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상담하는 건 좋은데
숨 좀만 쉬면 단추 뜯겨나갈거 같아요...
저는 옷을 넉넉하게 입는 스타일이라
저렇게 너무 딱맞게 입은 사람을 보면 헉...
열심히 상담하는 건 좋은데
숨 좀만 쉬면 단추 뜯겨나갈거 같아요...
저는 옷을 넉넉하게 입는 스타일이라
저렇게 너무 딱맞게 입은 사람을 보면 헉...
코디가 입혀주는 거예요
내말이요
나이들수록 옷 잘 입어야한다면서
타이트한 옷 터질 듯하게 단추 채워서 입는게 옷 잘 입는 건가요?
살 많이 빼서 날씬했는데 ᆢ
옷다시 사기 쉽지않겠죠
별걸 다 시비네요.
딱 정해진 스타일 유지하면서
옷만 갈아 입는거 같은데요.
ㅋㅋㅋ
너무 웃겨요
얼마나 터질 듯 입길래..
다시 살이 찌고 있는 것 같아요
전에는 관심없어서 모르지만
저프로 초기보다 지금 살이 더 쪘어요
바지입은 힙쪽은 고도비만 같아요
옷 잘 입는다고 생각해요
벙벙하게 입으면 더 뚱뚱해보인다고 살집 있는 사람들이 몸에 붙게 입던데요.
작년 가을에 직접 봤는데 평범체형 였어요. 티비처럼 몸이 부하지 않았어요.
표정도 너무 전투적이라 무슨 예전 교련선생님 느낌이...ㅎ
전에 박시하게 입었는데 몸집이 커보이게 잡혔음.
특히 멀리서 마주 앉아있을 때 몸이 비교가 되면서 거대해보였죠.
키 작고 몸집 있으면 박시하게 입으면 안됩니다. 몸이 더 커보여요.
그래서 차라리 타잇하게 입는거죠.
나름 고충이 있는건데 참 표현을..
살 있는 분들 상처되겠어요
그 좋은 강연을 들을 수 있는 시간에
고작 옷태나 보고 있는...
참...
웃프네요.
이 시대 어머니들이 다 이렇지 않길 바랍니다.
원글은 옷태를 말하는게 아니라
불편해보인다는 말인듯 합니다.
옷을 너무 조이게 입어 답답해 보이긴 해요
왜 쓸데없는 수다떠는 아침방송같은거요,
옛날에 주구장창 나왔을때 체구 좀 있었는데
다이어트하고 외모 자신감 상승, 좀 집착으로 보였는데
아직도 그래요?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아니 남들 옷차림 헤어스타일 엑세서리 등 하나하나 참견하는 분들이 왜 이렇게 많은가요.
혐오감을 주는 옷차림이나 눈테러하는 야한 옷차림 아니면 입고 싶은대로 좀 입는거죠.
옷을 사줄것도 아니고 미용실에 데려가서 헤어를 다듬어주고 돈 내줄것도 아니면요.
시어머니가 하나하나 트집잡는게 일이라서....돈 내줄것도 아니면서
트집잡으면서 내가 우위에 서서 통제하는 성격이죠.
이호선씨가 연예인도 아니고...
그 프로그램 보면 삶에 참고할 부분도 많고
그녀의 대화기법을 보면 배울점도 참 많던데
그 좋은 프로그램을 보면서 고작 터질듯한 단추가 눈에 들어오다니..
지금까지 그녀가 어떤 옷을 입고 나왔는지
분명 벌거벗고 나오지는 않았을텐데
무슨 옷을 입었었는지 안중에 없었던지라
옷에대한 품평에는 할말이 없네요.
다 시비꺼리네요
타이트하게 입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본인은 더 뚱뚱해보일까봐라는데..
티비속은 실제보다 훨씬 뚱뚱하게 나옵니다
그래서 방송 출연자 다이어트 많이 하는거고
감안해서 시청하셔요
보이는대로 생각하지 마시길
이젠 옷 안사고 있는거 입는다고 하대요
살이 찌니 작아지나봐요
한때 쫙 뺐는데 요즘 다시 쪘더라구요
반면에 오은영쌤은 살 예쁘게 뺐더군요
돈 있으니 뭐 이호선쌤도 방송 보고 충격받아 빼겠죠
진짜 별에별걸 다 오지랖이네요.. 본인이나 잘하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