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정상적인 사람들이라는 가정 아래
반대 하는건 다 이유 있음
남자든 여자든 부모가 반대하는 결혼 하면 진짜 개후회
딸들은 대놓구 왜 나 그때 안 말렸어? ㅈㄹ하지만
아들들은 자기가 선택했으니 존심 있어 부모한테 1도 말 못함
주변에 부모가 반대하는 여자랑 결혼했다가 개망해서 후회하는 인간 봄.
알고보니 여자가 경계선이었고 자식도 더 떨어지게 낳음. 지능은 솔직히 모계라는건 학설로도 밝혀짐
둘다 지능이 모질라니 바깥일은 당연히 못하고 여자는 집안일도 내동댕이 쳐놓구 맨날 자기 비하만 오지고 남탓만 함. 아들은 머저리라서 마누라 비위만 맞춤. 결국 본가랑 거의 왕래도 안함
혹이 하나도 모질라 두개되니 아들 혼자 외벌이로 평생 뼈빠지게 먹여 살려야함 후회하지만 이미 벌어진일..
또 다른 딸은 부모가 반대하는 결혼했더니만 남자가 산집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다 대출로 산거고
여자가 결국 맞벌이로 다 갚았지만 갚아도 갚아도 줄어들지 않음
남자가 일만 벌이는 스탈 . 거기도 첨에 친정부모가 반대했다는데 근데 누가봐도 왜 결혼하나 싶긴 했음
여자 한명은 집이 그 옛날에 아버지가 고위직으로 산다는 집안이었는데 끼가? 있어 양아치 남자랑 어린 나이 살림 차리더니 결국 이혼하고 술집 작부됨. 이건 진짜 극단적인 경우인데 셋다 실제 있었던일
부모님들의 촉이란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