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지랄맞은 성격일까요

... 조회수 : 3,413
작성일 : 2026-05-28 19:39:48

어떤 정보를 줄때 불편하게 주는 사람들을 마주하게 되면 속에서 화가 막 부글부글 올라와요. 

예를 들어서 누군가 계좌번호를 저에게 줘야해요. 근데 자기 통장 계좌번호 나온 부분을 사진찍어서 띡 보내줘요. 계좌번호를 써서 주면 제가 복사해서 붙여넣기 하면 이체가 쉽잖아요. 

장소를 알려줄때도 네이버나 카카오로 장소를 공유하면 제가 바로 장소에 대한 주소나 전번 등 바로 알수 있는데 ㅇㅇ음식점 이라고 글자로 쳐서 줘요. 

 

저는 상대에게 정보를 줄때 최대한 친절하게 주거든요. 건물 사진도 거리뷰에서 캡쳐해서 보내주고 주차장 위치 등 상세하게 알려줘요. 초행길에 헷갈릴까봐. 건물 지나서 바로 우회전하면 건물 뒷편에 주차장 있음. 혹은 지하주차장 들어가는 입구는 건물 왼편.. 이런식으로. 

 

남편이 저보고 제가 너무 상세히 알려주는 거래요. 너처럼 하는 사람이 어디 있냐고. 

 

뭘 알려줄때 두번 세번 안묻게 최대한 자세히 알려주면 좋잖아요. 지금은 회사를 그만뒀지만 회사생활 할때도 뭔가 미진하게 넘겨주거나 불편하게 넘겨주면 진짜 화가 났어요. 

 

물론 화는 안냈어요. 그런 사람인가 보다 하고 말죠. 하지만 가족들한테는 잔소리를 해요. 아이들한테도 몇월몇일 몇시 어디 이런거 한번에 상세히 알려달라고 하고. 

 

저한테 가장 잔소리를 듣는 사람은 남편이긴해요. ㅎㅎㅎ. 제일 편해서 그런가 뭘 알려줄때 종이 띡 사진찍어서... 그것도 잘 보이지도 않게 성의없이 찍어서 주면 화가나요. 

 

전 문서같은건 잘 보이라고 핸펀에 스캔어플 사용해서 스캔떠서 잘 보이게 해서 보내주거든요. 

 

무슨 맘인지 잘 모르겠어요. 엄마 아빠는 이런 저의 디테일을 정확히는 모르시는것 같은데 저보고 항상 너랑 엮이면 일이 편하다고 하세요. 칭찬이겠죠. 

다른 사람들은 이런말 안하죠. 그냥 보내달라 알려달라 할때 제가 최대한 성의를 갖춰서 불편함 없이 알려준들 그걸로 막 고맙다 이러진 안잖아요. 

 

혹시 내가 고맙다 고생했다 이런말을 못들어서 그게 쌓여서 상대의 무신경함에 예민하게 반응하는건지. 아니면 진짜 그런 세심함이 부족한 사람을 보면 성의없다고 생각해서 화가 나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오늘도 누군가에게 계좌번호를 물어봤는데 통장 사진을 제대로도 아니고 촛점도 안맞는 사진을 보냈길래... 그걸 보면서 계좌번호를 내가 다시 적으면서 속에서 화가... 지랄맞은 성격인가봐요. 

IP : 180.228.xxx.184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28 7:43 PM (221.138.xxx.92)

    그러네요...

    내가 친절하다고
    넌 왜 안그래??라며 강요하시면 ㅈㄹ인거죠.
    세상에 진짜 다양한 사람이 살아요.

  • 2. 저랑 비슷
    '26.5.28 7:44 PM (121.159.xxx.153)

    ISTJ 아니신가요???

  • 3. 지랄맞은거군요.
    '26.5.28 7:46 PM (180.228.xxx.184)

    남들에겐 티를 안내서 다행이듯요.
    근데 밥 먹으라고 하면서 숟가락 안주고.. 이런 식이면 안되는거 아니예요?? 숟가락을 주긴 줬는데 멀리 있거나 어디있나 찾아야 하거나.. 이러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여전히 지랄맞은가봅니다. ㅠㅠ

  • 4. ㅇㅇ
    '26.5.28 7:47 PM (211.58.xxx.111)

    근데 계좌번호는 사진으로 보내도 숫자 긁으면 복사되는데 왜 그걸 불편해하시는지 모르겠네요. 할줄 모르셔서 그런건가요..

