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 광고를 보다가
문득 뉴진스가 다 사라졌구나란
생각이 들었어요.
티비 광고를 보다가
문득 뉴진스가 다 사라졌구나란
생각이 들었어요.
거의 끝났다고 봅니다.
잊혀졌죠...
그래서 잘나갈때 겸손 하라고들 하잖아요
민희진을 만나서 떴는데
민희진 때문에 망했죠
한번은 회사에서 컴백시킬거 같고 반응보고 나중에 반성 비스무리 한거 썰풀면서 한명씩 각자도생 하겠죠.
데뷔하고 1년 만에 거위 배를 갈랐죠.
활동 안한지 2년 넘었죠?
바보들...누가봐도 어리석은 결정이였는데 말도 안되는..지네 계약이란게 뻐젓이 있는데 지네가 막 계약끝났다고 ㅎㅎ 머리가 비어보여요
베트남애 국정조사나온거랑
(몇십억버는애가 몇천버는사람한테 한 갑질이라생각해요)
케이팝 욕한거 생각하면 보고싶지않네요.
쌀국수는 믿고 따르던 캥거루국 모녀에게 가스라이팅 당한 것 같기도 해서 짓은 죄?에 비해 하이브가 받아 주는 것 같고... 나댄 칼국수는 정말이지 뭐라해도 이해도 용서도 못하겠더라는...
뉴진스도 하이브도 다 싫타~~~
냅둬요 저러다 말기로 한 애들이니까...아이돌은 이미지 장사인데 이미지가 골로 갔죠. 민지란 애 봐요 이해하시겠어요? 요러더니..
쌀국수 국정감사 나와서 자기네 사장 노려보고 비웃고. 지한테 인사할때 몸이 굳어 있었다는둥. 제일 귀여운척 하더니 본색 나왔죠.
할거라봐요 기다리는 팬들도 있어서 어느 정도는 이슈될거라 봐요
노래가 안좋으면 하락세 타는거고요
근데 뉴진스문제는 민희진이 나쁜사람이라봐요
애들이 자기 따라 그러면 너네는 계약 준수해라 했음
이렇까지 안왔죠
인사했네 안했네로 애들을 부추기고
템퍼링을 시키는 느낌이 들던데
하이브도 문제지만 뉴진스문제는 민희진이 잡아줬어야 됐었는데 안타깝긴하죠
너무 욕심부렸어요.
국감이며 해외 기자회견에서 케이팝 폄하한거며 신선한 이미지가 없어졌어요.
그래도 팬들은 있으니 삼진스라도 활동하면 소비는 되겠죠.
머리 텅텅인 애들이 시건방 떨던 모습이 자꾸 생각나서..
태도로 나가면 이미지 바닥되는 거
돌이킬 수 없단 걸 왜 몰랐을까요
애들이 모르면 부모라도 말렸어야지
좋은 시절 다 보내고 있고..
나이만 먹고들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