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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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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이 주식에 미쳐있긴한 모양. .

. . 조회수 : 8,497
작성일 : 2026-05-28 08:09:47

전철인데 옆에 서있는아줌마.

주식유튭보고 차트보면서

남편과 톡으로 회의중 ㅎㅎ

진짜 평범한 아짐인데

전국민이 다미쳐있긴한모양.

전철에서 고개돌림 다 주식보고있으니ㅎㅎ

IP : 223.39.xxx.109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28 8:11 AM (118.235.xxx.158)

    적은 돈으로 가능하잖아요.
    수십억 들고 부동산 사러 다니는 사람은 사팔사팔 하지도 않고 차트 따윈 보지도 않아요 ㅎㅎ

  • 2. ..
    '26.5.28 8:12 AM (118.235.xxx.192)

    작년부터 아줌마들이 주식 얘기한다 고점이다고점이다 한게 아직도 더 올라가고있으니 어떻게 안하고 버티겠어요

  • 3. 라일
    '26.5.28 8:12 AM (218.234.xxx.124)

    그래서 스마트폰 사생활보호 최신모델이.필요한가봅니다 주변에서 힐끔 제 폰 보는 거 싫어요

  • 4. 돈은
    '26.5.28 8:14 AM (211.177.xxx.170)

    벌때 버는거고 적은돈으로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게 주식이쇼

  • 5. ㄴㄷㅈ
    '26.5.28 8:14 AM (210.222.xxx.250)

    제 지갑을 불려줘서 넘 고마워요
    오늘도 삼성주식 한주 삽니다

  • 6. 부동산
    '26.5.28 8:18 AM (112.151.xxx.218)

    강남에 미쳐있는거랑 같은거죠

  • 7. ??
    '26.5.28 8:21 AM (222.100.xxx.11)

    아줌마가 왜요? ㅋㅋ주식 더 잘할걸요?

    예전에도 주식장 아줌마 하고 무시했지만 그 아줌마들이 다 집사서 재산불리고, 주식해서 돈벌고 했음.

  • 8. ..
    '26.5.28 8:22 AM (118.235.xxx.20)

    부동산보다 진입하기 좋죠
    한주에 몇 천원 몇 만원짜리도 있고
    누구나 할 수 있는게 주식이죠

  • 9. 지금
    '26.5.28 8:24 AM (211.177.xxx.170)

    아줌마들이 수익 젤 좋다는 기사 못봤어요?

  • 10. ㅋㅋ
    '26.5.28 8:24 AM (118.235.xxx.206)

    사생활 보호 필름 사용하는 이유.

  • 11. 주식은
    '26.5.28 8:25 AM (210.117.xxx.44)

    도박이라던 나나 우리 언니가 할 정도면 뭐 ㅋ

  • 12. ㅇㅇ
    '26.5.28 8:31 AM (180.71.xxx.78)

    원래 평범한 사람이 주식하는거에요,
    미국 봐요
    주식의 대중화

  • 13. 주부
    '26.5.28 8:33 AM (218.234.xxx.124)

    딱 요한달간 수익이 1600이네요 안하겠나요?
    남편도 평생 안하다 삼전200주 하닉100주보며 흐뭇해합니다
    참고로 전 전철 이동 중 아닙니다

  • 14. . .
    '26.5.28 8:34 AM (175.209.xxx.184)

    주식만 그래요?
    장사를 하든 회사를 다니든 사업을 하든 부동산을 하든.
    다 돈에 미쳐있는거죠

  • 15. 오죽하면
    '26.5.28 8:37 AM (211.234.xxx.179)

    고딩들 사이에서도 주식얘기를.....미친건 맞죠.

  • 16. ...
    '26.5.28 8:39 AM (220.75.xxx.108)

    우리집 기준 4중에 3명이 주식합니다.
    남편 저 큰애... 국장 미장 판이 다르지만 서로 수익률 자랑하는 재미가 있죠.

  • 17. ㅎㅎ
    '26.5.28 8:39 AM (222.100.xxx.11)

    지금 전철에서 주식얘기하는 아줌마면 출근하는 직장인아닌가요?

  • 18. ㅇㅇ
    '26.5.28 8:42 AM (118.235.xxx.32)

    부동산도 아줌마가 하잖아요.

    아줌마들이 재테크는 더 관심있고 몰입할 수 밖에 없는거죠

  • 19.
    '26.5.28 8:52 AM (115.139.xxx.169)

    지금 교실에서 고등학생들도 패드로 차트보고 뉴스보고 난리래요.
    선생님들도 수업시간에 주식 얘기하시는 분들 많으시고 ㅎㅎ
    아줌마 뿐 아니고 시골 할머니들도 주식 해요 요즘.

