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0,90 때 금쪽이가 없었던 이유

쇼소 조회수 : 7,603
작성일 : 2026-05-27 21:30:52

 

집에서 모두 잘 단도리 하던 시절.

그렇게 자란 사람들이 왜 불량한 애들을 만들어 낸건지는 모름.

https://theqoo.net/hot/4218854005?page=3

IP : 49.164.xxx.125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6.5.27 9:35 PM (1.227.xxx.30)

    진짜 줘패고 싶어요 ㅋㅋㅋㅋㅋ요새애들 일찍부터 귀신 들리는데
    퇴마사도 없고
    저는 꼴밤 가끔 ㅋㅋ

  • 2. ㅋㅋㅋ
    '26.5.27 9:38 PM (121.173.xxx.84)

    초반에 파리채 효자손 자
    익숙하네요

  • 3. 그 세대들이
    '26.5.27 9:47 PM (59.7.xxx.113)

    아이를 키울 무렵에 교육학자들이 튀어나와서 3세 이전에 아이를 잘 키우면 천재가 될거라고 거짓말을 해댔으니까요.

  • 4. 자유
    '26.5.27 10:00 PM (61.39.xxx.141)

    스님들 정신차리라고 쓰던 죽비로 맞아봤음
    아픈거보다 소리가 장난아님

  • 5. ㅎㅎ
    '26.5.27 10:07 PM (118.235.xxx.165)

    저는 간짓대
    간짓대라고 들어보셨나요? ㅎ

  • 6. 3세
    '26.5.27 10:08 PM (74.254.xxx.17)

    아하하하하 59.7님
    너무 읏겨요

  • 7. ㅋㅋ
    '26.5.27 10:09 PM (211.246.xxx.245)

    집에서 뿐만 아니라 선생님들도 저걸 써서

  • 8. 정말
    '26.5.27 10:15 PM (218.55.xxx.181)

    고무 호스도 종종 이야기 들어봤어요

  • 9.
    '26.5.27 10:18 PM (211.36.xxx.246)

    그 때는 많이 맞고 자라서..

  • 10. . . .
    '26.5.27 10:23 PM (175.119.xxx.68)

    학교서도 매타작 집에서도 매타작하니
    나는 자식한테는 손 안 되겠다
    그러다 지금 자식들이 그렇게 되었겠죠

  • 11. 총채라고 아실런지
    '26.5.27 10:30 PM (124.49.xxx.188)

    저희집엔 총채라고 잇엇어요 ..

    위에 고무호스 ㅋㅋ ㅋ 기발한대요

  • 12. 회초리도
    '26.5.27 11:04 PM (211.243.xxx.138)

    점점 무기화되는듯 ㅋㅋ 골프채는 살인무기죠

  • 13. ...
    '26.5.28 1:34 AM (175.119.xxx.68)

    우리집은 6번 방싸리빗자루
    그인간 양반다리하고 담배꼬나물고 혼내던거 안 잊혀지죠
    지나 똑바로 살지 맨날 직장이나 그만두고

  • 14. ㅇㅇ
    '26.5.28 1:50 AM (121.163.xxx.10)

    주기적으로 먼지 털이개로 맞았쓰요 ㅠ

  • 15. ...
    '26.5.28 3:20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웃자고 한 소리겠지만
    팩트는 금쪽이를 다루는 방송이 없으니 안보인거죠.
    내주변에 무서운애 없으면 전국에 없구나 생각하고요.
    그때 친구에게 맞고오면 사내자식이 맞고오니 너도때렸어야지하고 더 나무라던시절에
    누가 괴롭혔다느니 힘들다는 얘길 부모에게 어떻게 꺼내나요.
    부모는 내 친구관계 관심도 없고 그냥 줘터지든 놀림을 받든 스스로 버텨야함.
    오냐오냐만 불량하게 되는게아니라 애정결핍, 폭언, 폭력에 대한 잦은노출도 불량하게 큽니다

  • 16. ...
    '26.5.28 3:23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웃자고 한 소리겠지만
    팩트는 금쪽이를 다루는 방송이 없으니 안보인거죠.
    내주변에 무서운애 없으면 전국에 없구나 생각하고요.
    그때 친구에게 맞고오면 사내자식이 맞고오니 너도때렸어야지하고 더 나무라던시절에
    누가 괴롭혔다느니 힘들다는 얘길 부모에게 어떻게 꺼내나요.
    부모는 내 친구관계 관심도 없고 그냥 줘터지든 놀림을 받든 스스로 생존해야함
    애정결핍, 폭언, 폭력에 대한 잦은노출 모두 불건강하게 크게되는 주요요소임

  • 17. ...
    '26.5.28 3:28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웃자고 한 소리겠지만
    팩트는 금쪽이를 다루는 방송이 없으니 안보인거죠.
    내주변에 무서운애 없으면 전국에 없구나 생각하고요.
    그때 친구에게 맞고오면 사내자식이 맞고오니 너도때렸어야지하고 더 나무라던시절에
    누가 괴롭혔다느니 힘들다는 얘길 부모에게 어떻게 꺼내나요.
    부모는 내 친구관계 관심도 없고 그냥 줘터지든 놀림을 받든 스스로 생존해야했던 시대
    애정결핍, 폭언, 폭력에 대한 잦은노출 모두 불건강하게 크게되는 주요요소죠

