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도요
'26.5.26 8:23 AM
(114.204.xxx.203)
갈수록 더 해요
20대 중반 딸
이번에 못 참겠어서 나가라고 했어요
어짬 그리 부모 우습게 보는지 더는 못참아서
아무것도 안해주고 있고요
2. 000
'26.5.26 8:26 AM
(125.184.xxx.40)
글만 봐도 숨이 막히네요..자녀말고 원글님 한테.,.
3. ㅇㅇ
'26.5.26 8:27 AM
(61.39.xxx.141)
저도 한아들 합니다
양육을 잘못 한건지
유전자 선택을 잘못한건지
성질대로 지일은 잘하니 다행이긴한대
기질이 세서 거리둡니다
4. 111
'26.5.26 8:32 AM
(106.101.xxx.153)
정말 기가 약한 저는 감당안되는 기센아들 진짜 힘드네요
5. 윗님잘했네요.
'26.5.26 8:32 AM
(182.62.xxx.19)
얼른 독립해서 나가살라고 하세요.
혼자 살아보면 철이듭니다.
그리고 십대후반에
엄마말에 고분고분 순종하는것도 좀 이상하긴해요.
그리고 원글님아이는 밖에나가서는 세상 예의바른 학생이라니
그럼 된거아닌가요?
6. 그냥
'26.5.26 8:33 AM
(70.106.xxx.95)
부모자식도 궁합이 있어요
안맞으면 독립이 답이에요
가끔 보고 살아야해요
7. 리
'26.5.26 8:34 AM
(221.138.xxx.92)
어떤 스님 상담영상이 생각나네요.
누구 닮았겠습니까.....
8. ......
'26.5.26 8:34 AM
(110.9.xxx.182)
고등애한테 왜 그래요???
애가 왜 말을 안듣는지 알것 같아요
9. ㄷㄷ
'26.5.26 8:34 AM
(125.142.xxx.144)
저도 원글님한테 숨이 막혀요.
안해도 되는 잔소리들을 하신다고 봅니다.
씻고 욕실 정리하고 나오는건 저도 안하고요.
크록스도 신을만하니 신는거고
학교 수업 시간에 다른 문제집 푸는건 원칙적으로야 안되겠지만 그럴만히니 그런거겠지요. 저희 때도 몰래몰래 그렇게 했어요.
그런걸 일일히 잔소리를 하시나요...
10. 흠
'26.5.26 8:39 AM
(123.214.xxx.154)
저도 지나고보니 꽤나 깐깐하고 엄한 엄마였는데
님 정도는 아니었던 거 같아요.
지금은 잘 안보이죠.
자식만 보이지 님 인생은 잘 안보이죠.
11. ,,
'26.5.26 8:39 AM
(70.106.xxx.210)
애랑 엄마가 안 맞는 것 뿐이다 싶네요.
솔직히 심각하게 위반한 것은 없잖아요.
님 말대로 하면 좋은 거지만
안 한다고 해서 세상 무너질 일도 아니고요 사실.
12. 123123
'26.5.26 8:40 AM
(116.32.xxx.226)
씻고 욕실 정리하는 문제ᆢ
저도 정말 이거 관련해서 설문조사라도 하고 싶은 심정이에요
같이 사는 사람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귀에 못이 박히게 얘기하는데도 매번 까먹는데ㅡ 이거 어른돼서 고친 분들 경험담 좀 듣고 싶어요
13. ..
'26.5.26 8:40 AM
(106.101.xxx.168)
고등학생한테 할 잔소리는 아니에요. 초등때 이미 끝냈어야 할 잔소리에요. 대신 뒷처리를 해주면 안됩니다. 스스로 선택했으니 그결과도 본인이 책임지게 하면 되더라구요.
14. ..
'26.5.26 8:40 AM
(59.5.xxx.161)
잔소리를 하고 안하고 그런얘들이 있어요.