  • 20. 미국은
    '26.5.28 8:53 AM (123.108.xxx.170)

    직장연금도 주식 투자해야 해요
    주식의 일반화

  • 21. ㅎㅎ
    '26.5.28 8:54 AM (118.235.xxx.66) - 삭제된댓글

    저 평범힐 아줌마인데 수익 4억인데요? ㅋㅋ

  • 22. ㅎㅎ
    '26.5.28 8:55 AM (118.235.xxx.66)

    저 평범한 아줌마인데 집에서 커피 마시면서
    앉아있고 수익 4억인데요? ㅋㅋ

  • 23. ....
    '26.5.28 9:13 AM (211.218.xxx.194)

    이또한 지나가리라.

    저는 3년이상된 주식들로 보유중입니다. 떨어져도 무서울거 없음.
    현대모비스가 날아가는 꼴을 다 보네요. ㅎㅎㅎ

  • 24.
    '26.5.28 9:16 AM (220.78.xxx.153)

    주식을 뭐 특별한 사람이 하나요?
    수익률 젤 좋은 연령대가 50-60대 아짐입니다

  • 25. ㅇㅇ
    '26.5.28 9:25 AM (221.139.xxx.35)

    평범한 아줌마는 뭔데요?
    어떤게 평범한거죠?
    보이는것이 답은 아니예요
    주식이 한 주만 있어도 관심이 갑니다
    온국민이 다같이돈벌면 좋은거지 배배 꼬이셨나봐요

  • 26. ㅁㅁ
    '26.5.28 9:28 AM (49.172.xxx.12)

    원래 아줌마 할머니들이 주식 잘해요..
    온 국민이 주식에 관심 갖는거.. 잘못됐나요?
    9살 우리애도 그러던데.. 자기가 나중에 뭐 새로운 거 발명해서 엄청 잘 팔리면 우리나라 코스피 올라가냐고...

  • 27. 편견
    '26.5.28 9:39 AM (39.118.xxx.201)

    예전에는 저도 주식이 도박성인줄 알았었는데요
    요즘은 나라를 위하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모든 돈을 절약하고 아껴서 투자합니다.
    나라를 위하여 어른들이 해야할일 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전부터 모은돈 다 며느리은행에 투자했습니다.
    지금은 크게 수입이 없지만, 예전에는 그렇게 말했습니다.
    잴되면 네탓이고 잃어도 할 수 없고, 그러나 미래는 좋은것이여..
    오늘 국민연금이 투자하는 회사에 넣으라는 조언 좋으네요.
    주식공부는 겸공에서 합니다.
    매일 좋아요 눌러줍니다. 흥해라 이광수 박시동!!
    이만 지수 가기를 기원합니다.

  • 28. ㅋㅋㅋㅋㅋ
    '26.5.28 9:49 AM (211.234.xxx.192)

    근데 1억 이상 투자하는 사람이 50대는 16-8프로 정도
    40대는 10프로 초반
    뭐 그런 수준 ㅋㅋㅋ
    그런 사람들 다수가 여기에 있나 봄

  • 29. .....
    '26.5.28 9:59 AM (211.218.xxx.194)

    근데
    현재 온국민이 다같이 주식으로 돈 벌고 있을리가요...

    그리고 하락장은 언젠가는 오겠죠.

  • 30. ..
    '26.5.28 11:11 AM (218.152.xxx.75)

    부동산에 미친거보다는 낫죠. 주식은 남한테 피해주는거 없잖아요.

  • 31. 부동산
    '26.5.28 12:24 PM (175.125.xxx.203)

    부동산은 남에게 피해주나요?

  • 32. 경제
    '26.5.28 1:56 PM (125.244.xxx.45)

    관심없던 제가
    광수 시동쌤 덕분에 수익 나고 쏠쏠한 경험
    이젠 매일 경제 뉴스 챙겨봄

  • 33. 코스피
    '26.5.28 10:14 PM (59.1.xxx.109)

    팔천이 뭘 의미하는지나 알고 말하세요

  • 34.
    '26.5.28 10:37 PM (115.143.xxx.192)

    아니 주식이야 얼핏 보였다쳐도
    톡으로 남편과 주식 대화 하는줄은 어떻게 아나요

  • 35. ㅇㅇ
    '26.5.28 10:58 PM (180.71.xxx.78)

    주식에 미쳤다 표현은
    옛날에 무슨 회사인지도 모르고
    소문듣고 매수하던시절 얘기고요

  • 36. ....
    '26.5.28 11:33 PM (89.246.xxx.242)

    적은 돈도 가능하니 없는 사람일수록 해야 함
    집 살 수가 있나
    가게 오픈할 수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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