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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가수자할머니 연운경배우

반갑 조회수 : 1,559
작성일 : 2026-05-28 14:08:56

어릴때 홈드라마에서 인자한 엄마나 명랑하고 귀여운

엄마로 자주 뵙던 분 같은데 싶어서 찾아보니 맞았어요.

성함은 몰랐는데 이번에 알았네요.

연운경 배우

아주 어릴때 좋아하는 일일드라마가 있었는데

폭싹에 슈퍼할아버지 박병호 배우가 천사

고 오현경 배우가 소시민 샐러리맨

연운경배우가 아내로 나오는 드라마였어요.

더 어릴때 아내는 요술장이 외화를 좋아해서

천사가 갑자기 뿅! 나타나는 비슷한 포맷의 드라마가 

무척 즐거웠던 기억이 나요.

오랜만에 방송 출연하셔서 

건강한 모습 뵈니 반갑고 좋네요. 

드라마 배역대로 본인을 크게 드러내지 않으면서

잔잔하게 역할 훌륭히 해내는 천상 배우시네요.

IP : 1.238.xxx.3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5.28 2:10 PM (61.101.xxx.136)

    얼굴 그대로 곱게 나이드셨더라구요
    보면서 나도 저렇게 곱게 늙고싶다..생각했네요

  • 2. ..
    '26.5.28 2:13 PM (49.161.xxx.218)

    연운경님이요
    정말 그대로 곱게 나이드셨드라고요 222
    반가웠어요

  • 3. 오 감사
    '26.5.28 2:21 PM (223.39.xxx.14)

    저분 연씨였던 그배우 맞나아니가 헷갈렸는디 ㅎ
    근데 어찌 캐스팅한건지 ㅎ

  • 4. 큰일날뻔
    '26.5.28 2:23 PM (1.238.xxx.39)

    덕분에 성함 고쳤어요. 감사합니다.
    얼굴도 음성도 고우시더라고요.
    오랜만에 뵙는데 예전 스타일 연기라는 생각이 안 들고
    배역에 적절한 자연스러운 연기를 하시더라고요.

  • 5. 그죠
    '26.5.28 2:31 PM (219.255.xxx.120)

    저는 모르는 분인데 손녀한테 빨리 집에 가서 누워서 텔레비전 보라는 말 (아무것도 하지 말고 쉬어라) 좋았어요

  • 6.
    '26.5.28 3:24 PM (118.235.xxx.210)

    예전엔 사극도잘하셨죠
    전설의고향에서나온거 기억나고요

  • 7. 원글님
    '26.5.28 3:27 PM (118.235.xxx.72)

    말씀하시는 드라마 저도 알 것 같아요
    칭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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