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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장에서 1억 정도 벌었다면 마음이 덜 허할까요?

조회수 : 3,258
작성일 : 2026-05-27 14:19:55

이번 주 식장에서 그래도 몇 천정도 벌었어요. 예전을 생각한다면 정말 대단한 수익인데 분위기가 이렇다 보니 마음이허합니다.

모르면 모르는 대로 조급해지고 떨어지면 떨어지는 대로 허탈 합니다.

이런 장 에서 오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이일까?

IP : 211.234.xxx.247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비교말고
    '26.5.27 2:22 PM (61.43.xxx.178)

    번게 없어요 ㅡㅡ
    몇천이라니 ...원글님 부러워할 사람 많을걸요

  • 2. ...
    '26.5.27 2:23 PM (61.32.xxx.229)

    1억 번 사람도 원글님과 똑같은 생각해요.

  • 3. ㅇㅇㅇ
    '26.5.27 2:24 PM (210.183.xxx.149)

    1억 벌어도 그 기분이면 10억벌어도 마찬가지일듯
    욕심꾸러기!

  • 4. ...
    '26.5.27 2:24 PM (61.255.xxx.6)

    저 2억 오천 벌었어요
    그래도 더 벌수 있었는데 하고 마음이 괴롭습니다.ㅠ

  • 5. 아니요...
    '26.5.27 2:25 PM (119.202.xxx.168)

    1억이상 수익실현 했는데도 같은 생각이에요.

  • 6. .....
    '26.5.27 2:27 PM (211.201.xxx.73) - 삭제된댓글

    저두 2억정도 벌었는데 같은 맘이예요.

  • 7. ...
    '26.5.27 2:28 PM (121.133.xxx.158)

    저도 몇 억 벌었는데 많이 버신 분들 보니 갑갑한 마음이 ㅋㅋ 삼전이랑 하이닉스 보세요. 주식이 아니라 성과금으로 5억 이상 씩 받는데요 뭐 ㅋㅋ 돈이 돈이 아닌 세상...

  • 8.
    '26.5.27 2:29 PM (220.86.xxx.180)

    똑같아요
    위만 보게 됩니다

    저도 1억 몇천 벌었는데
    5억 10억 번 사람들 부러워만 해요

  • 9. 지금
    '26.5.27 2:32 PM (222.106.xxx.184)

    코로나때 주식 시작해서 지금껏 번게 없어요
    마이너스..
    원금만 되어도 ...

    참......

  • 10. ..
    '26.5.27 2:32 PM (121.137.xxx.171)

    씨드에 맞게 벌었다 생각하고 만족하려구요.
    주식 1도 모르는 남편은 기운이나 빼고 여러모로 기운이 안나긴 하네요

  • 11. ㆍ.
    '26.5.27 2:35 PM (49.168.xxx.233)

    저는 그래요
    씨드의 1/10만 투자해서 4000 수익인데
    더 투자할걸 매일 생각하죠 ㅠ
    1억만 수익났어도 덜 후회할거 같아요

  • 12. ...
    '26.5.27 2:38 PM (106.101.xxx.214)

    저두 그래요
    아 시드가 아쉽다
    난 천벌었는데
    남들은 몇십억 벌었겠지.

  • 13. ….
    '26.5.27 2:39 PM (116.96.xxx.116)

    위에 버셨다는 분들 많으신데, 익절없이 계속 가져가시는건가요? 하반기 변화 많고, 전자/닉스 레버리지등 변동성이 많은데, 매도해야하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 14. ..
    '26.5.27 2:41 PM (223.38.xxx.243)

    욕심 있고 만족을 모르는 심리니까
    1억을 벌었다면 어땠을까에 대한 답은 명백해요.
    안 겪어봐도 알 수 있어요. 그때도 만족을 몰랐을 겁니다. 왜냐하면 돈 액수가 중요한 게 아니라 그 심리를 가진 사람인 게 중요한 거거든요.
    그러니 나는 그런 마음을 가진 사람이구나, 일억 벌었어도 그랬겠구나 하고 수긍할 일이지
    그랬다면 지금보다 행복했을 거야, 하고 마음 끓일 필요 없습니다.

    그런데 원글님
    맨 마지막 문장은 무슨 말을 쓰신 건가요?
    ——
    이런 장 에서 오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이일까?
    —-

    이런 장에서 오는 사람이란 게 뭔가요?
    요즘 82 글을 읽다 보면 기승전결은 고사하고
    그냥 무슨 말인지를 모르게 써 놓은 문장들이 많아서, 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쓴 걸 텐데
    왜 마지막 점검을 안 하고 올리지? 싶어 갑갑합니다.
    이 궁금증에 답해 주세요… 도대체 저건 무슨 말을 하려던 건가요.

