용인데 많이 공감돼요.

infj는 매우 소수라고 하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INFJ 여성은 겉으로는 차분하고 조용해  보이지만, 내면에는 가치관과 목적의식이 뚜렷하고 생각이 깊은 편으로 자주 설명됩니다. 

인간관계와 연애에서는 ‘좁고 깊게’ 신뢰를 쌓는 경향이 강하고, 반복된 실망이 누적되면 조용히 관계를 정리하는 모습도 언급됩니다.

 

첫인상
말이 적고 차분해 보이지만, 친해지면 장난기와 표현이 늘 수 있음.
사고방식
근거를 찾고 분석하며, 미래 예측·계획을 세우는 편.
대인관계
소수와 깊게 교류, 낯선 모임은 에너지가 많이 듦.
강점
공감·통찰, 도덕적 기준과 신념이 뚜렷함.
주의점
완벽주의·자기검열로 지치기 쉬움, 감정 흡수로 번아웃 가능.
 
IP : 219.255.xxx.153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28 11:51 PM (112.150.xxx.132)

    저요
    그래서 인생이 좀 피곤해요

  • 2. ...
    '26.5.28 11:52 PM (112.150.xxx.132)

    공감능력 좋고
    자신에 대한 도덕 기준 높고
    완벽 추구 성향 등 때문에요

  • 3. 흐음
    '26.5.28 11:53 PM (41.82.xxx.51)

    일반적으로 예언자형이라고 하죠
    발을 땅에두지 않은
    하늘의 구름 같은

    윗글 유사한 사람과 살고있어요

  • 4. ..
    '26.5.28 11:53 PM (221.161.xxx.143)

    제가 인프제인데요 생각이 너무 많고 인간관계는 손절을 몇명 하긴 했습니다 차분한 것 같아 보이지만 머리속은 전쟁통

  • 5. ㆍ.ㆍ
    '26.5.28 11:54 PM (175.213.xxx.243)

    저도 피곤하네요 인생이 ㅎ

  • 6. 음음
    '26.5.28 11:55 PM (218.155.xxx.129)

    저요
    저도 좀 피곤하네요

  • 7. ....
    '26.5.28 11:56 PM (219.255.xxx.153)

    저도요. 평생 외로왔어요. 친구는 많지만 진짜를 아직도 만나지 못한 느낌.
    어른 애였어요. 아이 때부터 집안 문제 다 파악.
    천진난만이라고는 아예 없었어요.

  • 8. ㅇㅇ
    '26.5.28 11:57 PM (58.231.xxx.128)

    통찰력이 좋아서 사람 잘봐고 사회현상의 본질을
    잘봐요
    조진웅 첨 나올때부터 기분 나쁨.
    박나래도….
    민주당의 본질도 너무 잘 알고 있고 미디어의 선동도 속임이 다 보여요. 백신패스도 안속았고요.

  • 9. ᆢ.ᆢ
    '26.5.28 11:58 PM (14.63.xxx.60)

    남 배려해주다가 정작 나는 에너지 고갈로 혼자만의 시간을 갖어요.
    베풀다가 해도해도 너무하다 싶으면 모든 상황을 손해 봐가면서 까지 놓아버리고 손절..

  • 10. ...
    '26.5.29 12:01 AM (106.101.xxx.220)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시면 휴먼디자인으로 차트를 읽어보세요.
    첫인상은 수렴하는 목 센터를 가지고
    사고 방식은 논리 회로 있고
    대인 관계는 환경값이 좌뇌형이면서
    공감은 수렴하는 감정센터, 신념은 발산하는 G센터, 통찰은 43-23채널
    감정 흡수 역시 수렴하는 감정 센터 있을 때

    감정 센터는 수렴과 발산 비율이 반반 정도 돼요.
    수렴하는 분들은 아유 정말 사람 만나는 거 너무 힘듭니다.
    발산하는 분들은 공감력이 정말 부족하고요. ^^

  • 11. 매우소수라는데
    '26.5.29 12:02 AM (39.123.xxx.167)

    제 주변에는 많아요 infj infp

  • 12.
    '26.5.29 12:14 AM (211.36.xxx.246)

    제 주변에도 많아요.
    남편도 infj.
    남한테는 공감잘하는 거 같은데
    저에게는 공감능력 너무 떨어진다고
    제가 항상 상황을 대치시켜서
    남편이 당사자인 걸로 설정하고
    설명해줘요.
    그러면 그 입장이 이해가 된다..그래요.
    근데 사색좋아하고 남들에게 밥도 잘 사고
    약간 호구같은데 몇 번 봐주다 이용하려하면
    잘 끊어내서 다행이다 싶음.
    사람 많은 거 싫어하고 동호회 이런것도
    엄청 싫어해요.