  • 5. ...
    '26.5.28 7:48 PM (180.70.xxx.141)

    저도 원글님과 같은 성향인데
    올해 50 되었는데
    이젠 화가 나더라구요
    저만 그런것이 아니었군요 ㅎㅎ

    이제 제 노력과 배려와 정성을
    최소한의 사람에게만 쓰려구요
    말로 생색도 내구요
    노력과 배려와 정성도 품이 많이 드네요

  • 6. ....
    '26.5.28 7:50 PM (118.235.xxx.101)

    전혀 아니에요 우린 저런걸 매너라고 부르죠 저도 화딱지 납니다 똑같이 해주세요 에너지 아까움요

  • 7.
    '26.5.28 7:51 PM (221.138.xxx.92)

    제가 님 같은 성향이라 첫댓에 썼어요.
    나이먹으니 이런 성향이 은근 내 주변을 피로하게 할 수도 있다라는 생각에 이르렀거든요.
    특히 가족들...

    서운함도 잘 느끼고요.
    적당히 배려하시고 에너지를 잘 비축하세요.

  • 8. 계좌번호
    '26.5.28 7:54 PM (180.228.xxx.184)

    사진을 긁어서 할 수 있군요. 그건 몰랐어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저는 은행이름 쓰고 바로 계좌번호 쫙 적어주거든요. 그거 손대면 바로 이체로 넘어가니까요.
    뭔가 상대방이 수고로움을 하게 하는거 그게 싫은가봐요.
    사진을 텍스트로 바로 바꿀수 있다해도 뭔가 해야하는거잖아요. 그런게 좀 제가 걸리는 부분인가봐요

  • 9. 아뇨
    '26.5.28 7:55 PM (211.234.xxx.66)

    ㅈㄹ맞은거 아니고요
    센스 있는거고 일머리가 있는거죠
    저도 약간은 그렇거든요ㅎㅎㅎ
    그리고 상대가 원글님같을땐
    아 참 센스있다 나도 배워야지 감탄해요

  • 10. ㅇㅇ
    '26.5.28 7:56 PM (211.58.xxx.111)

    헐..진짜 모르셨군요.
    사진에 찍힌 텍스트도 모두 복사되는 세상입니다 ㅠㅠ

  • 11. ,,,,,
    '26.5.28 7:58 PM (110.13.xxx.200)

    이해의 폭이 내기준 수준인거죠.
    걍 다양한 인간들이 있다는걸 유념하고
    그걸 기본으로 생각하시는 연습이 필요해요.
    나와 같은 인간은 단한명도 없다!!!
    그러니 나도 너무 세세하고 피곤하게 알려주지 않아도 된다.
    저도 그런게 좀 있었는데 이젠 걍 편하게 합니다.
    스스로 피곤하게 안하고 적당히 말하고 말아버림..ㅋ
    생각보다 대충 말하고 대충으로 대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다 나같지 않다는거~
    나같길 바라는게 한편으론 욕심이라는거~

  • 12. 0011
    '26.5.28 7:59 PM (222.236.xxx.173)

    Ai 시켜요 사진에 대고 가운데 누르면 텍스트 전환 복사 되고 음식점도 말로 찾아줘 하면 찾아줘서 어떻게 주든 상관 없어요

  • 13. 저도
    '26.5.28 8:03 PM (182.210.xxx.178)

    사진 텍스트 복사된다는거 처음 알았네요..

  • 14. ..
    '26.5.28 8:06 PM (61.72.xxx.121)

    저랑 똑같네요
    50넘어 남들처럼 살아요
    첨에는 너무너무 불편하고 이래도 되나 싶었는데
    이젠 적응이 되어 아무렇지도 않아요
    이년 걸렸어요

    근데..가족들한테는.그냥 사랑 봉사하는 마음으로 그냥 좀더 신경써요

  • 15. 죄송해요.
    '26.5.28 8:16 PM (106.101.xxx.200)

    진짜 지랄맞나봐요.

