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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파김치는 잘라서 안하나요?

....... 조회수 : 4,466
작성일 : 2026-05-27 18:10:55

길게 하려니 너무 거추장스러워서

총총 잘라서 맘대로 했어요ㅋㅋ

이렇게하면 망치나요?

IP : 119.71.xxx.8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26.5.27 6:14 PM (219.250.xxx.105)

    저도 정신사나와서 반잘라서 합니다

  • 2. 쪽파라도
    '26.5.27 6:14 PM (119.202.xxx.168)

    쪽파라도 안에서 진이 나와서요.

  • 3. ㅇㅇ
    '26.5.27 6:14 PM (106.101.xxx.224)

    배추도 썰어서 김장안하잖아요.
    파김치 자르면 양념하면서 산발머리 되지 않나요?
    맛이야 똑같겠죠.

  • 4. kk 11
    '26.5.27 6:15 PM (114.204.xxx.203)

    저는 조금 하니 잘라서 해요

  • 5. ...
    '26.5.27 6:16 PM (117.111.xxx.213) - 삭제된댓글

    그냥 제 맘대로 잘라서 해요
    특별히 나쁜지 모르겠어요

  • 6. ㅁㅁ
    '26.5.27 6:18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저도 직원식당근무때 그냥 숭숭 잘라서 했어요
    내 편하면 그걸로 된거죠

  • 7. 저도반잘라서
    '26.5.27 6:21 PM (203.128.xxx.74)

    해요
    어차피 안자르면 잎쪽이 빵빵해져서요

  • 8. ㅇㅇ
    '26.5.27 6:22 PM (121.173.xxx.84)

    진액나오고 물러지고 그러죠. 빨리 먹는거면 잘라서해도 뭐.

  • 9.
    '26.5.27 6:24 PM (222.235.xxx.29)

    너무 길어서 반 잘라서 해요

  • 10. ㅇㅇ
    '26.5.27 6:40 PM (182.221.xxx.169)

    어제 3~4센티로 먹기좋게 잘라서 했더만
    오늘 벌써 풀이 확 죽어있네요
    그래서 그런가봐요
    담엔 윗댓글분처럼 반 정도로만 자르려고요

  • 11. 항상
    '26.5.27 6:53 PM (211.114.xxx.107)

    잘라서 담궈요. 담기도 편하고 먹기도 편해서 좋아요.

  • 12. 원래
    '26.5.27 7:23 PM (118.235.xxx.31)

    파 끝을 조금씩 따버리면 잎이 빵빵하게 부풀지 않아요

  • 13. ㅡㅡ
    '26.5.27 7:38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저는 잘라서 해요.

  • 14. 저도
    '26.5.27 7:49 PM (115.138.xxx.189)

    4등분 잘라서 담가요
    먹기도 편하고 너무 좋아요
    파김치 좋아하는데 통채로 담그니 먹기 너무 불편...
    배추는 썰어서 먹기라도 하죠

  • 15. 저도
    '26.5.27 8:22 PM (210.126.xxx.33)

    자주 담그지는 않지만
    최근 두세번 잘라서 버무렸어요.
    정갈한 한식당도 아니고 어차피 먹을 때 또 자르니까
    내맘대로 확 저질렀어요.

  • 16. ..
    '26.5.27 8:34 PM (211.208.xxx.199)

    잘라서 담그는대신 양을 조금씩 해서
    자주 담가요.
    파김치는 초보중의 초보 레시피죠.

  • 17. ..
    '26.5.27 9:19 PM (182.220.xxx.5)

    제가 이번에 잘라서 했구요.
    아주 맛있게 잘되었어요.
    매일 파김치에 밥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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