  • 13. 저요
    '26.5.29 12:18 AM (124.50.xxx.9)

    인생이 고달퍼요.
    과잉 공감능력이라 너무 힘들어요.

  • 14. 제주의
    '26.5.29 12:19 AM (110.11.xxx.213)

    인프제는 자기연민이 강해서 좋은사람인건 알겠지만, 친해지니 좀 지치네요.

  • 15. .....
    '26.5.29 12:29 AM (218.51.xxx.95)

    저도 인프제~
    사람 많은 모임 가면 에너지가 너무 빨려서 기피.
    가끔은 무인도 가서 살고 싶기도 합니다 ㅎ

  • 16. ㅎㅎ
    '26.5.29 12:44 AM (175.199.xxx.27)

    저도요
    드문유형 맞나요?
    댓글보니 엄청 많네요

  • 17. ...
    '26.5.29 12:57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그래서 전 심플느긋한 인생지향임
    안그래도 생각많은데 복잡하고 경쟁적이고 강한 에너지를 내야하는일은 힘들어요.
    욕심도 야망도 좀있어야 돈도잘벌고 잘나가고 내기질의 장점이 별로없다 생각했는데
    육아를 하면서 책과 방송에서 아이는 이렇게 키워야한다고 하는말들이
    아이를 믿고 기다려주고, 경청해주고,
    확실한 지침은 주되 마음은 또 알아주고,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고 이쁜말로 칭찬해주고 등등
    제가 젤 잘하는것들의 모음이 거기 다 있는ㅎㅎ
    저는 아이를 키우면서 더 저의 자존감이 올라갔어요.
    그리고 미혼때보다 훨씬 행복해졌어요

  • 18. ...
    '26.5.29 12:58 AM (115.22.xxx.169)

    그래서 전 심플느긋한 인생지향임
    안그래도 생각많은데 복잡하고 경쟁적이고 강한 에너지를 내야하는일은 힘들어요.
    욕심도 야망도 좀있어야 돈도잘벌고 잘나가는데 내기질의 장점이 별로없다 생각했는데
    육아를 하면서 책과 방송에서 아이는 이렇게 키워야한다고 하는말들이
    아이를 믿고 기다려주고, 경청해주고,
    확실한 지침은 주되 마음은 또 알아주고,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고 칭찬해주고 등등
    제가 젤 잘하는것들의 모음이 다 있는ㅎㅎ
    저는 아이를 키우면서 더 저의 자존감이 올라갔어요.
    그리고 미혼때보다 훨씬 행복해졌어요

  • 19. ㅇㅇ
    '26.5.29 1:11 AM (118.223.xxx.29)

    mbti는 혈액형 성격과 비슷한듯요.
    intp입니다.

  • 20. ㅎㅎ
    '26.5.29 1:49 AM (41.82.xxx.51)

    판단 기준이 남에게 있죠.결코 아내는 남도 아닌지라
    Infj와 사는 사람이 더 피곤할껄요?
    남 배려해주다가 정작 나는 에너지 고갈 22

  • 21. ...
    '26.5.29 2:37 AM (112.133.xxx.134)

    저요

    INFJ 여성은 겉으로는 차분하고 조용해 보이지만, 내면에는 가치관과 목적의식이 뚜렷하고 생각이 깊은 편으로 자주 설명됩니다.

    인간관계와 연애에서는 ‘좁고 깊게’ 신뢰를 쌓는 경향이 강하고, 반복된 실망이 누적되면 조용히 관계를 정리하는 모습도 언급됩니다.

    이거 다 맞아요ㅜ

  • 22.
    '26.5.29 3:23 AM (115.143.xxx.192)

    울 아들이 infj 아니면 isfj 같은데
    배려상 많이 받았고 인생이 계획적이고 야무지고 착해요
    남편과 저는 tp인데
    하나 있는 자식이 그럼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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