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워라벨 최고의 직업은 교수임

조회수 : 4,012
작성일 : 2026-05-27 09:45:58

정말 다양한 직업 다 봐도 교수가 워라벨은 최고 

자기 공간 시간 많고 방학에 

IP : 211.235.xxx.110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27 9:50 AM (115.138.xxx.172) - 삭제된댓글

    인정요ᆢᆢ

  • 2. ᆢ.
    '26.5.27 9:51 AM (119.198.xxx.50)

    본인만 좋습니다
    은퇴한 교수마누라올림

  • 3. ...
    '26.5.27 9:52 AM (1.210.xxx.58) - 삭제된댓글

    학교 수업은 대학 교수 업무의 일부일 뿐이비다.
    밀린 논문, 사업계획서, 보고서, 교내 행정, 학생 실습, 학부생 해외 기관 연수 인솔에 여름 휴가나 갈 수 있을까 싶네요.
    워라밸은 낼 모레 퇴직하실 노교수님들에게나 주어질까 싶지만, 그 분들도 이미 몸이 성한 곳이 없어 보여요. 업무 부탁도 못함.

  • 4. 현직
    '26.5.27 9:53 AM (1.210.xxx.58) - 삭제된댓글

    학교 수업은 대학 교수 업무의 일부일 뿐입니다.
    밀린 논문, 사업계획서, 보고서, 교내 행정, 학생 실습, 학부생 해외 기관 연수 인솔에 여름 휴가나 갈 수 있을까 싶네요.
    워라밸은 낼 모레 퇴직하실 노교수님들에게나 주어질까 싶지만, 그 분들도 이미 몸이 성한 곳이 없어 보여요. 업무 부탁도 못함.

  • 5. 현직
    '26.5.27 9:54 AM (1.210.xxx.58)

    학교 수업은 대학 교수 업무의 일부일 뿐입니다.
    밀린 논문, 사업계획서, 보고서, 교내 행정, 학생 실습, 학부생 해외 기관 연수 인솔에 여름 휴가나 갈 수 있을까 싶네요.
    이젠 방학마다 외국인 학생들 계절학기로 졸업 학점 채워줘야 합니다.
    워라밸은 낼 모레 퇴직하실 노교수님들에게나 주어질까 싶지만, 그 분들도 이미 몸이 성한 곳이 없어 보여요. 업무 부탁도 못함.

  • 6. 넝쿨
    '26.5.27 9:54 AM (118.235.xxx.174)

    직업이란게 본인만 좋으면 되죠 남이 좋을 필요야

  • 7. 무능
    '26.5.27 9:57 AM (210.178.xxx.216) - 삭제된댓글

    자기만 좋습니다.
    자신의 무능을 못견뎌하며
    공격하기도 함.
    곧 퇴직할 교수 마누라.

  • 8. 교수였던...
    '26.5.27 10:00 AM (220.92.xxx.84)

    요즘 애들 교수 평가가 엄청 냉혹해요. 특히나 이공계는 학생들끼리 조화도 생각하며 인재교육 및 경영(?)을 해야 하는데, 학생들끼리의 완력 싸움 때문에 데이터가 안나오면 알아도 아는 척도 못하고... 논문도 집중해서 써야 하는데 떨어지는 행정일 받아친다고 논문쓰는 것도 속도가 안나고...
    여하튼 저도 님처럼 생각했다가 너무 힘들어서 그냥 회사로 이직했어요.

  • 9. 본인만 좋아도
    '26.5.27 10:01 AM (211.234.xxx.149)

    괜찮겠지만
    대부분 우물안 개구리라
    인생 별로에요
    아내에게 사랑 받아야 행복한 인생인데
    아내들이 머리를 절래절래 ㅎㅎㅎ

    특히 은퇴하면
    진짜 ㅠㅠㅠ

  • 10. 무능
    '26.5.27 10:02 AM (210.178.xxx.216)

    장항진 타입이라면 귀하게 쓰임
    벗뜨 자신의 무능을(자본주의에서)
    못견뎌 하고
    쓸모없는 부분에서 정신승리도 하고
    강요도 하며 가족을 정신적으로 공격해댐.
    세상 게으르면서
    목소리도 크고
    망하는 쪽으로 자기 주장강함
    이상 곧 은퇴할 교수의 마누라.

  • 11. ..
    '26.5.27 10:02 AM (14.41.xxx.61) - 삭제된댓글

    교수가 방학이 따로 있긴 하나요?
    워라벨 하위라고 봅니다.
    저 공대교수마눌입니다.

  • 12. 교수의 직업병
    '26.5.27 10:03 AM (211.234.xxx.149)

    다 가르치려 한다
    손가락 까딱 안하고 조교 시키는 버릇이
    가족에게도 해당
    학생들과 관계가 대부분이라
    학생들이 공손하니까
    모두가 공손해야 한다고 착각

    좋은점
    사회화 덜되어서
    아주 담백함
    아주 하수 ㅎㅎㅎ

  • 13. ...
    '26.5.27 10:06 AM (61.83.xxx.69)

    학회 참석한다고 해외 여기저기 다니고
    다 공짜 여행.
    공부가 주업이지만
    자기만 알아요.
    자기가 최고.

