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ㆍㆍ
'26.5.28 9:48 AM
(106.101.xxx.250)
이게 나라입니까! 철저수사해야 해요.
댓글 달아주세요 뉴스에요
2. ㆍㆍ
'26.5.28 9:49 AM
(106.101.xxx.250)
횡문근융해증은 팔과 다리에 있는 골격근인 횡문근 세포가 괴사해서 녹아내리는 질환인데요.
이로 인해 생긴 독성 물질이 순환계로 유입되고 간 수치가 증가하면서 신부전증으로 이어질 수도 있는 위험한 질환입니다.
무서운 병이랍니다...ㅠㅠ
너무 안타깝습니다...
3. ㆍㆍ
'26.5.28 9:50 AM
(117.111.xxx.173)
사과 한마디 못 받았대요. 군인 아들 둔 엄마 가슴 철렁합니다...ㅠㅠ
4. ....
'26.5.28 9:51 AM
(211.218.xxx.194)
횡문근융해증 인가 봅니다.
기사를 읽어보면
팔굽혀 펴기 100개씩 하라고 했는데 그 50개 하고 더하다가 결국 중단했고
다음날 횡문근 융해증이 왔고 치료중이네요.
횡문근융해증 엄청 위험하죠.
구타, 혹은 자전거, 크로스핏 같은 힘든 운동을 강행했을때 도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병사들에게 운동은 각자판단에 따라 할만큼만 하고 몇개하라고 시키지 말고,
힘들면 그만두라고 하도록
법으로 정해야 될듯.
5. ....
'26.5.28 9:53 AM
(106.101.xxx.205)
군대도
반사회적 인간들이 넘쳐나네요
저런건 군법으로 더 엄하게 처벌해야해요
감히 국가의 군인을 사적으로 학대하다니요
6. ㅇㅇ
'26.5.28 9:53 AM
(116.122.xxx.50)
아직도 이런 미개한 일이 벌어지다니..
젊디 젊은 나이에 큰 병을 얻은 저 군인은 어쩌나요.ㅠㅠ
7. 이러니
'26.5.28 9:57 AM
(210.123.xxx.137)
군대가는거 어디 끌려가는 심정이 당연하네요
가산점이라도 주든지
8. ...
'26.5.28 9:57 AM
(211.197.xxx.163)
너무 안타까워요 ㅠ
제발 잘 치료받고 다시 건강해지길
9. ㅇㅇ
'26.5.28 9:58 AM
(116.122.xxx.50)
훈련의 문제라기 보다 저 간부가 강제로 들어올리며 폭력적인 행위를 한게 문제죠.
훈련을 힘들어하는 병사가 꾀를 부린다고 생각했나..
10. ㆍㆍ
'26.5.28 10:04 AM
(117.111.xxx.100)
이게 26년도 일인게...군대는 여전한가 봅니다..
11. ....ㄱ
'26.5.28 10:05 AM
(211.218.xxx.194)
그러니까 사람마다 흠들어 하는 포인트가 다른데
다같이 100개해라..라고 하는 것 자체가 문제 아닐까요.
할수있는 만큼만 해라. 해야지 못한 사람도 혼나지 않고 힘들지 않고.
12. ...
'26.5.28 10:07 AM
(118.235.xxx.198)
이게 나라냐!!!!!!!
13. ㆍㆍ
'26.5.28 10:08 AM
(117.111.xxx.100)
이런 일 철저수사해야 해요!
14. ...
'26.5.28 10:11 AM
(117.111.xxx.227)
군대 보낸 아들 엄마 가슴이 철렁합니다
저거 잘못하면 만성신부전으로 갈 수도 있는건데
사과 한마디 없다니요
예비군 사망 소식도 그렇고요
15. 세상에
'26.5.28 10:13 AM
(180.66.xxx.192)
저걸로 한명 죽은지 얼마나 지났다고 또 저러나요?
그때 그 여자 상관은 처벌을 받았나요? 처벌이 빨리 나오지도 않고 중하지도 않으니 경계심도 없고 똑같은 일들이 계속 벌어지나봅니다.
16. ...
'26.5.28 10:13 AM
(1.227.xxx.206)
B 중사가 문제가 있네요
요즘엔 저렇게 심하게 훈련시키지 않던데..
