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가전제품 핸드폰 등 만물상
차라리 하이닉스처럼 반도체만 따로 사명을 바꾸던지
반도체 가전제품 핸드폰 등 만물상
차라리 하이닉스처럼 반도체만 따로 사명을 바꾸던지
그동안 휴대폰 수익으로 반도체 투자했어요
그동안 휴대폰 수익으로 반도체 투자했어요 22222
그게 아니죠 삼성도 대장동에 돈을 댔어야
핸폰 사업부도 수익 n% 주장 했었더라면...
그동안 휴대폰 수익으로 반도체 투자했어요 22222
공장도 짓고 개발투자도 하고. 적자 날때 메꾸고.
그랬더니 휴대폰 및 통신쪽 수십년된 부장 성과급이
반도체 1년차 생산직과 백배 차이네요.
30년전 애니콜부터 20년동안 핸드폰 만드는 무선사업부가 삼전 전체를 먹여 살렸어요. 반도체가 확 뜬거 얼마 안됩니다.
아닙니다. 어치피 따로 했어요. 다른 회사에요.
돈도 안빌려줘서 삼성 디스플레이에 빌려서 반도체 돈 끌어다 썻어여.
지금까지 휴대폰쪽은 자기들만 보너스 얼마나 많이 받있는데요. 반도체는 버는 족족 공장 짓느라 보너스도 제대로 못받았네요.
확 뜬게 얼마 안된다뇨. 모르시면 가만히 계세요.
사이클 산업이라 그렇지 몇년에 주기로 돈 엄청나게 벌었어요
이러다 분사하겠다고 하는것 아닌가 몰라요
분사 가능성은 전혀 없나요?
무선이 돈 빌려줘서 반도체 살렸다는 글은 잘 모르는 사람들 얘기.. 오히려 무선 때문에 lsi 적자 나고 있죠
적자 부서도 돈 받는다 욕먹는데 정확히 알면 욕 못 하죠
그리고 dx가 노조 가입도 제일 적던데 ㅎㅎ
반도체가 기복이 있어서 그렇지 벌때는 엄청 벌었어요.
수익이 나면 지금처럼은 아니어도 대박이 터지는 사업인데 성과급 상한제로 막아서 딱 그만큼만 주고 특보도 거의 없었어요. 나중을 위해 보유금으로 적립해놔야한다는 명분으로요.
분명 장사가 잘되는것 같으니 이번에는 보너스를 기대해도 될까 싶은 해에도 윗선에선 갖가지 핑계를 갖다 붙이거나 이상한 산술법으로 그만큼 이익은 아니라고 직원들 성과급에는 인색했어요. 근데 그런 상황에도 임원들은 몇십억 챙기는 꼴을 봐온게 한두해가 아니라 곪은게 이번에 확 터진게 있다봐요.
작년 하이닉스 성과급으로 시끌벅적한데도 50프로 풀로 안주고 47프로로 깎았으니 말다했죠.
이런 분위기에서 무선은 항상 성과급 맥스로 받아와서 부러움의 대상이었는데 이제와서 파이를 나누자고 하면 좀 얄밉죠. 같은 분야라 할수 있는 가전에 챙겨준적도 없으면서요.
기사 조금만 찾아봐도 아실텐데요.
10년넘게 DX 흑자로 반도체 사업부 공장짓고 연구 투자해왔습니다.
그때 DX사업부 없었으면 이렇게 반도체가 자리잡을 수 있나요?
성과있는 곳에 보상 주는것 좋지만
수익을 입사기준차도 없고 학력기준도 없고
너무 어이없죠?
의대 집중을 분산하는게 아니라
오직 반도체 집중으로 공대인재가 더 도망갈 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