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스타벅스 옹호하면서 정부가 기업 규제한다고 하는데
실은 정부가 아니라 국민이 더 나섰을 뿐이고
정부는 그 아픈 역사가 있었다는 거 인정하고
그 역사를 잊지 않겠다는 당연한 이야기를 한 것 뿐입니다.
독재자로 인해서 생기지 않아야 할 뼈아픈 역사를
국민이 정부가 잊지 않고 새기고 새겨야
더 이상 이런 일이 생기지 않죠.
역사를 잊은 나라는 그 미래가 없다.
저 대구 출신이지만 고등학교때 선생님이 언급한 말입니다.
518 겪으신 분들 아직도 살아계십니다.
뭐 몇백년 지난일이 아니란말입니다.
뼈에 사무칠 일들을 희화하고 지우기 위해서
난리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엄중한 처벌을 해야합니다.
스스로 자신들이 겪었다면 어떻게 했을지 생각해보고
적읍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