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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남 녹취록 주인공은 친누나 함든 가족들 지키려다

조회수 : 1,838
작성일 : 2026-05-26 20:22:45

쓰러진  어머니와 가족들을  책임져야했던 일

이걸 들으며  언뜻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https://youtube.com/shorts/7uyfV7NXN_A?si=gfG5FVOQGkkZ-COD

IP : 59.1.xxx.10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됐고요
    '26.5.26 8:35 PM (58.228.xxx.223)

    자진사퇴 하세요.
    참 뻔뻔해서 못 봐주겠네요.

  • 2. 힘든가족을 누가
    '26.5.26 8:41 PM (112.154.xxx.145)

    지켰다는건가요
    누나?, 김용남?
    녹취엔 빼도박도 못할 온갖 불법은 다했던데,,,,
    민주당은 시간끌지말고 하루빨리 제명해야 합니다
    정청래의 리더쉽이 필요한때입니다

  • 3. 대장동과
    '26.5.26 8:52 PM (59.1.xxx.109)

    흡사함ᆢㆍ

  • 4.
    '26.5.26 8:54 PM (222.232.xxx.109)

    신파극찍나

  • 5. 그런데
    '26.5.26 8:57 PM (118.235.xxx.218)

    저희 모친도 10년 와상 환자셨고, 아버지 20년 파킨슨병 겪어서, 두 분 동시 병원 입원 월 4백 5백씩 결제해봤는데요ᆢ

    김용남 후보 어머니 20년 월평균 개인ㅇ간병비 300만원 정도 하면 20년동안 7억에서 8억. 병원비까지 10억 정도??

    김용남은 130억 자산가에 또 용인에 가족법인으로 땅 사서 지은걸로 월세많이 받고.

    아버님은 대부업체에서 월 190만원 월급 받고 일하실 정도로 건강하셨고.

    돈문제로 가족이 고생했을거 같진 않은데요?
    다른 문제가 있겠죠

    대부업체 소유해서 수익 안 냈고 청산하려 했다.

    청산하는데 무슨 5년이 걸리나요

    수익이 안 나는데 아버지는 월급 어떻게 받으셨나요
    일거리도 있고 수익 있으니 월급 받고 일하신거잖아요
    누나도 돈 벌고.

  • 6. 가족사
    '26.5.26 9:00 PM (118.219.xxx.162)

    조국은 온가족이 도륙당했는데 김용남은 포장 잘 해주네요.
    오죽하면 누님이 녹음하셨을까.

  • 7. 가족사
    '26.5.26 9:03 PM (118.219.xxx.162)

    가족사랑 대부업이 뭔 상관이죠? 대부업을 가족사로 덮고 동정유발?

  • 8.
    '26.5.26 9:07 PM (118.223.xxx.159)

    눈물없이 들을수없는

    그래서 서로 믿지못하여
    녹취를 하게 되었던것이였다 !

    이런거요

  • 9. ..
    '26.5.26 9:52 PM (14.32.xxx.138)

    보통의 가족에서 통화하면서 녹취하는일이 흔한가요
    그것만 봐도 형제간에 불화가 있었던거죠
    누나가 장녀던데 아무래도 자랄때 아들딸 차별도 있었을테고 김용남혼자 간병비를 다 부담하면아무리 돈이 많아도 사이가 좋을리가 없을듯
    게다가 동생은 하는일도 안풀려 하던 사업체까지 떠안아 줬다니
    남의 가정사 누가 알겠냐만은 조국당은 조선발 기사 가져와서 갑자기 민족정론지가 된것처럼
    김용남이 차마 말하지못한 가정사까지 까게 만든건 선을 넘은거죠

  • 10. 참나
    '26.5.26 10:04 PM (118.219.xxx.162)

    조국은 온가족이 너덜너덜해질정도로 완전 쪼개서 해부하듯 당했는데 와 김용남은 가족사라 대부업이 유야무야 되는겁니까? 조국은 가족사 아닙니까? 적어도 제도권 금융 취약층 상대로 고금리 받는 대부업은 안 했네요. 세상에 저런 대부업 마인드로 금감원장? 금융위위원장?인지 자리도 탐냈던 건가요? 김용남 유투버 고소한다고 하던데 뚜껑이나 김용남이나 검찰출신 아니랄까봐 진짜 어이가없네.

  • 11. 24%고리대금업자
    '26.5.26 10:46 PM (117.111.xxx.90)

    사퇴하세욧 !! ㅋㅋ

  • 12. ..
    '26.5.26 10:55 PM (118.219.xxx.162)

    세상에 24%라 고라? 등골빼먹는 저 고금리 대부업자 ㅎㄷㄷㄷ하네.

  • 13. 현금받지
    '26.5.27 12:11 AM (219.249.xxx.96)

    돈받은 계좌 없다? 현금 받았겠지

  • 14. 이재명지지자아님
    '26.5.27 12:40 AM (174.227.xxx.87)

    이재명에 막말하고 세월호에 막말하고
    땅투기 대부업자를 어디다 비벼.ㅋㅋㅋ
    대장동?ㅋㅋㅋㅋㅋ 이재명 지지자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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