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방 끝나고 상철이 올린 사진보니까
경수 순자빼고 지들끼리 신났던데요?
영숙이는 활짝 웃고 있고
학폭 신고하고 해봤자 소용없어요 목소리큰놈들이 이겨요
상철같이 눈치없는 애들은 그 쪽으로 붙고요
끝까지 씁쓸합니다
옥순이가 얼마나 판을 쥐고 흔들었으면
통편집에 막방 데프콘 멘트까지 순자 쥐어박는걸로 나오는건가 싶어요
라방 나오는 조건이었을까요?
미방분 안풀고 균형감있게 멘트쳐주면 나간다?
라방 끝나고 상철이 올린 사진보니까
경수 순자빼고 지들끼리 신났던데요?
영숙이는 활짝 웃고 있고
학폭 신고하고 해봤자 소용없어요 목소리큰놈들이 이겨요
상철같이 눈치없는 애들은 그 쪽으로 붙고요
끝까지 씁쓸합니다
옥순이가 얼마나 판을 쥐고 흔들었으면
통편집에 막방 데프콘 멘트까지 순자 쥐어박는걸로 나오는건가 싶어요
라방 나오는 조건이었을까요?
미방분 안풀고 균형감있게 멘트쳐주면 나간다?
그러게요
상철 분리수거 5일 내내했을 정도로 인성이 좋은가보다
변호사 사무실 잘되겠다 싶었는데
경수안경점과 바톤터치하고 마네요
눈치도 없고 ᆢ
모습등은 순자 불편하게하고ㆍㆍ
옛다 사과
시청자로서 그런 느낌이었네요 씁쓸
영숙 행동은 일반적이지가 않네요
계속 문제행동을 했었는데
데이트 나갈 때 옷 빌려 입고 나갔으면
돌아 와서 탁탁 털어서 돌려주던지
일단 벗어 놓고 나중에 크리닝해서 돌려준다 하던지 하는 게 정상인데
그 옷을 늘어지게 입고 밤까지 입고 있네요?
좀 어딘가 고장 난 사람같아요
데이트 나갈 때도 머리를 안감아서 뭉탱이로 붙어서 떡이져 있구요
끝까지 사과는 안하고 존심으로 버티고ᆢ
오늘 데프콘 멘트 진짜 짜증나더라고요. 순자 나쁜쪽으로 몰아가고, 옥순은 합리화시키고.
동국대 경영 나오고 경영학도인거 자랑하는 거 보니까 어이가...
나이든 동네 아줌씨
옥순 그 욕먹는 와중에도 피부관리실 출현한다는 소식 있었어요
열심히 관리하고 살뺐으니
라방에서 그 모습 안보여주면 억울해서 출연한 듯
갑자기 순자한테 호통쳐서 데프콘 왜 저러나 했어요
욕먹을 일도 아닌데 욕먹게 만드는 느낌
데프콘 과했어요
자기가 왜 호통을 치나?
호통칠땐 이유가 있겠죠. 보이는게 다가 아니니까..
밥도 순자가 다한게 아니라잖아요.
데프콘 가끔보면 본인이 전지전능한 줄
자신의 시각을 강요
불편할 때 있어요
이번 회에서는 왜곡된 참견의 모습을 보여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