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줍지않게 뛰어들었다가 패가망신하는 게 더 비정상이죠. 남의 돈 빌려 주식하느니 가만히 있는게 낫습니다.
주식에 관심없고 모르면 이상한 건가요
1. ...
'26.5.27 10:00 PM (1.232.xxx.112)이상할 건 없지만
주식투자했다고 패가망신이라는 것도 이상해요.2. 제 말이요.
'26.5.27 10:01 PM (116.121.xxx.181)주식 안 한다고 이상한다는 글 웃기죠.
3. 제 말이요.
'26.5.27 10:03 PM (116.121.xxx.181)첫댓님
주식투자했다가 패가망신한 사람 엄청 많아요.
주식 전문가가 하는 말이 주식으로 돈 버는 사람 10%도 안 된대요.
지금 장이 좋아서 돈 엄청 많은 거 같지만
그것도 팔아야 내 돈이라네요.4. 주식투자가
'26.5.27 10:03 PM (121.161.xxx.217)얼마나 열심히 공들여서 해야되는 건지도 모르고 뛰어드는 사람이 의외로 많아요. 가진 재산이 있으면 잃어도 회복할 수 있지만 그게 없으면 패가망신 맞지요. 흥미있고 욕심 있으면 계속 하는 거죠.
5. ㅇㅇ
'26.5.27 10:05 PM (116.121.xxx.181)주식 전문가들 용어 중에
나 한강 갈 거야. 이런 말이 있대요. 전문가들도 나락 가는 게 다반사인 주식 시장에
지금 불장이라고 함부로 뛰어든 개미가 많기는 하지만
실제 수익으로 이어지는 건 두고 봐야죠.
제 친척 중에
잘나가는 증권회사 직원이었다가 퇴사하고 서울 강남 아파트 장만하고
승승장구하다가
서울 아파트 한 채 날리고
주식 1도 모르는 저보다 쪼들리며 살아요.6. ㅇㅇ
'26.5.27 10:08 PM (37.203.xxx.5)따는 사람은 뛰어든 자의 10프로 정도 라던데.....
커뮤니티만 보면 뛰어든 자의 90프로는 버는 거 같은 착시......7. ..
'26.5.27 10:08 PM (1.235.xxx.154)닷컴버블땐 주식 안했어요
그땐 할 돈도 없었지만 제가관심이 없어서
광풍이 불어도 나와상관없이 지나갔고
사이버머니처럼 있다가 다 사라진 사람도 있었나봐요
그러고 10년뒤 펀드가 유행했고
1억만들기 이런거
지금은 우연히주식하게됐는데
그게 삼성전자였네요8. ♡♡♡
'26.5.27 10:09 PM (175.124.xxx.132)내 자신이 위험에 빠지거나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게 아니라면
그 무엇도 이상한 건 없습니다.9. ㅇㅇ
'26.5.27 10:09 PM (182.172.xxx.117)남의 돈으로 하고. 욕망을 못이겨 크게 비중걸고 손절못하고
그러면서 계좌 녹아 내리면서 패가망신 하는거죠
여윳돈 내돈으로 하고 손절 잘하면 패가망신은 안되어요10. 솔직히
'26.5.27 10:13 PM (116.121.xxx.181)잃어도 되는 여윳돈으로 주식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어요?
여윳돈으로 돈 굴리는 분들은 엄청난 수익을 얻지는 않죠..
수억 수천 벌려면 시드머니 많아야 하고, 수억을 잃어도 좋은 여윳돈으로 굴릴 사람이 대한민국에 몇 명이나 되겠어요11. 주식
'26.5.27 10:14 PM (117.110.xxx.20)주식이 뭐라고.
그냥 은행 예적금 넣는 것처럼 하는 거예요. 지금 금리가 낮아서, 일반 은행권에 돈 넣어놔도 물가상승율을 못쫒아가니까 어쩔수 없이 방법을 찿는거죠.
저금 하듯이 여윳돈으로 우량주 사서 모으시면, 예금보다는 나을거고, 주식시장이 어려워진다는 소리가 나오면 그땐 다시 예적금으로 돌아오면 되는거죠.
잡주, 소형주 말고 우량주 사세요. 우량주 뭔지 모르면 국민연금 포트폴리오 보고 그냥 따라사세요. 수수료도 아까우니 Etf 사지말고, 사고 싶은 etf 포트 폴리오를 보고 비중이 제일 높은 주 한종목만 주식으로 사세요.
차트며 뭐며 들여다보고 시간낭비 하지말고, 예긍 하듯이 넣어두고 본업에 충실하시면 됩니다.
단, 언제가 돈을 뺄 때인가만 항상 뉴스 보며 주시하시다가, 위기가 맞다 라는 생각이 들면 망설이지말고 가차없이 매도 하세요.12. ...
