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음
'26.5.27 12:25 PM
(118.235.xxx.203)
요새 뭐 배운다고 하세요
2. ㅇㅇㅇ
'26.5.27 12:26 PM
(1.227.xxx.30)
저는 저한테 부정적인 피드백이 오는건 칼같이 자릅니다
내 감정 낭비하기 싫고 다 떠나서 내 소중한 시간 그런 걸로 엉망 만들기 싫어서요
이정도면 이유불문 하고 컷 해야 할 명분이 생긴거 아닌가요?
왜 지지부진 붙잡고 잇으신지요
그사람들한테 좋은 이미지로 부각 되려고 그러시는건지요
이유가 있으니 그런 손해 감내하고 만나시는거 같은데 그게 뭔지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부질없는거면 두말 안하고 컷 하심이...
3. 항상
'26.5.27 12:27 PM
(1.237.xxx.195)
어디에 갈 일이 있고 바쁜 척하면 연락안옵니다.
책과 걷기 명상으로 온전히 자신에게 집중하면 행복해집니다.
4. ㅁㅁ
'26.5.27 12:28 PM
(119.193.xxx.117)
이제 남들 이야기 말고 나를 돌봐야죠.
그냥 다음에 만나자고 하세요.
저도 요샤 그러고 있어서...
그냥 에너지가 소모되는게 아까워요
5. ..
'26.5.27 12:29 PM
(61.39.xxx.97)
그거 아무리 거리두고 만나도
다시 보면 그 사람들은 계속 자기 얘기만해서요
너무 지겹더라고요
저는 계속 듣기 힘들다고 말했더니 상대방이 놀라면서 자제하긴 하더라고요.
그냥 님도 얘기를 시원하게 해보셔요..
6. 지나가다
'26.5.27 12:30 PM
(222.112.xxx.157)
원글님같은 고민 해본 사람으로서 말씀드리면 나름 생각을 한바퀴돌렸지만 결국 정면돌파했어요. 거절과 동시에 왜 싫은지 정확히 말했어요. 요 부분은 제 성격인거죠. 잘했다싶어요.
7. ㅡㅡ
'26.5.27 12:30 PM
(112.156.xxx.57)
선약 있고, 여행간다 하세요.
자꾸 반복되면 멀어집니다.
8. ...
'26.5.27 12:38 PM
(109.231.xxx.149)
이유 설명할 필요 없어요
바쁘다 피곤하다 당분간 사람 안 만날거다 무한 반복
9. 당분간
'26.5.27 12:44 PM
(118.235.xxx.42)
그냥 당분간 일이 좀 있다고 나즁에 여유되면 전화주겠다고 하세요.
내가 전화할때까지 기다려~ 이렇게 전달되게요
10. 거절
'26.5.27 12:47 PM
(119.193.xxx.99)
이유 설명할 필요 없어요
바쁘다 피곤하다 당분간 사람 안 만날거다 무한 반복2222222
11. ㅇㅇ
'26.5.27 12:50 PM
(223.38.xxx.140)
에너지 뱀파이어 안타까워할 필요도 미안해할 필요없어요
인간에 대한 존중과 배려는 커녕 최소한의 예의도
없는 사람이에요
나이들고 함께 시간이 늘어날수록 부정적 기운의 전염은
더 강해져요
12. 딸기마을
'26.5.27 12:53 PM
(220.86.xxx.180)
저도 이젠 너무 지쳤는데
이 사람들이 예의까지 없더라구요
자기 전화는 무조건 받아야한다 생각하더라구요
그냥 피곤하다
다음에 전화할께 하고 안해요
좀 싫은티를 느껴야 들이대지 않더라구요
13. 세상에
'26.5.27 12:54 PM
(112.154.xxx.58)
좋은 거절은 없어요.
거절 안 하고 싶고 좋은 사람인척 유지하고 싶으면 기 빨리며 사는거고
내가 숨 좀 쉬고 살려면 단호하게 끊어야지 어쩌겠어요.
글 쓴거 보니 계속 쪽쪽 빨리고 사실거 같아 미리 위추 드립니다.
14. 아직은
'26.5.27 12:55 PM
(116.34.xxx.214)
아직은 덜 힘드신거여요. 진짜 못해먹겠다 싶으면 힘들다 말이 나와요. 힘든사람들 번호 차단하고 카톡은 안보면 되요.
지치고 힘드니 상대할 에너지도 없어요.
15. ㅇㅇ
'26.5.27 12:58 PM
(211.234.xxx.47)
좀 너무 나간 말이긴 하지만 많은 범죄에서 가장 큰 동기가 무시 라고 하네요
예의는 갖추되 바빠서 등의 이유로 거절해보세요
16. @@
'26.5.27 1:19 PM
(118.235.xxx.120)
보통 만남은 그럴려고 수다나 고민등으로 만나는거라 안그럼 다른 대상 찾겠죠 .
저는 고민등 다 들어줬는데 상대는 피하고 안들어주길래 아예 안만나요, 이기주의들이라 , 지는 세상 피곤하고 .
베프였는데 그러고 나니 연락 딱 안해요
만나도 할일 없어요 ,
17. ..
'26.5.27 1:51 PM
(218.48.xxx.84)
저는 그래서 누구 만날 에너지가 없다고 얘기했어요.
18. ㅎㅎ
'26.5.27 1:52 PM
(118.235.xxx.169)
-
삭제된댓글
그냥 바쁘다 뭐 배우러다닌다 일있다 선약있다
이제 자주못본다등 아주 쉬운데
전 넝수다 바로 딱딱 쳐내서 주변에 사람이 거의 없나봐오ㅎㅎ
대신 징징이 빈대등 진상도 하나없음요.
19. ㅎㅎ
'26.5.27 1:55 PM
(118.235.xxx.169)
-
삭제된댓글
그냥 바쁘다 뭐 배우러다닌다 일있다 선약있다
이제 자주못본다등 아주 쉬운데
두어번 이렇게 거절함 보통은 더는 연락안옴.
전 넘나 바로 딱딱 쳐내서ㅎㅎ 주변에 사람이 없나봐오ㅎㅎ
대신 징징이 빈대등 진상도 하나 없음요.
20. ㄴㄴ
'26.5.27 1:57 PM
(211.117.xxx.240)
그냥 요즘 지인들이 자기 고민 힘든거만 듣다보니 방전되었다고 해보세요.당분간 집에만 있을거라고 해보세요. 눈치들있음 만나자 안하겠죠.
21. ....
'26.5.27 1:57 PM
(112.145.xxx.70)
몸이 안 좋아...
이거로 미세요.
22. ...
'26.5.27 2:11 PM
(61.32.xxx.229)
제가 요즘 시간내기가 힘들어요 몇번 하다보면 눈치 챌거예요.
23. ㆍㆍㆍㆍ
'26.5.27 5:11 PM
(220.76.xxx.3)
몸이 아파서
아프기까지는 아니어도 좀 피곤해서
꼭 몸이 피곤한 건 아니어도 마음이 피곤하고 해서
집에서 혼자 있으며 쉬는 것도 일정이에요
나와의 일정
내 몸을 왜 남만 쓰게 해요
나 스스로 쉬고 혼자서 나도 날 쓰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