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길다 ㅎㅎ
보신 분들 재미있나요.
류승룡이 백상 대상 받았다는데
볼만하겠죠?
해피엔딩인가요.
제목 길다 ㅎㅎ
보신 분들 재미있나요.
류승룡이 백상 대상 받았다는데
볼만하겠죠?
해피엔딩인가요.
뭐 하나 내주고 뭐 하나는 얻는 똔똔엔딩입니다
저는 재밌게 봤어요
근데 아들 커플 연기가....
퇴직앞둔 가정들은 한번정도 볼만했어요
저는 엄청 재밌었어요
몇년전에 책으로 보고 드라마는 한두회 보고 안 봤는데 너무 현실적이라 보면서 불쾌하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저도 아이도 재밌게 봤어요
올해 취직한 아이는 책 먼저 보고 드라마도 재밌게 보더라구요
처음에 너무 현실적인 꼰대가 나와서(김부장/ 너무너무 싫어하는 타입의 아저씨) 항마력 부족해서 보기 힘들었는데
점점 김부장의 현실과 인간적 허점이 이해가 되면서… 참 재미있게 봤습니다.
너무 재밌게 봤어요 현실적인 ㅎㅎ
진짜 재밌습니다
백상무님 최고♡♡♡
황신혜딸 옥의 티
황신혜딸 이야기만 뺐으면 좋았을텐데
연기도 캐릭터도 별로라서
제목이 참 그렇죠
너무나 건조하게
그러나 각색이 잘된거같아요
내 일인것처럼~ 공감하면서 봤어요
퇴직 앞둔 남편이 아주 재밌게 보더라고요.
퇴직 앞둔 남편이 아주 재밌게 보더라구요.
재밌었어요 류승용 상 하나 꼭 받길 응원했는데 큰거하나 받더라구요
매회 눈물 콧물 펑펑 흘리면서 봤어요.
제가 우리집 외벌이 가장이라 감정이입 엄청 심하게 되더라고요.
다만 마지막이 해피 엔딩이긴 한데 그닥 설득력이 강하진 않았어요. 소소한 행복에 만족하자. 땀흘려 돈벌고 부부사이 좋으면 최고. 안분지족.
차라리 요즘 만들었으면 주식으로 대박나는 얘기 나오려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