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건희 '주가조작.샤넬백' 대법원 2부 배당 ..주심 박영재

그냥 조회수 : 2,076
작성일 : 2026-05-26 10:00:21

https://v.daum.net/v/20260526095357629

조희대가 법체처장 꽂을려고 했던  박영재?

 

무죄 나오려나  ..아이고 

IP : 211.177.xxx.17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놓고
    '26.5.26 10:03 AM (218.39.xxx.130)

    조희대법원이 김건희 따까리임을 자백? 하나?

    조희대법원은 법을 능멸하며 법을 맘대로 해석 하는 법왜곡자들입니다.

    헌법으로 그들을 처벌해야 합니다.

  • 2. 이재명 대통령
    '26.5.26 10:07 AM (211.234.xxx.186)

    원래 3심 주심 판사였죠.
    그걸 조희대가 전원합의체로 바꾼거고

    얼마전 천대엽이 했던 직 저 판사가 임명 되었다가 관두지 않았나요?

  • 3. 조쓰레기를 왜??
    '26.5.26 10:08 AM (118.218.xxx.85)

    그냥 두는걸까요?

  • 4. 이랬지
    '26.5.26 10:08 AM (211.234.xxx.186)

    박영재 법원행정처장 사퇴 표명… “사법제도 개편 논의 국민 이익 방향으로 이뤄지길” -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21541?sid=102

  • 5. 챗GPT
    '26.5.26 10:11 AM (61.82.xxx.19)

    박영재 대법관(법원행정처장)은 법리에 충실하고 치밀한 '중도·보수 성향'의 정통 법관으로 평가받습니다.그는 판결 시 주관적 가치관이나 정치적 이념을 배제하고, 문헌 그대로의 법률 규정을 엄격하게 해석하여 적용하는 성향을 보입니다. 정치인이나 재벌 등 사회적 민감 사건에서도 법 원칙에 기반한 판결 기조를 유지해 왔습니다.구체적인 재판 성향과 관련 사건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재판 성향엄격한 문언 해석: 법률 규정에 명시된 텍스트를 최우선으로 하며, 판사 개인의 자의적인 확장 해석이나 유추 해석을 경계하는 꼼꼼한 스타일입니다.철저한 증거주의: 정치적 파장이나 여론에 흔들리지 않고, 오직 재판 과정에서 제출된 증거와 사실관계에만 기반하여 유무죄를 따집니다.안정성과 예측 가능성: 법적 안정성을 중시하는 전통 관료형 법관의 성향을 지녀, 급격한 판례 변경보다는 기존 법리와 절차적 정당성을 일관되게 고수합니다.????️ 정치인 재판에 대한 태도정치적으로 예민한 사건의 주심을 맡았을 때도 철저하게 법리와 절차를 강조해 왔습니다.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상고심 주심을 맡았을 당시에도, 정치권의 압박이나 비판에 대해 "헌법과 법률에 따른 절차에 맞는 판결"이라는 원칙론적 입장을 고수하였습니다.???? 재벌 및 기업 재판에 대한 태도상사법(기업·금융 관련 법률)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법리를 꼼꼼하게 따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기업인 재판에서도 특혜나 과도한 처벌 모두를 지양하며, 시장 질서의 확립과 규정 준수 여부를 엄밀하게 심리하는 성향을 보입니다.

  • 6. ..
    '26.5.26 10:15 AM (211.30.xxx.207)

    다 무죄줄려나요?

    보는사람 혈압오르게 실시간생중계해서 형량 가볍게 주고 판결 그지같이 무죄주고요
    진짜 무기력하게 만드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138 유시민님 의견을 참고하니 이대통령.... 9 ㆍㆍ 2026/07/16 2,584
1826137 하이닉스 물렸는데...너무 착찹하네요 44 Sad 2026/07/16 14,734
1826136 하루 거래액 코스닥6조, 레버리지5조 3 .... 2026/07/16 1,270
1826135 목사들은 다 개척교회 5 ㅗㅗㅎㅎㅎ 2026/07/16 1,268
1826134 이번기수 순자 넘 예쁘죠? 20 나솔 2026/07/16 2,731
1826133 정청래의원님 후보등록비가 없다고 하시네요 39 알정찍 2026/07/16 3,277
1826132 보완수사권 vs 보완수사요구권 6 .... 2026/07/16 387
1826131 솔직히 우리 다 느끼고 있었잖아요 검찰개혁 11 .. 2026/07/16 3,516
1826130 (투표)보완수사권 폐지 1표! 9 투게더 2026/07/16 532
1826129 스페이스X 결국 공모가 아래로 갔었군요 3 ........ 2026/07/16 1,512
1826128 평소에 잘 참는데 술주정을 해요 10 2026/07/16 1,148
1826127 정영진 보완수사 폐지 누구를 위한건가? 5 보완수사 2026/07/16 1,119
1826126 임영웅 티켓 왜이렇게 힘든가요? 8 d 2026/07/16 1,797
1826125 김민석 "보완수사권 폐지, 조사하면 '숙의' 여론이 많.. 17 ... 2026/07/16 1,518
1826124 야외에서 일할때 얼음조끼 1 혹시 2026/07/16 722
1826123 검찰수사권 완전 박탈하라!!! 14 약속지켜 2026/07/16 648
1826122 침대 글 문의했는데 8 저번에 2026/07/16 987
1826121 김포에서 발산역 6 ........ 2026/07/16 813
1826120 멸치가 없네요 7 ㅇㅇ 2026/07/16 1,469
1826119 한강, 배재고 논란에 ‘충격을 지나쳐선 안 돼…혐오 신호 포착해.. 2 ㅇㅇㅇ 2026/07/16 1,138
1826118 검찰이 덮으면 방법이 없다. 16 ... 2026/07/16 1,059
1826117 조국혁신당, 이해민, 내려간 셔터가 다시 올라가는 날까지 2 ../.. 2026/07/16 501
1826116 유시민 작가의 용기에 박수를 24 서래마을 2026/07/16 2,393
1826115 택시에서 몰래 오줌 싼 여자 2 한블리 2026/07/16 4,273
1826114 제미나이 삼전하닉 레버리지 대책 물어보니 6 레버리지 2026/07/16 2,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