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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방송보니

보자기 조회수 : 2,029
작성일 : 2026-05-28 11:34:17

나솔 방송을 보니

31기 이번 이슈의 중심은 

옥순보다 영숙 같아요.

실제로 말을 거침없이 하는 옥순이 제일

문제긴했지만

그런 편가르는 분위기를 영숙이 하고 있네요.

순자때문에 경수에게 선택못받는것마냥

피해자 코스프레하면서

주위사람들에게 상담겸 하소연을 

끊임없이 징징징.

그래서 일반인들이 대화하며 위로해주다보면 

어느새 영숙을 응원하게되고

상대를 적으로 만들게 자연스럽게 조성하네요.

 

그래서 비교적 중립적이였던 영자.정숙도 

막바지에 화이팅 외쳐주고.

화이팅 외쳐주게 약한척  고민있는척을 

엄청 하고 있네요.

 다시보니 옥순은 안그래도 오지라퍼에 

심술이 있어 더더욱  도드라졌지만

전체적으로 자기편 만드는건 영숙이였네요.

 

IP : 125.244.xxx.6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28 11:41 AM (182.227.xxx.181)

    영숙 모질라 보여요
    남의옷 빌려입고 옆에서 재미있으니 놀리는건지
    모르고 막날에 프로포즈하며
    자기 멋있다는말에 자기멋있는줄 알고
    멀쪙히 생겨서 진짜 부끄러워 얼굴들고 살까싶어요
    라방나와서도 엉뚱한 소리만 하네요

  • 2. 저도
    '26.5.28 11:46 AM (125.244.xxx.62)

    저도 여태껏
    영숙이 좀 모자라서
    옥순에게 휘둘려서 순자 견제하고
    거리두는 경수에게 계속 들이대는줄
    알았는데
    그 모지리컨셉으로 주위사람에게
    자꾸 상담. 하소연. 본인의 자신감하락어필을
    계속하며
    전체적으로 위로와 응원을 이끌어 내더만요.

    모지리는 컨셉인것같아요.

  • 3. ㅇㅇ
    '26.5.28 12:02 PM (14.48.xxx.193)

    자기의 멋짐에 도취되서 그게 남한테 피해를 입힌다는걸
    외면하는거죠
    자기가 끝까지 경수를 뺏어오는게 멋진 행동이라고
    굳게 믿고(이건 옥순의 부추킴)
    자기 행동의 정당성을 스스로에게 부여하고 있어요

    배후조종 옥순 행동대장 영숙이니 영숙이 눈에 띄는거죠
    옥순이 그정도로 조종안했으면
    영숙도 그렇게까지 밀어부치지는 않았을거에요

    실제로 경수가 순자한테 기울어진걸로 보이니까
    망설이잖아요
    그걸 정희가 포기하지 말라고 하고 옥순이 끝까지 밀어부치게
    하죠

  • 4. ....
    '26.5.28 12:16 PM (39.124.xxx.15)

    편가르기 대장은 옥순이죠
    거기 따라 하는 영숙, 정희, 상철 등등
    31기는 구성원들 인성이 최악

  • 5. ㅡㅡ
    '26.5.28 12:23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31기 출연자들 멀쩡한 사고가진 사람들이라면
    방송 보고나면 옥순은 손절이 당연.
    영숙은 옥순 행동대장.

  • 6. 맞죠
    '26.5.28 12:23 PM (125.244.xxx.62)

    맞죠. 적극적으로 표나게 표현하는게 옥순이죠.
    근데 저번주. 이번주꺼보니
    옥순이 중간중간 영숙의 하소연에
    상대가 그럴수도 있다.등의 퍅트 몇마디씩 날리니
    어느새
    정숙.영자에게 화이팅을 구걸하는 분위기를
    또 조성해서 그들의 응원을
    받고있더라구요.

    전체적으로 봤을때
    약하고 당하는 사람으로 주위사람에게 조근조근.
    순자의 행동들을 악의로 확대해석해서
    주위사람에게
    자꾸 중계를해서
    자기편으로 만들어 버리는것 같더라구요.

  • 7. ㅇㅇ
    '26.5.28 12:33 PM (58.123.xxx.22)

    사람들이 미방송분을 내 놓으라는 이유는 있겠지요.

  • 8. 그러니
    '26.5.28 1:47 PM (114.207.xxx.21)

    구석에 앉아서 거기 참가자들 옷부터
    태도 행동 매칭 다 콘트롤타워 하던 분이 제일 문제고
    멍청해서 놀아난 남녀들도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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