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행복한 결혼생활하는 비법 알려주세요

결혼 조회수 : 3,206
작성일 : 2026-05-26 19:18:19

남편은 회피형이고 저는 계획형이라 환장하는 순간들이 많아요ㅠㅠ

 

이런 남자와 행복하게 사는 비법 알려주세요ㅠㅠ

IP : 211.208.xxx.2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26 7:19 PM (70.106.xxx.210)

    불가능에 도전인 듯 한데요. 회피형과 잘 지내는 거 자체가

  • 2. ..
    '26.5.26 7:24 PM (58.238.xxx.62)

    회피형 남편에게 확정된 계획 대신
    플랜a. b. c
    선택지를 줘봐요

  • 3. 35년
    '26.5.26 7:26 PM (112.167.xxx.79)

    답 없고요 이제 죽을 날 가까와 오니 조금 기 죽은거 빼곤 맞는게 하나도 없고 결혼내내 지옥
    포기하고 애들보고 사세요. 비자금 만드시고

  • 4.
    '26.5.26 7:27 PM (220.123.xxx.110)

    솔직히 어렵죠

  • 5. ..
    '26.5.26 7:43 PM (118.235.xxx.106)

    회피형은 헤어지는게 제일 행복해지는길이라
    그사람 없어도 내가 잘살수 있음을 내자신에게 내가 증명해내야 행복할겁니다

  • 6. 세월
    '26.5.26 7:57 PM (115.41.xxx.18)

    회피형 남편과 산 세월
    내가 시들어버린 시간

  • 7. ......ㅠㅠ
    '26.5.26 8:01 PM (106.101.xxx.125)

    회피형은 답이 없는......지옥 그 자체....

    헤어지는게 제일 행복해지는길이라2222

  • 8. 탈출은 ..순
    '26.5.26 8:05 PM (39.7.xxx.12) - 삭제된댓글

    회피형이랑 어떻게 행복해질 수가 있나요?
    행복도 회피할듯.

  • 9. 으악 ㅠㅠ
    '26.5.26 8:20 PM (121.155.xxx.24)

    전 제가 회피형 부인이라 ㅜㅜ

  • 10. ㅡㅡ
    '26.5.26 8:22 PM (175.127.xxx.157)

    저희랑 같네요
    절대 결혼하지 말아야할 유형이 회피형
    상대 배우자 피말림.
    결혼은 무조건 대화가 잘 되고 문제 발생시 피하는게 아니라
    지혜롭게 해결하는 사람과.

  • 11.
    '26.5.26 8:46 PM (220.65.xxx.99)

    회피하면 됩니다
    어떻게든 다 굴러가요

  • 12. ..
    '26.5.26 8:59 PM (110.15.xxx.91)

    딱 우리 부부인데 남편은 심성은 착한데 배우자는 답답해서 미칠지경입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해결했나싶으면 금방 다시 원위치돼버리고 뭔 해결방법이 없어요
    맘 비우고 너는너 나는 나 이렇게 생각해야 그나마 무난하게 살지않나싶어요

  • 13.
    '26.5.26 9:12 PM (106.101.xxx.109)

    결혼한지 20년 되어가는데요.. 회피형이 뭔지 모르고 사는 곰이었다가 이제 깨닫고 있어요. 아.. 바쁘니 그냥 살았는데 사람이 조용하니 몰랐는데 내가 참고 산거였구나.. 이혼하고 싶지만 용기가 안나요.

