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김장김치 역대급으로 맛있는데 거의 다 먹어갑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고 김치 찌개도 정말 맛있어요.
김장때 양념이 남아서 냉동했는데 해동해서 김치 담그면 김장때 맛이 그대로일까요 아님 그래도 맛은 좀 떨어질까요?
이번 김장김치 역대급으로 맛있는데 거의 다 먹어갑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고 김치 찌개도 정말 맛있어요.
김장때 양념이 남아서 냉동했는데 해동해서 김치 담그면 김장때 맛이 그대로일까요 아님 그래도 맛은 좀 떨어질까요?
배추부터ㅜ다르니 맛은 좀 다를거에요.
11월 김장철은 김장 재료가 모두 제일 맛있을 시기에요.
똑같진 않겠지만 양념 맛있으면 김치도 맛있죠.
저장배추로 담그세요.
전 넉넉하게 만들어서 냉동해두었다가
깍두기도 담고 겉절이 배추김치 찌개에도 넣어요
맛 차이는 별로 없는것 같아요
3월말에 저장배추로 담갔다가 요즘 먹는데 저는 정말 맛있게 먹고 있어요.
한꺼번에 김장 많이 하느라 고생하고 또 봄 지나면 신 김치 먹기 싫으니 올 겨울에도 양념 많이 해놨다가 냉동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배추는 겨울 배추만큼 맛있지 않지만 먹을만 해요
열무 얼갈이 김치에도 쓰고 알타리도 담가요
그래도 김장 맛있던 것만큼 맛이 나요.
배추사서 절이고 냉동양념으로 버무렸는데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양이 살짝 모자랐지만 소금과 고춧가루 마늘만 추가해 넣어서 버무렸어요
그래도 바로 양념해 담은 것과는 깊은 맛이 다르네요.
올 가을에는 양념을 더 얼려야겠어요.
냉동양념도 맛있다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근데 저장배추가 따로 있나요?
저장배추 맛있는건 어디서 사는지 알려주셔요~
김장양념을 예전엔 뒹굴리다 다 버렸었어요.
언제부터인가 김장양념 얼렸다가 알배기 배추로
겉절이 했더니 얼마나 맛있는지
그후론 김장양념 일부러 많이 만들어서 얼려두고
김장때 까지 먹습니다.
부추 먆이 썰어넣고 오이소박이도 맛있구요.
보리밥 해서 갈아넣고 열무도 담그어요.
온갖 김치가 다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