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5.27 3:53 PM
(211.222.xxx.211)
-
삭제된댓글
어머니 재산 다 쓰시고 가라고 하고
발 뚝 끊음.
2. ㅡㅡ
'26.5.27 3:55 PM
(112.156.xxx.57)
알아서 할께요.
3. ㅡ
'26.5.27 3:56 PM
(223.39.xxx.27)
재산이라도 있으면서 그러면 전 좀 맞춰 주겠어요
없으면서 내가 주는데 저런답니다
4. 굳이
'26.5.27 3:56 PM
(119.202.xxx.168)
치사해도 그냥 한귀로 흘리고 마세요.
그냥 네~하고 말면 되요.
저도 젊을때 파르르...했었어요.
근데 나이들어 보니까 그 한마디 한마디 곱씹고 그럴 필요가 없더라구요.
속으로 너는 지껄여라 나는 모르겠다 그러시면 됩니다.
감정소모 하지 마세요.
상속증여 신경쓰지 마세요. 해주면 해주고 말면 말고...
어차피 세금으로 기부로 다 안 해요.
원글님 화이팅!
5. ㅇㅇ
'26.5.27 3:57 PM
(49.229.xxx.173)
님이 갑입니다
을질 당하지마세요
예전에 제가 철이 없을 때
엄마에게 화나면 하는 말이
나 돈 필요없다 였습니다
6. ...
'26.5.27 3:57 PM
(122.38.xxx.150)
돈으로 자식 휘두르는거 정말 안 겪어 본 사람은 몰라요.
저희 시댁도 그래서 남편이 동생들 다 주라고 했어요.
필요없다고
그냥 대답도 하지마세요.
7. ㅇㅇ
'26.5.27 3:58 PM
(49.164.xxx.30)
재산이나 있으면 그런가보다하죠. 정말 아무것도 없으면서 자식들 고생시키는 부모 한번 겪어보세요ㅜ
8. ,,,,,
'26.5.27 3:59 PM
(110.13.xxx.200)
저런 노인은 기분 맞춰준다고 턱턱 주지도 않아요.
안받고 만다는 마인드로 최대한 안보는게 속편하죠. ㅉㅉ
9. ᆢ
'26.5.27 4:01 PM
(58.140.xxx.148)
그냥 무시하세요.
잘해도 돈 주지않아요
10. ㄹ
'26.5.27 4:01 PM
(211.117.xxx.240)
저희가 알아서 할게요. 그만 말씀 하셔도 된다고 하세요.
아니면 집한채 있어서 안된다고 하세요.
11. ㅇㅇ
'26.5.27 4:02 PM
(59.14.xxx.107)
정말 돈으로 치사스럽게 구는거
진짜 징글징글해요
애들한테까지 그러니깐
치사스러운건 별개로 인간적으로 잘해드리고 싶은마음이
싹 없어졌어요
애들이 크니 주말에도 학원가는일이 많아서
한애만 데리고가면 그애 용돈주시면서
다른애 용돈은 절대 안주세요 직접 오라그래라
이렇게 할머니네 와야지 콩고물이 떨어진다고 애들앞에서도 얘기해요
그렇게 많은재산 다 쌓아두면서
집한채 있는거 자꾸 팔아서라도 애들 교육시키고
유학보내라는데
긁히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멘탈이 흔들려요
최대한 연락도 찾아뵙는것도 줄인 상태에요
12. 재산
'26.5.27 4:03 PM
(118.235.xxx.129)
10원도 안받을겁니다 . 서약해드릴까요?
13. 나쁜마음
'26.5.27 4:03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곧 죽을 노인네 ....불쌍해서 들어준다..하셔도 될 듯.
14. 음
'26.5.27 4:04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안물안궁..이라고 받아치면 딱이겠구만 ㅎㅎㅎㅎㅎㅎ
15. ...
'26.5.27 4:07 PM
(122.38.xxx.150)
개도 아니고 훈련시키나요.
정말 짜증나네요.
가지마요.
애들도 보내지마요.
용돈주면 던져버려요.
16. …
'26.5.27 4:07 PM
(117.111.xxx.195)
멍청한 노인네네요.
그거 갖고 있다가 나라에 60% 강탈당해서
나랏일 하는 놈들 자손들 유학가는 비용으로
슈킹당할텐데.
내 자손 공부시키는 건 세금도 안내도 되는 걸
옆에서 입이나 털고 있고.
요즘 돈있는 조부모들이 유학비며
학원비하라고 카드줘요..
그게 돈 아끼는 건데 무식하네요.
17. 엄청
'26.5.27 4:08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재수없는 노인네..
18. 궁금
'26.5.27 4:09 PM
(221.138.xxx.92)
본인 자녀들은 다 유학파인가보죠?
19. ㅇㅇ
'26.5.27 4:09 PM
(122.101.xxx.85)
저희 사정껏 키우고 있어요.
끝
제 친구는 그 옛날 집을 사는데 시부모가 보태주겠다 하셔서 너무 감사하더래요.
이삿날 잔금 치루는데 집으로 오라고 하시더니 현금 2억8천을 만원짜리로 주시더랍니다.