  • 14. ...
    '26.5.26 9:37 PM (112.156.xxx.78) - 삭제된댓글

    기대를 하지 않기

  • 15.
    '26.5.26 9:53 PM (221.148.xxx.19)

    둘다 회피형인데..그래서 사나봐요
    근데 남편이 더 큰 회피형이라 저는 회피형에서 벗어나게 되네요
    나를 성장시키네요

  • 16. 영통
    '26.5.26 11:37 PM (211.241.xxx.201)

    그냥 사람이 기본 인성이 성품이 성격이 되어야 한다고 봐요

    그러나 사람이 기본이 되어야 하더라도..인간은 누구나 나약하고 못된 면도 있어요
    내가 힘이 있어야 상대방이 맞춰 주기도 하니까...내가 능력 힘이 있어야 해요

    기본 성품 된 사람을 만나되 내가 능력과 힘이 있으면서 상대의 나쁜 면이 못 올라오게 하기..
    나도 상대방 원하는 거 해 주고 잘 맞쳐주기

  • 17. 오래
    '26.5.27 12:50 AM (112.216.xxx.17)

    지내보니 확실히 부부 사이가 좋은 집이 두 부부 다 같이 인성 좋아요. 절대적인건 뭐든 없겠지만 부부 사이 안 좋은 집은 뭔가 꼬여 있음 . 좋은 사람이면서도 뭔가 꼬인 사람이 대부분이어서 이건가… 싶은게 분명 있음.
    인성이 좋으니 서로 양보하고 위하며 잘 사는거라고 생각돼요 .
    물론 한쪽이 확실히 문제가 있는 집도 분명 많죠 .
    억울한 팔자 ….

  • 18. 계획형이
    '26.5.27 5:51 PM (180.71.xxx.214)

    다 계획해 끌고가야줘 뭐

    남 편도 회피형이 아니라 걍 P 겠죠
    님은 J 고요

    P 는 특별히 일일이 계획을 안세웁니다
    걍 맘가는대로 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089 살면 얼마나 산다고 환갑해달라고 현재 82살 건강하세요 12 2026/05/26 5,140
1813088 한과목 학원 2군데 다닐때.. 2 ........ 2026/05/26 703
1813087 삼성전기 1 주식 2026/05/26 2,743
1813086 요즘 저의 최애 과자는요 13 후리 2026/05/26 5,646
1813085 통신사포인트로 던킨 커피랑 도넛 가지고 와서 먹는데요 5 ........ 2026/05/26 1,671
1813084 요즘사람들은 실제나이보다 최소 -10 된듯 해요 7 .. 2026/05/26 2,489
1813083 전 17년전 결혼 했는데 그때 어머님 50대 중반 할머니 인줄 .. 18 2026/05/26 5,779
1813082 10 26 빵야빵야데이 재규어 텀블러 5 ..... 2026/05/26 1,311
1813081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 정용진의 그 사과 , 모르는 걸.. 1 같이봅시다 .. 2026/05/26 532
1813080 스타bugs에 다녀왔어요 18 misty5.. 2026/05/26 3,864
1813079 5,60 대를 젊은노인이라고 하네요 23 노인 2026/05/26 5,067
1813078 시동생 시아버지와 불륜관계였던 아내 5 ㅁㄹ 2026/05/26 5,583
1813077 대부업 운영이 알고싶으면 송작가tv 16 대부업 2026/05/26 1,346
1813076 삼전닉스 레버리지 교육받았는데요 12 내일 2026/05/26 4,608
1813075 지금 에어컨 다들 켰죠? 7 .. .. 2026/05/26 2,420
1813074 돈내고 주식방에 가입했어요 10 ㅇㅇ 2026/05/26 2,539
1813073 나이들수록 사소한 거에도 욕심만 느나봐요 6 하. 2026/05/26 2,236
1813072 건조기를 6 우짜 2026/05/26 876
1813071 단타 말고, 용돈으로 주식 시작해보시려는 분? 카이스트 김정호 .. 27 주식투자 2026/05/26 3,577
1813070 강말금과 닮은 배우 13 모자무싸 2026/05/26 2,735
1813069 멕시칸푸드 맛있는데 4 .. 2026/05/26 894
1813068 자랑아니예요 집없는데 주식수익이요 10 . . 2026/05/26 4,430
1813067 2026 대우건설 인센티브(성과금) 나오나요? 3 대우건설 2026/05/26 815
1813066 삼성전자 작년 5/26 가격 5 .... 2026/05/26 3,306
1813065 비 오네요. 단비 2026/05/26 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