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이야기인데요
이게 안변하나봐요. 진짜 없어보이는데..
아무리 말해도 참..
저희 살만하고 남편도 멀쩡한 학교나와 직업도
좋거든요.
하다못해 어린 후배가 커피 산다면
(원래 아메만 마시는데도) 메뉴판 주욱 보고
일단 제일 비싼거 시키고
모임에서 본인 카드 긁고 싶어하고,
본인 포인트 적립한다 하고..
너무 없어보이고 얌체 같은데 아무리 말해도
안 바뀌고..실속이라도 있음 모르겠는데
이러고 살면서 엉뚱한데 투자해서 억단위 돈 날리고..
남편 이야기인데요
이게 안변하나봐요. 진짜 없어보이는데..
아무리 말해도 참..
저희 살만하고 남편도 멀쩡한 학교나와 직업도
좋거든요.
하다못해 어린 후배가 커피 산다면
(원래 아메만 마시는데도) 메뉴판 주욱 보고
일단 제일 비싼거 시키고
모임에서 본인 카드 긁고 싶어하고,
본인 포인트 적립한다 하고..
너무 없어보이고 얌체 같은데 아무리 말해도
안 바뀌고..실속이라도 있음 모르겠는데
이러고 살면서 엉뚱한데 투자해서 억단위 돈 날리고..
그러는거 남들 눈에 다보이는데 본인만 모르는거죠
그런 행동 하나하나가 찌질해보이고 평판이 되는데 말이죠
진짜 얄미운 과네요
동네엄마 그런 사람 있어서 손절
저도 울고싶어요
남편이 그래요
어디가서 제가극혐하는 짓을 하는거잖아요
쬐금 나아진듯
남들은 욕심없고 생각없고
혼자 꼼수로 재벌(?)되고 천재인줄 아는 사람,참 많죠.
보통 남자가 그러기 쉽지 않은데...
주변에서 진상으로 찍혔겠어요.
찌질해보이고 평판이 되는데22222
학교 선배하나가 그래요.
본기도 잘살고 처가도 잘살고 본인 직업도 좋은데 진짜 세상 찌질해요.
선후배들 모임에서 1차 회비로 n빵하고 2차 대선배가 쏘고 나서 나중에 2만원쯤 추가 금액이 나왔는데 그걸 본인이 지 카드로 내고 나서는 후배들에게 n빵이라며 3천원씩 달라는데 진짜 아오~
지갑에서 2만원 주고 그만하라 눈치주니 내가 뭘? 이런 표정.
세상 찌질했어요.
진상이죠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눈치없고 이기적인 스타일
애도 그리 안해요
내가 살땐 비싼거 사도 남이 사면 중간 이하로 사죠
뒤에서 다들 욕합니다
주변에 저런사람 있는데요 머리가 나쁜거 같아요 남이 나를 어떻게 볼지 전혀 모르는거같더라구요 자기만 똑똑한줄 알아요
당장에는 이득인거 같지만 길게보면 손해보는 짓이죠
사람들 다 알아요 얌체짓 하는거.
나중에 도움받아야할때 다들 모른척합니다.
낮아서...
감성지능이 낮은 사람
남자도 포인트적립하나요?
너무 싫으시겠다.
왜 그리 없어보이는 행동을 하는걸까요
생각만으로도 정뚝떨
단단히 교육 시켜서 고치셔야죠.
저희 남편 회사 임원이 그래요. 진짜 찌질.
얌체같이 왜 그래요?
찌질해보여요ㅠㅠ
그저 촌스러워보이죠. 그지근성.
지인한테 밥사기로 한 날
좀 늦었는데 엄청 시켜놓고
중간에 맘대로 추가하고
이런 사람도 있어요 ㅎㅎ
그래요
평생 비싼 밥 사고
자긴 커피 사고
어느날
생전 처음 그친구가
국수 값을 낸 날
내가 커피를 사는데
커피 제일 비싼거에 케잌 까지
바가지를 씌우더군요
알고있었지만
이정도로 잔꾀를 부리는 인간인지는
상상도 못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