  • 18. ...
    '26.5.28 3:29 AM (115.22.xxx.169)

    웃자고 한 소리겠지만
    팩트는 금쪽이를 다루는 방송이 없으니 안보인거죠.
    내주변에 무서운애 없으면 전국에 없구나 생각하고요.
    그때 친구에게 맞고오면 창피하게 맞고오니 너도때렸어야지하고 더 나무라던시절에
    누가 괴롭혔다느니 힘들다는 얘길 부모에게 어떻게 꺼내나요.
    부모는 내 친구관계 관심도 없고 그냥 줘터지든 놀림을 받든 스스로 생존해야했던 시대
    애정결핍, 폭언, 폭력에 대한 잦은노출 모두 불건강하게 크게되는 주요요소죠

  • 19. 80년대
    '26.5.28 4:09 AM (182.209.xxx.21)

    88올림픽 끝나고 90년대 즈음이었나.. 무슨 계몽 캠페인같은거 였는데 미국에서는 애를 부모가 때리면 신고를 당한다는 거였어요. 연예인도 나와서 막 미국에서 비슷한 일 겪은 에피소드 얘기하고요
    그걸 집에서 티비로 보면서 참 미국이란 나라 희안하다 애들이 잘못을 해도 그럼 안 때리냐??? 이랬던 기억이 아주 생생합니다

  • 20. kk 11
    '26.5.28 8:56 AM (114.204.xxx.203)

    우리땐 너무 맞고 혼나서 ㅡ집 학교 별 잘못도 아님
    우리앤 말로 훈육하며 키워야지 했는데
    역시 매는 필요한가보다 싶어요

  • 21. 순이엄마
    '26.5.28 9:31 AM (183.105.xxx.212)

    횟초리. 시골집이라 땅 경계를 담으로 하는게 아니라 대나무로 했어요.
    잘못하면 자기가 매를 해와야 해요.
    저는 대나무 썪은걸 가져다 줬고
    언니는 새파랗고 튼튼한 가지를 꺽어다 줬어요.
    매 맞는것도 본인이 정했는데
    저는 맞기 싫어서 안맞고 싶지만 눈치보여서 한대
    그럼 엄마가 한대? 그러면 3대로 올렸어요.
    그나마 그 3대도 다 못 맞음. 횟초리가 썩어서 부러짐.
    엄마가 아무 말 안하면 한대 맞구요.
    언니는 무조건 10대 ㅎㅎ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965 등기권리증과 인감증명서 부동산에 맡겨도 될까요? 6 이사 2026/07/07 1,150
1822964 강아지 눈 잘 아시는 분 6 ... 2026/07/07 785
1822963 프로필에 서울대 치의학 박사라고만 적혀있는데 6 ... 2026/07/07 1,627
1822962 에어컨 이런냄새 정상 맞나요? 13 ........ 2026/07/07 1,698
1822961 삼성전자, 엔비디아 애플제쳤다 메모리뉴스 2026/07/07 1,032
1822960 밥의 노예 시작 4 .. 2026/07/07 2,016
1822959 11시 정준희의 논 ㅡ 홈플러스는 왜 망했나 / 이.. 2 같이봅시다 .. 2026/07/07 941
1822958 차량운행 시 주의하세요. 1 ... 2026/07/07 1,600
1822957 삼성전자 축하합니다~~ 24 추카추카 2026/07/07 14,475
1822956 기상 앱과 지금 현재 날씨가 너무 달라요. 햇빛 쨍쨍 2 000 2026/07/07 1,346
1822955 조카 돌잔치 9 축하금 2026/07/07 2,210
1822954 무섭노! 무섭노? 10 무섭노 2026/07/07 1,659
1822953 스텐 사각팬 사려는데 둘중 어떤거? 5 hipp 2026/07/07 834
1822952 서울아파트 떨어지게 하는법 12 뻘짓 2026/07/07 2,665
1822951 발마사지기 시원한거 있나요? 2 2026/07/07 839
1822950 에어컨 있는데 안트는 집 특징 11 저진짜이랬음.. 2026/07/07 4,181
1822949 고딩 학원자료 라는게 다 돈 인가요? 13 학원자료 2026/07/07 1,530
1822948 10년만에 입연 최순실, "그때 박근혜 부탁, 거절했더.. 6 ... 2026/07/07 2,903
1822947 김현지 PD 9 ㅇㅇ 2026/07/07 2,269
1822946 한국말고 다른 선진국도 기승전자식 이야기로 빠지나요 2 궁금 2026/07/07 1,181
1822945 벨기에 이겨라 8 으쌰 2026/07/07 1,324
1822944 현명한 친정엄마 두신분은 정말 든든하겠죠 8 .. 2026/07/07 2,886
1822943 뻔뻔해서 쉰내나는 인간들! 13 .. 2026/07/07 2,508
1822942 한화오션 주식 안타깝네요 2 ... 2026/07/07 4,093
1822941 광주 정율성- 한국전 유공자에게 사과 안해요? 8 ... 2026/07/07 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