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박5년중 4년차이고(00년생 딸)
미국으로 포닥 갈예정이에요.
결혼시기가 제일 애매해요.
비혼주의 아니고요.
사귀는 사람 없고요
보통 포닥가는 유학생들 결혼은 언제하나요.
유학도 몇년은 있어야할텐데요.
자기 커리어가 중요한 아이라
아이도 공부중에는 안가질거고요.
주변 유학가 늦게까지 공부하는 자녀들
특히 딸
결혼 어떤가요?
석박5년중 4년차이고(00년생 딸)
미국으로 포닥 갈예정이에요.
결혼시기가 제일 애매해요.
비혼주의 아니고요.
사귀는 사람 없고요
보통 포닥가는 유학생들 결혼은 언제하나요.
유학도 몇년은 있어야할텐데요.
자기 커리어가 중요한 아이라
아이도 공부중에는 안가질거고요.
주변 유학가 늦게까지 공부하는 자녀들
특히 딸
결혼 어떤가요?
참 힘들어요.
아들이든 딸이든 독신주의가 아닌데
공부하느라 어쩌느라 시간 보내고
정신 차리고 나 이제 결혼할래 하며 주위를 돌아 보면
맘에 들만한 사람들은 다 가고 없고 확률이 심하게 떨어지죠.
딜레마 중의 딜레마예요.
그렇다고 한창 공부하고 집중할 시간에 미래를 위해서 결혼 미리 하고
애도 미리 낳을 수도 없는 노릇이구요.
포닥 하면서 좋은 사람 만나면 가장 이상적인데 미국에 가면 더욱더 가능성이
낮아지는 게 현실이더라구요.
소리로 박사과정하면 손자볼생각은 접으라고 합니다
결혼할 시기가 늦어져서요
선택에는 포기가 따르는법이죠...
00년생인데 벌써 이런 걱정을 한다고요?
만으로 26살 정도인데요?
좋은 사람 만나 30 초반에 하면 되겠네요.
유학생들과 어울리면서 사귀고 결혼하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