20. ㅎㅎㅎ
'26.5.27 4:09 PM
(223.38.xxx.243)
ㅎㅎㅎㅎ 어머님~ (아주 기가 차다는 말투로)
말로는 뭘 못 하겠어요~
저희 집 한 채 있는 거 팔면, 어머님이 사 주시게요?
(마음 속으로는
학원비 한푼 안 보태 주면서 입만 살았네? 생각하며.
생각은 신기하게도 눈빛으로 전해집니다 ㅎ)
어머님~ 저희 형편에 맞게 잘 하고 있어요~
어머님~ 저희가 알아서 할게요~
ㅎㅎㅎㅎ 그러게요, 제 친구네는 시댁에서 학원비는 다 보조해 주신다는데
저희는 집이라도 팔아야겠네요~
근데 그럼 어디서 살아요?(순진무구 해맑은 눈으로)
대충 이 중에 골라서 돌려막기 하세요.
사랑받고 싶으면 사랑을 줘야지
때마다 치사하다 느껴지면 누가 그 곁에 간다고…
참 어리석은 노인이네요.
21. ㅇㅇ
'26.5.27 4:11 PM
(59.14.xxx.107)
늘 자식들한테 재산주고나면
자식들 찾아오지도 않는다더라
미련한 말만 하시고
자식들이 왜 척을지는지 본인들만 모르세요ㅎㅎ
22. 집팔면 어디가서
'26.5.27 4:13 PM
(119.71.xxx.160)
살아요? 우리가 다 알아서 할게요
그러시면 되지 않나요.
23. 냅둬요.
'26.5.27 4:18 PM
(119.202.xxx.168)
어차피 나이 더 들면 본인들만 손해입니다.
천년만년 그 나이에서 안 먹을까 싶은지 옹심은...
24. 하늘
'26.5.27 4:51 PM
(121.157.xxx.63)
받아칠것도 없이
부모님이 번 돈은 부모님 맘대로 쓰는게 맞지요
돌아가시면 받을 돈이라도 있는게 부럽습니자
25. ...
'26.5.27 5:16 PM
(124.49.xxx.13)
시부모같이 욕심쟁이는 절대로 나라에 세금으로 안바쳐요
죽기직전에 줄거예요
그전에 돈가지고 부리려는건 시부모 맘이고
니네 집 팔으라는건
내 재산 어차피 다 줄건데 집값 연연하지말고 자식들 교육에 최선을 다하라는 얘기
우리손자들은 최고급 교육받아야하는데 아들네가 큰 돈쓸 형편아니라 안시키는게 답답함
26. …
'26.5.27 5:24 PM
(117.111.xxx.195)
죽기 직전에 증여해도 증여세 왕창 세금으로 뜯어가요.
유학비나 고액학원비는 세금 안내요.
부모가 수입이 많은데 조부모가 냈다면
세금징수한다는데 그런 경우 아직 못 봤어요.
27. ...
'26.5.27 5:26 PM
(124.49.xxx.13)
-
삭제된댓글
솔직히 아들네가 돈모을 생각보다 자기들 벌이는 다 자식교육에 아끼지 않는게 정답이긴해요
할아버지네가 교육에 순순히 돈을 보태주면야 좋겠지만 끝까지 쥐고 있는 상태에서 나은 결정을 하는게 부모의 역할
28. ...
'26.5.27 5:29 PM
(124.49.xxx.13)
솔직히 아들네가 돈모을 생각보다 자기들 벌이는 다 자식교육에 아끼지 않는게 정답이긴해요
할아버지네가 교육에 순순히 돈을 보태주면야 좋겠지만 끝까지 쥐고 있는 상태에서 나은 결정을 하는게 부모의 역할
시부모가 얄미운 소리한다고 받아칠 말만 생각하는것보다 이 상황을 자식들에게 좋은 방향으로 생각해보는것도 나쁘진 않을거 같네요
29. 말대꾸
'26.5.27 5:33 PM
(180.71.xxx.214)
할것도 없어요
우리 양가도 그런 부모들인데도
입으로만 저희애 하버드 보내주고 미국공부도 시키는 사람 들임
자기들 도 제대로 쓰는것도 아님
그냥 계속 투자한답시고 주식 부동산 계속 사들임
왜 돈버는 지 잘 모르겠음 쓰질않음
그리고 직접 보러와야 뭐 한푼이라도 준다고 그러고
좀 줬다면 그걸 평생 울고먹고 말함 얼마 줬다고
근데 그게 얼마되지도 않음 집을 사는 제 보태주는 것도
아니고 애 학원비를 대주는것도 아님
그냥 양가 노인들 오래살라고 돈도 안쓰는구나 하고 말아버림
저는 양가 부모한테 전화 거의 일절 안함
한번하면 하는 소리가 전화좀 하라고 함
어이 털림
30. 징글
'26.5.27 5:43 PM
(211.208.xxx.21)
멍청한 노인네네요.
그거 갖고 있다가 나라에 60% 강탈당해서
나랏일 하는 놈들 자손들 유학가는 비용으로
슈킹당할텐데.
내 자손 공부시키는 건 세금도 안내도 되는 걸
옆에서 입이나 털고 있고.
요즘 돈있는 조부모들이 유학비며
학원비하라고 카드줘요..
그게 돈 아끼는 건데 무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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