부모 아니래도 조부모나 누구 기질 닮아서 그래요
일찌감치 독립시켜서 거리둬야 서로 편해요.
너무 기운빼지 마시고 고등졸업하면
서서히 정서적 독릭시키세요.
15. 플랜
'26.5.26 8:42 AM
(125.191.xxx.49)
집에서 새는 바가지는 밖에서도 샌다는 말이 있는데 그래도 아드님은 학교 생활은 잘하잖아요
한두번 얘기 했는데 변화가 없으면 그다음부터는 잔소리입니다
16. ...
'26.5.26 8:43 AM
(58.79.xxx.138)
너무 사소한것까지 컨트롤 하려하니
애가 말을 듣나요.
원글이 예를든거 정리안하는거 크록스 신는거
저도 해당되는데...
삶의 주도권을 엄마가 쥐고 흔드려는데
그거 다 듣고 살다가는 병x되요
제가 보기엔 엄마가 이상해요
안듣는것으로 끝나는 아들이 착한거에요.
딸이라도 마찬가지구요
17. ...
'26.5.26 8:43 AM
(210.207.xxx.249)
자식 키우기 참 어렵네요. 아무말 안 하면 가정교육 안 가르친게 되고.
저리 하다 선생님이 뭐라 하시면 마냥 자식보고 잘했다 하지는 못하게 되고 자식 편들면 그 부모에 그 자식 소리듣게되고요. 정말 수위조절 어려워요
18. ᆢ
'26.5.26 8:44 AM
(14.36.xxx.31)
학교가면 세상 반듯하게 ᆢ그게 어딥니까
19. Fg
'26.5.26 8:46 AM
(182.31.xxx.4)
제 아들도 초등까진 세상 개구쟁이지만 말 잘듣고
귀여웠는데 중학교 사춘기부턴 기질이 나오더군요.
이기적이고 말대꾸하고 달라들고.. 중고등시절 많이도
싸웠네요. 아빠도 순하니 지 맘대로구..
정말 같이 한집에 못살겠더군요. 그런데 대학생되며
집나가서 타지역에 자취하고 주말에 알바뛰니
몇달째 못봤어요. 카톡으로만 대화주고받고..
욕심은 있어 공부는 도서관 다니며 열심히 하네요
대화 말투며.. 아직 맘에 안들지만
제가 스트레스 안받아야되니까요. 떨어져사니 평화가 오고
살것같네요
20. ㅌ
'26.5.26 8:47 AM
(182.215.xxx.32)
기가 세다기보다는 사회성이 부족한데 고집이 센 거네요
뭔가 마음속에 갑갑한 것이 있기 때문에 저런 식으로 행동하는 것일 테고
그 갑갑한 것을 대화로 풀어내고 해결할 능력이 없기 때문에 저런 일들이 벌어지는 겁니다
21. ...
'26.5.26 8:48 AM
(211.234.xxx.71)
수업시간에 다른 문제집 푸는거..
낼모레 쉰인 저도 고등때 그랬는데
Sky만 잘 가고 전문직만 잘 되고
잘먹고 잘사는데..
화장실 정리..이거 하는 애도 있나요???
이집은 엄마가 배가 불렀네요
수업땡땡이치고 노래방다니던 친구들도
어른되니 제몫하고 잘 살아요
아이를 너무 꽉 쥐면 바스러집니다.
22. ㅎ
'26.5.26 8:53 AM
(118.235.xxx.117)
애 뿐만 아니라 사람 원래 다 그렇죠ㅋㅋ
정리와 걱정은 내 몫.
오늘은 잔소리 줄여야겠어요ㅋㅋ
23. 제 아이는 이제
'26.5.26 8:55 AM
(58.126.xxx.170)
-
삭제된댓글
을 바라보고 있어요.
님의 글을 읽다보니 제 아들 어렸을 때가 생각나요.