'26.5.27 10:16 PM (39.7.xxx.36)이번엔 정뷰에서 적극적으로 권장하는데 안하면 손해이긴 하죠.
다들 언젠가는.떨어질거라 생각하지만 정부에서 장려했으니 급락은 어떻게든 막을거리는 믿음도 깔려 있구요. 이미 코묻은 돈까지 들어와 있으니 더더욱 그런 생각도 들고.13. ㅡㅡ
'26.5.27 10:21 PM (112.156.xxx.57)주식하다 패가망신 했다는게 왜 이상하죠?
주식이 천날백날 오르기만 하는 줄 아나봐요.
소신껏 살면 됩니다.14. 제 딸은 주식해요
'26.5.27 10:25 PM (121.161.xxx.217)네 선택에 책임은 져야한다고 약속했어요. 저더러 권하길래 단호하게 거절했습니다. 아무리 가족이라도 아닌건 아닌거죠.
15. 패가망신은
'26.5.27 10:38 PM (73.136.xxx.130)투자가 아니리 도박같은 투기를 해서 그래요.
지잡주 혹은 3배 상품이나 선물같은거로 터지면 대박 망하면 쪽박, 투자가 아닌 도박으로 한탕하려다가 그렇게되는 확률이 커요.
잘되면 인생역전이고 한번 왕창벌어보면 끊기힘들어 더크게 더크게 그러다 본전도 다털리고 빚만지고 말그대로 패가망신하게 되는거는 대부분 그런경우예요.
정상적인 내실튼튼하고 영업이익 잘내는 초 우량주 주식이나 그것도 모르겠으면 우량주들만 모아놓은 etf 상품들 꾸준히 사모으면 잠깐의 등락은 계속 있겠지만 결국 우상향하기때문에 돈 다잃고 패가 망신하지는 않아요.
경제 대공항, 모기지 버블, 팬데믹 전부 주가 바닥쳤었지만 참고 기다리면 다 회복되고 경제좋아지면 결국 자산이 쌓이게되요.
그래서 초보들한텐 길게 가지고가는 장기투자로 꾸준히 사모으라고 전문가들이 얘기하는 거고요. 주식은 파는게 아니라 사 모으는 겁니다라는 얘기들어보셨나요?
우량주, 주도주, 아니면 etf 같은 인덱스 펀드 위주로 돈이 없어도 매달 적금 붓듯이 꾸준히 사모으는거요. 만원으로도 시작할 수 있는게 주식이예요.
사팔사팔 말고 오랫동안 5년/ 10년 만기 적금 들었다 생각하고 모으다보면 복리의 복리가 쌓이고 내 자산이 투자금에 비해 눈덩이 처럼 불어나는 경험을 하실거예요.
물론 공부하고 원칙을 정하고 시작해야죠-박곰희 TV 같은 기초무터 천천히 설명해주는 유튜브 공부하고 시작하하세요.
저는 물론 지금 불장이라 그렇겠지만 400으로 시작한게 1년 반 만에 천 만원 되었어요.
물론 몇천 몇억가지고 하시는 분한텐 우습겠지만 은행이자보다 크니 만족하고 조금씩 안정적으로 씨드 불리는데 집중하려고요
지잡주 계속 떨어지기만 하는거랑 테슬라 3배 샀다 말아먹은거 다 팔고 지금은 우량주들과 코스피 포함 몇몇 etf만 가지고 있어요.
세금 절세되고 여러 이익되는 통장개설하는거부터 자세히 알려주니까 잘 공부하시고 안전하게 투자하세요. 나는 몰라 돈 잃는 거보단 안하는게 나아 하는건 그냥 알아보지도 않고 게으른 사람의 변명이었다는 걸 돈 잃는게 무서워 1억 10년 은행에 묻어뒀지만 이자가 너무 푼돈이어서 그때 주식에 묻어 놨으면 지금 10배도 넘게 자산이 불었을텐데 용기없고 무지했던 자신을 자책하며 좀 길게 답글을 달아요.
물론 그래도 할사람만하고 여전히 아무것도 안하시는 분은 10년뒤에도 똑 같이 생각할 수도 있구요.16. 옛날
'26.5.27 10:39 PM (203.128.xxx.74)어르신들 임종시 유언이 보증서지마라 주식하지마라 였대요
주식해 빚더미 앉아 이혼한 가정 많잖아요
좋으면 자기나 하기~~ 권하지 말고 이상히 여기지도 말고17. 음 ㅎㅎㅎ
'26.5.27 10:46 PM (116.121.xxx.181) - 삭제된댓글저 담당 세무사가
주식 부동산 이런 데 관심 갖지 말고 본업에 충실하라고 하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주식 부동산으로 돈 버는 거,
복권 아니라고,
돈 벌려면 직업이라고 생각하고 달려드는 사람 중에 운 좋은 사람이 이 돈 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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