  • 15.
    '26.5.27 2:42 PM (118.235.xxx.224)

    주식을 안하는 이유예요.
    아무리 벌어도 열배의 씨드가 아쉬운. 것이 도박이나 다름없어서.
    눈 벌개서 주식창 보느니
    책 한권을 읽습니다.
    우리 독서모임에 주식 안하는 별종들만 모였어요.
    부자도 빈자도 있지만
    공통점은 주식을 안하고
    책 얘기만 해도 세시간 할 수 있다는 것

  • 16. ...
    '26.5.27 2:43 PM (118.37.xxx.223)

    오는 앞에 포모가 빠진거 아닐지...
    주 식장도 아니고 주식장

  • 17. 다들 미쳤나
    '26.5.27 2:44 PM (59.6.xxx.211)

    이런 투기꾼들이 집값 올렸나보네요.
    몇 천 정도는 우스운 가봐요.

  • 18. 대모
    '26.5.27 2:45 PM (175.127.xxx.58)

    어제 본 방송에서 심리학자가 질투하지말고 부러워하래요. 스트레스받으면 건강해칩니다. 즐겁게 투자합시다

  • 19. 몇백도 아니고
    '26.5.27 2:46 PM (59.6.xxx.211)

    몇 천을 벌었는데 왜 허해요?
    도대체 그 욕심의 끝은 어딜까요.

    마음이 허한 게 아니라 원글님 욕심이 너무 많고
    만족을 모르는 겁니다.
    탐욕스러운거죠

  • 20. ...
    '26.5.27 2:54 PM (1.227.xxx.206)

    예상수익금 얼마 전만 해도 400만원대였는데
    오늘 천만원 넘으니까
    너무 신나는데요

  • 21. 1억
    '26.5.27 2:57 PM (119.202.xxx.168)

    익절하고 내 통장에 들어와야 수익실현입니다.

  • 22. 2억
    '26.5.27 2:57 PM (27.126.xxx.117)

    2억5천 정도 수익이 났는데 짜증납니다
    나보다 더 번 사람보면 짜증남
    왜 이것밖에 못 샀을까?
    돈 더 있잖아 바보야가 내 마음

  • 23.
    '26.5.27 3:03 PM (223.38.xxx.153)

    억대 넣어 억대 벌었지만 허탈해요
    더 넣을걸 ..

  • 24.
    '26.5.27 3:27 PM (118.221.xxx.83) - 삭제된댓글

    2200만원 5년버텨 7300되었구요 - 5천 수익
    연초부터 7천 넣어서 1억되었어요 - 3천 수익

    총 8천 수익이고 거의 제 연봉이에요

    예금만 하던 저로서는 상상할수 없는 금액인데
    주변과 비교하니 무언가 내거 더 잘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여러 생각말고 수익 실현하고 마음의 평화를 찾을래요

  • 25. ㅇㅇ
    '26.5.27 3:38 PM (112.166.xxx.103)

    욕심들 대단
    그래서 돈을 버는 것인가?!

  • 26.
    '26.5.27 4:14 PM (106.101.xxx.102)

    다 허탈하죠. 10억 벌면 안허탈할까 싶네요.
    왜 하닉아닌 삼전을 샀을까
    왜 분산투자를 해서 하필이면 금을 샀을까
    왜 일부 빨리 팔았을까
    머리속이 다 돈돈돈이고 이제는 근로소득이 소중했던 일상이 그리워요

  • 27. 전원주
    '26.5.27 5:16 PM (211.109.xxx.7)

    전원주 선생님 앞에선 모두 다 새발의 피 ㅎㅎ

  • 28. 이런글 좀
    '26.5.27 5:36 PM (180.71.xxx.214) - 삭제된댓글

    그만벌어요
    몇천벌어놓고
    1 억 벌면 누군 10 억 100 억 끝이 없음
    그냥 혼자 생각하세요

  • 29. 이런글 좀
    '26.5.27 5:38 PM (180.71.xxx.214)

    그만 올려요
    몇천벌어놓고
    1 억 벌면 누군 10 억 100 억 끝이 없음
    그냥 혼자 생각하세요


    자매품 강남 아파트 오르기 전에 사둘껄
    하이닉스 백만 닉스 전에 한주 있었는데 왜더 안샀나 ?
    왜 팔았나 등등
    글 못올리게 금지 목록에 올려야함

  • 30. 정말
    '26.5.27 5:43 PM (112.168.xxx.110)

    10억 벌어도 맨날 껄껄 합니다.
    이럴껄 저럴껄!
    만족이 안되나봐요.
    저는 백만원만 벌어도 든든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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