    Ai 시켜요 사진에 대고 가운데 누르면 텍스트 전환 복사 되고 음식점도 말로 찾아줘 하면 찾아줘서 어떻게 주든 상관 없어요

    이 말이 잘 이해가 안되서... 말로 찾아줘 해야하고 사진 눌러서 택스트로 전환하고 복사해야하잖아요. 전 텍스트로 줘요. 텍스트 누르면 바로 이체로 넘어가잖아요.
    여기다 속마음 써놓으니 좀 후련해요. 이런말 남한테는 한적이 없는데 여기서 계속.. 그래도 그건 좀 그런거
    아닌가요... 라고 말하니까 제 속이 시원하네요. ㅎㅎㅎ

  • 16. 단아
    '26.5.28 8:17 PM (221.141.xxx.155)

    지랄맞은 성격일까요 라고 물으면
    지랄맞은 성격 맞아요

    배려 하는 사람 맞나요 라고 물으면
    배려 하는 사람 맞아요
    그런데 다른 사람은 나처럼 안한다고 화가 난다는건 다른 이야기인것 같아요

  • 17. 098
    '26.5.28 8:23 PM (14.40.xxx.74)

    피곤한 분이네요
    님 기준이 높고 편리하다고 남들까지 님 기준에 맞춰야 되는 건 아니잖아요

  • 18.
    '26.5.28 8:26 PM (223.38.xxx.195)

    지랄맞은건 모르겠고
    좀 힘든성격은 맞아요
    세상에는 나와 다른사람들만 살고있거든요
    나이 먹을수록 그래서 이해하려고 노력합니다

  • 19. ㅇㅇ
    '26.5.28 9:20 PM (112.166.xxx.103)

    계좌번호 줄 때 옮겨 쓰다가 틀릴 수도 있으니까 대부분 통장 찍어서 주지 않나요?
    수저는 받는 사람 자리에 놔줘야지
    엉뚱한 데 놓는 거는 진짜 배려 없는거구요.
    음식점은 장소와 이름 알려주면
    본인이 지도 찿아서 주차할 자리랑 정확한 주소 찿아보면 되는거구요 이게 상대장이 상세히 알려줘도 본인이 찿아 보는 게 정확해요

  • 20. 사람이 다 다르져
    '26.5.28 9:24 PM (115.143.xxx.50)

    나같이 안한다고 화가나면 그거 지랄 맞는데 다들 그러고 살아요
    속으로만 화나지 티내진않죠 아무감정없이 넘어가야하는데 쉽지않죠

  • 21.
    '26.5.28 9:40 PM (121.186.xxx.10)

    사진 뒤집어지게 안 보내면 그나마 다행.

    저는 댓글 쓰는곳에 계좌번호 적고 복사 후 지움.

    계좌번호를 적어서 보내주면 좋죠
    저는 그렇게 합니다.
    사진 거꾸로 보내면 켑처해서 바르게 하고ㅡ아휴

    저도 짜증 만땅입니다.

  • 22. ...
    '26.5.28 9:50 PM (223.38.xxx.135)

    밥을 떠서 입에 넣어주는 것까지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 스타일이신거네요. 남들은 그냥 밥상을 차려줬음 그걸로 되었다 하는거고요. 떠먹는 것은 당사자가 할 일이 맞을까요 아닐까요.
    먹여주면 고마운 일이지만요. 당연히 그래야한다는 것은 아니죠.

  • 23. ..
    '26.5.28 9:55 PM (27.125.xxx.231)

    학교를 12년 다녀보았으면 꼼꼼함의 정도가 사람마다 천지차이라는 걸 아실텐데 이 나이까지 모든 사람이 나만큼 꼼꼼하길 바라시나요?

  • 24. ....
    '26.5.28 10:05 PM (1.228.xxx.68)

    남도 나와 같길 바라면 스트레스 받는건 결국 본인입니다
    이세상엔 무심한 사람들이 한트럭이에요
    서로 다름을 받아들여야 모두가 편안해집니다
    똑같은걸 봐도 전부다 다르게 생각해요

  • 25. 내가
    '26.5.28 10:15 PM (71.227.xxx.136)

    남들에게 쉽고 편하게 친절과 배려를 베푸는건 좋아요
    그런데 남들도 내가 하는것과 똑같은 방식으로 해야한다고생각하고 강요하고 화가 나는건 강요지요
    모든사람들의 방식이 똑같을수도없고 다 다르다는걸 인정해야지요

  • 26. ㅁㅁ
    '26.5.28 10:29 PM (222.100.xxx.51)

    원하지 않을 때 정보를 너무 자세하고 많이 주면 그것도 싫어요.
    그리고, 자기 기준으로 남을 배려없다고 화내는 것도 저는 싫어요.
    저도 일하며 그런 사람 많이 만나지만,
    모두 다르니까, 능력치도 다르고....그냥 넘어가요.
    저도 누구의 기준에서는 떨어지는게 분명 있거든요

  • 27. 사진
    '26.5.28 10:32 PM (1.229.xxx.73)

    계좌번호는 사진으로 보내면 오기 확률이 줄어들고요
    지명과 음식점 이름만 있으면 네비 검색 바로 되고요.