17. ㆍㆍ
'26.5.28 10:22 AM
(117.111.xxx.100)
중사도 20대인데, 못됀 ㆍㆍ 입니다..멈춰달라는걸
고문하듯 시켰으니 말이죠...ㅠㅠ
18. 제발
'26.5.28 10:25 AM
(118.235.xxx.117)
군대 가혹행위 법제화해주세요
2026년에도 왜 저런 일이 발생하나요?
19. ㆍㆍ
'26.5.28 10:28 AM
(117.111.xxx.100)
제발 이재명 대통령님 sns에 누가 좀 이글 써 주세요!
20. ㆍㆍ
'26.5.28 10:37 AM
(117.111.xxx.100)
나라의 부름을 받고 간 아들들
제대로 진상파악해서 처벌해 주세요
21. ....
'26.5.28 10:40 AM
(59.29.xxx.152)
-
삭제된댓글
군복무 중인 아이가 열이 39도를 넘고 어지럽다고 병원 가는길에 연락을 했어요 직전에 훈련받은 후 무리가 왔는지 온묨이 떨리고 아프다고 ㅠ 혼자가냐 했더니 그렇다고...주사맞고 약처방 받은 후 며칠 훈련 열외 받고 쉬었더니 좋아지긴 했어요. 군대라는 곳이 참 너무 불안해요. 이 사건 철저히 조사해서 다시는 이런일이 안 일어나길 제발
22. ㆍㆍ
'26.5.28 10:41 AM
(117.111.xxx.100)
뉴스 기사에 댓글 달아 주어야 해요.
조회수 올라가야 해요!
그래야 제대로 진상파악해요!
23. …
'26.5.28 11:19 AM
(211.36.xxx.246)
얼마전 미친중대장ㄴ이 애 고문해서 죽일때도
소변이 콜라색으로 나왔다잖아요.
저 범죄자들도
저렇게 똑같이 소변 콜라색으로 나올 때까지
고문시켜야돼요.
24. 정상
'26.5.28 11:30 AM
(118.235.xxx.204)
훈련중도 아닌데 끼어들어 가해행위를 한 b중사는 엄벌에 처해야해요 미친거 아닌지..
세상에 군대가서 가혹행위로 평생 고생할 병을 얻었으니 이를 어쩌나요 평생 의료비 보장받아야함
25. …
'26.5.28 11:38 AM
(222.233.xxx.219)
제 아이 대학교 동아리 rotc하는 선배가 있었는데
진짜 악질 중에 악질이어서 동아리 회원들이 다들 걱정했대요
저 사람 장교로 군대 갈텐데 저 사람 밑에 군인들은 얼마나 힘들까 하고요
26. ㆍㆍ
'26.5.28 11:54 AM
(117.111.xxx.100)
인간이하의 중사예요. 처벌해야
27. ㆍㆍ
'26.5.28 11:55 AM
(117.111.xxx.100)
이게 3월일인데 아직도 사과도 안한다니!
28. …
'26.5.28 12:30 PM
(211.36.xxx.246)
매해 군대에서 죽는 애들이 70-100명이에요.
군대 뺄 수 있음 빼야돼요.
29. 헐
'26.5.28 12:49 PM
(211.112.xxx.69)
우리나라 지금 전쟁중이예요?
100명 가까이 사망이요????
30. 강력처벌!
'26.5.28 1:12 PM
(211.49.xxx.125)
어쩔수 없이 군대 보내는데
몸이 망가져서 오면 어쩌란말이냐???
일회성으로 처벌은 절대 안됨!!
31. ..
'26.5.28 1:26 PM
(211.49.xxx.125)
국방부 민원 통합 콜센터의 대표 전화번호
1577-9090으로 강력한 처벌 원한다고
통화했습니다.
32. ㆍㆍ
'26.5.28 1:38 PM
(106.101.xxx.226)
국방부 민원 통합 콜센터의 대표 전화번호
1577-9090으로 진상규명ㆍ강력한 처벌 원한다고
통화했습니다. 정말 꼭필요한 전화입니다!
33. 쓸개코
'26.5.28 2:08 PM
(175.194.xxx.121)
댓글 달았어요.
팔굽혀펴기 100개;; 고문이나 다름없는거 아닌가요?
34. …
'26.5.28 4:39 PM
(211.36.xxx.246)
1980년대는 300명이상이었고
1990년대는 200명
요즘은 70-100명사이 왔다갔다..
이게 매년 사망자수입니다.
그리고 평생 장애나 크고 작은 고질병 가지게 되는 건 더 많겠죠.
저희 사촌오빠도 90년대 군대에서 의문사했고
그 형제인 큰 오빠 갑자기 제대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