  • 14. 저기
    '26.5.27 10:08 AM (211.211.xxx.168)

    교수는 공부해야 해요.
    본인 논문 쓰고 아이들 논문 쓰는거 보고
    아이들간 세미나 시키고
    교수나 학회 세미나 준비하고 참가하고

    제 아이 교수님은 제일 바쁘던데요.
    대학원생들 10 to 10 하는데 교수님은 저녁 먹고 좀 일찍?? 가시지민
    주말, 공휴일도 꼬박꼬박 나와요.

  • 15. 저기
    '26.5.27 10:09 AM (211.211.xxx.168)

    요즘 남의 직업 카고 자기만 힘들다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 16.
    '26.5.27 10:10 AM (175.223.xxx.117)

    공부한 거에 비하면 월급이...

  • 17. ...
    '26.5.27 10:16 AM (118.235.xxx.198)

    공부만 해서 그런지 세상물정 제일 모르는 직군이라고 학생들이 그러네요

  • 18. 약사
    '26.5.27 10:17 AM (61.35.xxx.148) - 삭제된댓글

    남자는 모르겠고, 여자로서는 약사 아닌가요?
    난 약사가 부럽더라~

  • 19. 공부한 거에
    '26.5.27 10:17 AM (49.164.xxx.125)

    비해 월급 적고 진짜 적음
    인문계는 그래도 할 일은 적어서 할만한 정도.

  • 20. 어차피한번사는거
    '26.5.27 10:19 AM (221.138.xxx.92)

    본인이 좋으면 된거죠.
    남이 어찌보건 상관없죠..

  • 21. ..
    '26.5.27 10:25 AM (118.235.xxx.60)

    교수도 까고 의사도 까고 교사도 까고 대기업도 까고 여기서 안까이는 직업은 도대체 뭐에요?

  • 22. 본인만
    '26.5.27 10:26 AM (223.38.xxx.236)

    좋은거 맞음

    거기다 인문학 교수 집에 돈없으면 와이프 고생함

    공부시킨다고 고생 교수 만들었더니 월급 적으니 고생

    거기다 요즘 지방대 교수들은 학생유지 영업도 뛰어야 함

  • 23. 교수 호시절도
    '26.5.27 10:36 AM (211.234.xxx.149)

    다 갔어요
    공대교수 재벌설도 ㅎㅎㅎ

  • 24. ...
    '26.5.27 10:44 AM (221.149.xxx.56)

    교수도 천차만별이라 평생 고3처럼 사는 사람도 많아요

  • 25. ㅁㅁ
    '26.5.27 10:44 AM (222.100.xxx.51)

    저희 부부다 교수인데요
    방학 좋지만, 월급 넘 짜요 진짜로...
    그리고 박사지만, 자기 분야밖에 몰라요. 아주 좁고 깊게.
    사실 그것도 별로 자신 없음.
    좀, 지 멋에 살죠.
    그리고 계속 학교에만 있던 사람이라 시야가 좁다는 느낌도 들고,
    댓글 중' 자기 무능을 못견딘다' 이거 완전 공감이요
    즐기면 그냥저냥 괜찮을텐데
    그렇게들 열등감이 많아요

  • 26. ..
    '26.5.27 10:46 AM (118.235.xxx.142)

    제 남편도 교수데 우물안개구리 사회성 제로 미쳐요.
    주변도 다 교수고..와이프도 교수인집 많은데 하...

  • 27. 시간활용이
    '26.5.27 10:59 AM (223.38.xxx.123)

    자유롭지만 집에서도 밤 늦게, 새벽 까지
    연구하고 열심히 살던데 멋지더군요.

    늘 책상에 앉아서 일하니 목, 허리 직업병 있는 것은 덤.
    그들도 치열하게 살아요.
    그 사회에서.

  • 28. ㅇㅇㅇㅇ
    '26.5.27 11:22 AM (221.147.xxx.20)

    우리 교수님보니 밤 11시든 주말이든 학생들 논문지도에 엄청 열심이세요
    혼자 쓰지 말고 제발 연락좀 해라 하셔서 학생들이 마구잡이로 연락하면 다 받아주심
    중간에 지도안하면 엉뚱하게 쓰고 돌이킬 방법이 없어서요

  • 29. ...
    '26.5.27 11:36 AM (121.165.xxx.221) - 삭제된댓글

    교수가 하는 일이 모르시는 분

  • 30. ㅁㅁㅁ
    '26.5.27 12:02 PM (222.100.xxx.51)

    우린 둘다 최소 밤 12시 늦으면 새벽 1,2시까지 노트북 앞이에요
    1년 365일 그래요
    주말도 없고 공휴일도 없음.
    안하면 결국 일이 밀리고 미치니까
    차라리 하는게 맘 편함.
    주로 연구, 논문, 이런거 하고요. 학회일도 하고 등등.
    즉, 출근 시간을 얼마 안되지만
    그외에 거의 쉬는 시간이 없음.