    예로 든 사항들은 원글님이
    시간 낭비가 심하다고 느껴져요

  • 28. ㅇㅇㅇㅇㅇ
    '26.5.28 10:38 PM (221.147.xxx.20)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살아가고
    그게 다 틀린 게 아님을 인정하는 되는 여유로움...그게 어른인 것 같아요
    한국 사람들은 기준이 까다롭다보니 나이가 들수록 더 불만과 불평이 많아진답니다.
    물론 자기 수준에서요

    나의 헛점, 나의 단점을 객관적으로 보고 타인에게도 너그러워지세요 제발
    모두가 날 서 있고 모두가 화를 잘 내는 사회에 살다보니
    상처받는 사람들이 너무 많고 서로가 가해자이자 피해자로 살게 되는 것 같아요
    정신과는 문전성시고요 님이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남의 헛점을 지적하는 것보다 두 배는 더 상대의 장점을 찾아 칭찬해줘야 상처받지 않을 거에요 그게 가족이라도요

  • 29. 그거
    '26.5.28 10:42 PM (59.7.xxx.11)

    일머리 없고 생각없는 사람들 많아요
    그냥 원글님이 똑똑하신거에요.
    사람이 다 같지 않더라구요.
    너무 답답해하지 마시고, 모자란 사람들 그냥 안타까워하세요...

  • 30.
    '26.5.28 10:45 PM (58.225.xxx.208)

    그런거 그렇게 중요한가요?ㅠ
    님이 정확히 편하게 루트 안정해줘도
    다 알아서 갑니다.
    조금 자세히 알려준다고 해도 고마울것도 없고
    덜 알려준다해도 욕할일 아니 세상인게
    핸폰 열어 검색만해도 좌르르 열리는 세상이에요

  • 31.
    '26.5.28 10:49 PM (58.225.xxx.208)

    본인이 수고롭게 자세히 알려주고
    왜 너는 나한테 자세히 안 알려주냐 인데.
    님이 자세히 안 알려줘도 다 알아서 찾아해요

  • 32. ..
    '26.5.28 11:02 PM (210.219.xxx.142)

    원글님과는 다르지만 저도 지랄맞은 성격인데요. 남들에겐 친절해요. 욱하지만 티내지 않고, 내 지랄맞음이 속에서 올라오게 하는 분들과는 선을 긋고 맙니다.

    그런데요, 그게 집에선 잘 안되잖아요. 내 기준에 안 맞으면 ‘왜 이렇게밖에 못하나’가 말이든 표정이든 바로 튀어나고. 그래서 저도 남편을 많이 잡았었어요. 애한테도 불쑥불쑥 올라오고.

    언젠가부터는 그런생각이 들어요. 내 속을 긁어도 남들한텐 잘하고 가족에게만 유독 뭐라하는 게 좀 미안해졌어요. 그래서 이제는 가족한테 더 잘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리고 남들한테는 예전만큼 친절하게 해주지 않아요. (그래도 남들은 제가 천사인줄 압니다;; 남편이 신혼초에 지킬하이드냐고;; 전 그정도로 극과 극이었어요.이젠 그 극과 극이 중간으로 많이 깎였지만. )

    그리고 원글님도 남들한테 그렇게까지 해주지마세요. 남들이 편해질수록 원글님 속만 더 지랄맞아질 거예요. 그냥 대강대강 편하게 사세요~

  • 33.
    '26.5.28 11:04 PM (211.235.xxx.89)

    전 그렇지 못해서 원글님같은 사람들을 대단해하고 좋아합니다. 저같이 센스없는 사람이 답답해도 티내지않는다면 당신은 똑똑하고 야무진 사람입니다. 저같은 사람을 한심하게 바라보고 짜증낸다면 당신은 기피대상입니다.

