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모 제대로 오네요
맨날 만나면 평단 저 아래라고 노래부르는 지인이 있어요
평단도 낮지만 수량도 엄청많아요
문제는 자꾸 자랑을 합니다
화제를 돌려도 다시 주식, 부동산 얘기
없는 사람 기죽네요
포모 제대로 오네요
맨날 만나면 평단 저 아래라고 노래부르는 지인이 있어요
평단도 낮지만 수량도 엄청많아요
문제는 자꾸 자랑을 합니다
화제를 돌려도 다시 주식, 부동산 얘기
없는 사람 기죽네요
눈치 드럽게 없네요.
그냥 거리 두세요.
흥에 취해서 그러는 사람 있더라고요
너는 들어라 나는 내자랑 할련다 하는분
모임이 몇개 있는데 주식얘기만 하는 모임이 있어요
그 모임은 나가기가 싫어요
자랑들어주는것도 하루이틀이지....
지능이 낮아서 그래요
저도 평단 낮고 수량 많지만
남들이 집요하게 캐물어봐도
대답안하고 회피하고 다른 이야기로 넘어갑니다
그런 배려는 있어야죠
현물 가지지 않으면 인플레 어찌 감당할거냐
주식 부동산 없으면 망한다고
어제 스포츠센터 여자들도 저런 수다 떨고 계시더라구요
자랑할때마다 밥사라고 해보세요
눈치 보며 대화거릴 찾아야죠
요즘 쥬식 얘기 안하기 힘들긴 하겠지만요
지능이 낮지않아요 서울대 출신이에요
지능 낮은게 아니라면
남 배려하지 못하는 인품의 수준이 낮아서 그래요
지능과 눈치와 인성은 죄다 별개
밥이라도 팍팍 사면서 얘기하던가 눈치 없어도 너무 없는 사람들 많아요
힘들면 나중에 보세요..
봉사해요
얘들은 돈자랑, 직업자랑, 자식자랑, 주식자랑 안하고
천진난만 유해하거든요
지대로 힐링됩니다
저희랑 동문이시네요
자랑하려면 밥이라도 사고 자랑해야죠.
자게도 수익 오른거 자랑하면서 자랑계좌 입금하는분 아주 드물던데 어쩌다 자랑계좌글 올라오면 더 축하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사회적지능이 낮은거죠 본인만 알고 이기적인거죠
밥이라도 사고 자랑했음 봐줍니다만 입으로만 나불나불
뭘그리 말못해서 난리인지
그런사람은 왜그럴까요
자랑 중에 이제 주식자랑까지 늘었네요
저도 주식도 하지만, 자랑하는 사람들 심리 궁금
다 주식으로 돈 벌었으면 서로 해도 괜찮죠
아닌 사람 있으면 자제하는 게 맞고
눈치 드럽게 없네요. 222
직장에서 나간 늙은 아저씨 하나 있는데 자꾸 와서 얘기함.
원래 말많아서 싫어했는데 하는짓도 꼴불견.
맞아요 모임서 주식하는 사람들 입이근지러워 다른 화제가 나오면 못참더군요 주식자랑
이번에 친구들 만났는데 나는 주식얘기 일절 안하려고 했어요
왜냐하면 친구들이 다 주식을 하지 않기 때문이죠
제작년 제가 주식 시작할때도 별 관심을 보이지 않았어서 무관심한줄 알았어요
그런데 자꾸 얼마를 벌었냐 몇프로 수익이냐고 끈질기게 묻더라구요
다들 주식으로 돈 벌었다하니 궁금했나봐요
그래서 어느정도 얘기했더니 다들 눈이 동그래지면서 한턱 쏘라고 해서
음식값 제가 냈어요 가격도 비쌌지만 기분좋게 쐈어요
다른 친구모임은 거의 주식에 투자중이라 마음껏 주식얘기합니다
저도 편하고요
그래, 그럼 오늘 니가 써
자랑값 해라고하세요
그나저나 주식 얘기 서로 나눌수 있는 친구들 모임 있는 분들은 부러워요
자랑만 늘어지고, 니가 한턱 쏴~ 그러면 쌩까죠.
숫자만 오른거지 하면서 자랑만 늘어지죠.
징징거리기만 하는 사람도 싫지만 지 자랑만 하는 사람들 너무 싫어요.
서울대 나왔어도 모지리,,,
지능 눈치 인성 다 별개 맞아요~
자식자랑도 모지리 팔불출이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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