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40대 중반이 넘어가다보니
피곤하고 체력이 약해진게 느껴지더라구요
운동을 그렇게 좋아했는데도 나이에는 장사가 없나봐요
어머니는 당이 없는데 아버지가 당이좀 심했어서 공복혈당을 1주일전부터 재고 잇는데
식후2시간 160 정도 나오고놀래서 계단 운동하면 110으로 훅떨어지구요
공복혈당은 110 선에서 왔다리 갓다리 하는데
당뇨병 초기증상이겠죠?
우울하네요 그래도 운동을 꾸준히 했다고 생각했었는데
지방간이 있어서 그런지
아니면 체중이 좀 오바됐는지
병원가서 정밀진단받아야할까요>
작년까지만해도 괜찮앗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