  • 34. 힘들어요
    '26.5.28 11:27 PM (1.225.xxx.83)

    본인의 꼼꼼한 기준응 가족에게 강요하지마세요.
    님도 다 잘하는건 아니잖아요.
    예를 들어,, 님 공부잘해서 서울대 갔나요?
    공부잘하는 님 남편이, 넌 미적분 이것도 못푸냐
    영어단어 이것뿐이 못외우냐.이렇게 쉬운걸..
    쯧쯧. 니 꼼꼼함을 공부할때 발휘해보지 그랬냐....

    이런 말 들으면 싫잖아요.
    꼼꼼하게 남에게 정보를 주는것은 일종의 님만족이고 님에겐 습관. 그걸 남(가족)에게 강요마세요.
    짜증나요. 모자른 사람대하듯 하는거. 지는 다 잘하나

  • 35. 약간은 스트레스
    '26.5.28 11:27 PM (39.118.xxx.228)

    그르쵸 ㅈㄹ 은 아니고요

    스스로 기준을 본인에게 적용하는것과
    남에게 나의 기준을 들이대고 스트레스
    받는건 다른 것 같아요

    자신이 잘 웃는게 사회적 관계에 좋은것
    같다고 타인에게 웃지 않는다고 부글부글
    속 끓인다고 생각해 보세요

    위에서 다 설명해 주셨지만 이미지 에서도
    바로 텍스트 복사 할 수 있고
    상호명 하나도 곧바로 지도 띄우고 그걸
    공유까지 가능해요

  • 36. ..
    '26.5.29 12:37 AM (183.97.xxx.235)

    불필요한 시간 낭비가 많은거 같아요
    그렇게까지 할필요가 없는데요?

  • 37. 바나나우유
    '26.5.29 12:46 AM (122.42.xxx.192)

    지랄맞으신게 아니라. 똑똑하고 효율적이고 타인에 대한 배려심이 뛰어나서요.

    저도 님처럼, 최대한 상대가 편하게 정보줍니다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901 지금 피는 꽃 종류가 11 .. 2026/05/28 1,478
1813900 개와 해외여행 해보신분 계신가요? 10 스탠다드 2026/05/28 989
1813899 이해찬 동생 이어 딸·누나도 '조국 지지' 13 ㅇㅇ 2026/05/28 1,342
1813898 화장품때문에 트러블이 많이 났는데 뭐해주면 좋을까요? 1 얼굴 2026/05/28 336
1813897 생고사리를 남편이 받아 왔는데 일단 삶아야 하나요 6 ㅇㅇ 2026/05/28 1,271
1813896 툴젠 넥장에서 하한가 맞았어요 14 .. 2026/05/28 3,327
1813895 뇌에 석회있으면... 4 뇌사진 2026/05/28 2,121
1813894 경기대에서 명지대 반수한다면, 12 이번에 2026/05/28 1,641
1813893 고유가 피해지원금, 대구가 가장 많이 신청 8 2026/05/28 1,452
1813892 친구 병문안 간 초딩들. jpg 11 ㅋㅋㅋ 2026/05/28 3,841
1813891 우리나라는 초고령사회랍니다 13 2026/05/28 2,658
1813890 정원오 vs 오세훈 '박빙'…鄭 45.7%, 吳 45.6% 20 사랑혀 2026/05/28 1,294
1813889 스벅 그마녀사냥에도 매출은 그리안줄었어요 31 ㅇㅇ 2026/05/28 2,827
1813888 김장 양념 냉동한 것 8 .. 2026/05/28 1,074
1813887 간병회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8 간병 2026/05/28 3,916
1813886 반품비를 이렇게도 받네요. 11 오리날다 2026/05/28 2,818
1813885 김수현 재기는 못할꺼 같아요 34 .. 2026/05/28 8,734
1813884 여름을 느끼고 싶을 땐 해방일지를 봐요 11 0011 2026/05/28 1,529
1813883 제가 지랄맞은 성격일까요 37 ... 2026/05/28 3,413
1813882 약국에서 연고 구입할때 실비 6 실비청구 2026/05/28 1,315
1813881 31기 옥순은 어떤 시술을 받은건가요? 15 우와 2026/05/28 3,635
1813880 민주당을 지지하는 이유 한가지. 7 2026/05/28 805
1813879 영어 스피킹요 어떻게 하면 13 VVVV 2026/05/28 1,415
1813878 사주에 백호살과 괴강살이 같이 있는 사람 어떤가요 11 2026/05/28 1,101
1813877 스텔라장 샹송듣는 첨지 턱시도냥 5 꺄악 2026/05/28 7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