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이 이렇게 나와서 쇼 하는 거.
고의는 없다는 발표는
스타벅스 본사를 향한 메시지예요.
끝까지 국민을 개호구로 아네요.
개가 똥을 끊지...
그러게요. 돈 없어질까 봐 어거지로 나온 거
너무 싸고 돌다가 이제서야 등짝 스매싱을 날렸나 보네 그 엄마 그렇게 쓸 거면 나줘 고릴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