  • 31. 방학이 뭐죠?
    '26.5.27 12:20 PM (58.29.xxx.11)

    방학이라고 쉬는거 본적없고, 차로 20분 거리에 사는데 7시에 나가서 9시에 들어와요. 끝없는 회의와 실험, 논문지도, 수업, 본인 공부에 쉬는 시간이 없고, 애들은 방학에 며칠 휴가를 줘도 본인은 매일 나갑니다. 태풍불때 애들은 쉬라하고 본인은 나가구요. 시간조절은 가능하지만 아침에 할 일을 저녁으로 미루는 꼴이라 총량은 똑같아요. 그래도 40대 까지는 매일 퇴근해서도 11시, 12시 까지 논문작업 하고 메일쓰고 하더니 50 넘으니 좀 줄었네요.

  • 32. 교수댁
    '26.5.27 12:53 PM (175.192.xxx.113)

    의사는 가족들이 좋고 교수는 본인만 좋다는..

  • 33. ...
    '26.5.27 2:34 PM (118.235.xxx.230)

    교수도 천차만별이라 평생 고3처럼 사는 사람도 많아요222

  • 34. 도대체
    '26.5.27 5:29 PM (182.231.xxx.92)

    교수들이 사회성 제로고 우물안 개구리라는 편견은 어디서 나온 걸까요.
    전 교수들 모임이 제일 재밌던데요. 새로운 이야기도 많이 듣고 정보도 제일 빠르고 많고요.
    교수 워라벨 최고 맞아요. 제 경우에는요.
    대학 동기들 의사, 변호사, 월스트리트 증권가 삼성 경제연구소 직업 다양한데 다들 자식들은 교수 시키고 싶어해요. 돈은 어차피 부모가 물려 줄거고 일년에 기본 4개월 안식년 7년에 한 번 업무 스트레스 1도 없고 사회적으로 아직까지는 존경받는 직업. 제 아이도 교수되면 제일 좋겠어요.

  • 35. 00
    '26.5.27 9:16 PM (1.224.xxx.84)

    그나마 인문대 교수는 워라벨 가능하지만, 월급이 적고요.
    실험실 운영하는 이공계 교수는 방학, 주말 없어요.
    학생은 휴가줘도 본인은 매일 출근하는 교수가 대부분이예요.
    대신 인문계열 보단 월급(연구비 수주 포함)이 많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994 국힘 '투표 용지 사태 '에 5대요구 발표..재투표는 빠져 10 2026/06/05 2,101
1813993 레이저 레벨기 수평계 질문드려요 ..... 2026/06/05 1,220
1813992 민주당은 이래저래 표를 뺏겼네요 11 청명 2026/06/05 3,053
1813991 후줄근하게 입고 출근하기 11 출근 2026/06/05 3,450
1813990 골든듀 처음간다던 사람입니다. 샀습니다 7 .... 2026/06/05 3,503
1813989 평택을이 재산허위신고로 보궐 18 ㄱㄴ 2026/06/05 3,184
1813988 이 번 여름휴가 강원도에서 보낼려구요. 9 2026/06/05 2,256
1813987 남자 여자 소개시켜주려는데 조건 어때요 35 중매 2026/06/05 3,190
1813986 강릉과 울산의 공통점 피부로 느끼는 시민 불편으로 시장을 바꿨어.. 6 .... 2026/06/05 2,025
1813985 저희 가족을 위해 기도 부탁드려요 11 희망 2026/06/05 2,697
1813984 브래지어 하기 싫은데.... 10 ... 2026/06/05 3,199
1813983 버터 어떤거 사면되나요? 11 .. 2026/06/05 2,412
1813982 실시간 경찰상황 이게 대한민국입니다!!!!! 90 .... 2026/06/05 6,051
1813981 김대중,노무현 대통령도 낙선만 하다가 당선 21 영통 2026/06/05 2,045
1813980 41334 인서울 대학갈수 있나요? 20 ㅇㅇ 2026/06/05 2,666
1813979 20년 이름 알린 시장이라는게 10 ..... 2026/06/05 2,081
1813978 버거킹 롱치킨버거 돌아왔어요 9 .. 2026/06/05 2,385
1813977 친정에 얼마나 가세요? 4 크로스 2026/06/05 2,233
1813976 잠실7동시위대 8 00 2026/06/05 2,405
1813975 우울증 있는분들, 지금 당장 나가세요 6 . . 2026/06/05 3,777
1813974 오늘. 유럽날씨같애요 9 2026/06/05 3,519
1813973 김부겸, 정원오를 이재명정부를 위해 써야 29 ㅇㅇㅇ 2026/06/05 3,111
1813972 노무현이 왜 죽었죠? 누가 죽였죠? 17 ... 2026/06/05 3,093
1813971 조국이 크긴 큰가 봐요. 37 조국화이팅 2026/06/05 4,863
1813970 우파글만 왜 지워요? >> 지운 이유는 뭔가요? 23 우주마미 2026/06/05 2,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