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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없을때 기분 나쁜 말 하는 시어머니

..... 조회수 : 2,579
작성일 : 2026-05-27 09:21:24

도대체 왜 저러는 걸까요? 아.. 인내의 한계가 오네요. 세상 어디가서도 들은 적없는 모욕을 듣네요.

IP : 59.15.xxx.22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27 9:22 AM (114.204.xxx.203)

    자꾸 그러면 녹음 하세요

  • 2.
    '26.5.27 9:23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음, 녹음 추천..

    그리고 님도 받아치세요. 예의를 듬뿍 담아..살살 긁어요.

  • 3. ...
    '26.5.27 9:25 AM (223.38.xxx.30)

    머리가 나쁘고 사악한 사람이네요. 녹음하세요.

  • 4. ...
    '26.5.27 9:25 AM (14.63.xxx.132)

    웃으면서 맞받아치세요.
    그게 안되시면 그때 그때 남편에게 말을 하세요.
    남편이랑 싸우더라도 말합니다. 남편에게 말해서 남편이 자기엄마의 실체를 알아야
    막아주든지 합니다.
    아들눈치는 보여서 아들 없을때 하는거거든요. 그 시어머니가

  • 5. ㅡㅡ
    '26.5.27 9:25 A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노망이났나 확 요양원에 쳐넣어버릴까부다
    해놓고
    남편오면 어머 어머니~ 해보시는건요
    똑같이 당해봐야 알죠

  • 6. 흠..
    '26.5.27 9:29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그냥 녹음하시고, 했던말 고대로 앵무새처럼 하세요.

    지금XXXXX라고 하셨어요?

  • 7. ㅇㅇ
    '26.5.27 9:49 AM (23.106.xxx.35) - 삭제된댓글

    요즘 세상에 막말하는 사람들 신기함.
    당하는 사람은 뭐 바보인줄 아나..ㅉㅉ

    보통 이런 경우 가족한테 얘기하면
    대부분 알아듣죠. 님 시모가 완벽한 이중인격자 아니면.
    일단 남편한테 힘들다 말씀하셔도 괜찮을 거 같은데,
    님 판단엔 안괜찮을 거 같다면 녹음 먼저 진행하시고 한번이라도 녹음되면
    그때 남편한테 털어놓으시길. 그동안 너무 힘들었다고.

  • 8. ..
    '26.5.27 9:57 AM (182.209.xxx.200)

    82오시는 분이면 연령대가 낮은 것도 아닐텐데, 당하고만 있지 말고 받아치세요.
    남편 없을 때 막말하니 남편 없을 때 받아치는거죠.
    부르르 화내지 말고, 무표정하게 아니면 웃으면서 되받아쳐보세요.

  • 9. 저도
    '26.5.27 10:48 AM (116.34.xxx.24)

    남편없고 시모와 단둘일때 한 일년 계속 녹음해요
    그리고 시모말 반복
    xxxxx 이라고 하셨나요? ...그리고 침묵...

    무대응

  • 10. ,,,,,
    '26.5.27 1:02 PM (110.13.xxx.200)

    녹음해야죠. 증거수집.

  • 11. ..
    '26.5.27 2:47 PM (122.36.xxx.27)

    그때그때 녹음하는게 쉽지도 않고 혼잣말처럼 흘러가는 나쁜 말은 반박하기도 쉽지 않아 열만 받아요. 되도록이면 안보고 살면서 남편에게 솔직하게 얘기합니다. 남편없을때 이런저런말을 하는데 기분이 안좋다라고. 나쁜말 하는 사람은 오픈해야 없어져요. 참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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