말 없이 한 성깔, 한 고집하던 아이였어요
이걸 못 보겠다던 아빠란 사람은 폭력을 쓸려고 하니까
덩치에 밀려 어찌 할 수가 없었어요
그러더니 너를 닮아 그렇다며 저에게 공격을
하기 시작했어요. 결국엔 이혼에 이르게 됐어요
이런 전후 사정을 겪게 되다 보니 상담하는 곳도
여러차례 갔어요
한분의 말씀 중에 가족들이 무슨 띠냐고 물으셨어요.
자식이 부모보다 큰 띠에 태어나게 되면 가정이 편치
못 하다고 했어요.
이 말을 듣고 아 내가 이런 사실이 있다는 것을 알 지
못 할 바엔 나의 힘을 떠난것이구나 깨닫고
아이와 가급적이면 부대끼지 않을려 노력하고 있어요.
지금은 결혼해서 짝꿍에게 잘 하고 잘 살고 있어요
24. …
'26.5.26 8:56 AM
(160.238.xxx.56)
글로만 봐서는 원글님이 뭘 그리 잘못하고 숨 막히게 하는지 모르겠는데요?
교육이라는걸 하는거잖아요.
어릴 때부터 가족들이 함께 사용하는거니 네가 사용하고나서 욕실정리 하고 나와라, 수업시간에 집중해라, 학교에서 하지 말라는 슬리퍼 착용하지 마라 등등 부모로서 그런 교육도 안하니 결혼하고도 문제라고 게시판만 봐도 글 많잖아요. 기본적인 생활습관 안된 성인들 남녀 떠나서 문제고 어릴때부터 안 가르친거라며…
그런데 원글님…기가 센거랑 다르게 부모말 안 듣는 애들이 있어요.
전 제가 정리정돈 못하는 스타일이고 그게 눈에 거슬리지도 않는 성격이라 안 가르쳤는데 하나는 칼각 정리하고 하나는 돼지우리도 이보다 낫겠다 싶게 해놓고 살아요. 그냥 지 타고나는대로 사는거에요.
그냥 다 놓으시고 빨리 독입해서 나가라고 할 수 밖에 없어요. 애 하나인가요? 그럼 뽑기운이 안 좋으셨던걸로…
25. 제 아이는 이제
'26.5.26 8:57 AM
(58.126.xxx.170)
-
삭제된댓글
40을 바라보고 있어요.
님의 글을 읽다보니 제 아들 어렸을 때가 생각나요.
말 없이 한 성깔, 한 고집하던 아이였어요
이걸 못 보겠다던 아빠란 사람은 폭력을 쓸려고 하니까
덩치에 밀려 어찌 할 수가 없었어요
그러더니 너를 닮아 그렇다며 저에게 공격을
하기 시작했어요. 결국엔 이혼에 이르게 됐어요
이런 전후 사정을 겪게 되다 보니 상담하는 곳도
여러차례 갔어요
한분의 말씀 중에 가족들이 무슨 띠냐고 물으셨어요.
자식이 부모보다 큰 띠에 태어나게 되면 가정이 편치
못 하다고 했어요.
이 말을 듣고 아 내가 이런 사실이 있다는 것을 알 지
못 할 바엔 나의 힘을 떠난것이구나 깨닫고
아이와 가급적이면 부대끼지 않을려 노력하고 있어요.
지금은 결혼해서 짝꿍에게 잘 하고 잘 살고 있어요
26. ..
'26.5.26 9:00 AM
(118.235.xxx.122)
씻고 욕실정리 잘 하고 방정리도 잘하고 집안일도 잘 도우면서 큰 딸인데요
결혼하고 나서는 걍 몰아서 해요
엄마한테 맞추고 살았는데 그게 그렇게 숨막혔어요
그래서 제 아이들한테는 일절 잔소리를 안해요
이것도 부작용이라면 부작용이겠죠
27. 흠
'26.5.26 9:18 AM
(119.56.xxx.53)
-
삭제된댓글
비슷한 아들 뒀어요, 예를 드신 경우도 씽크로율 백프로예요.
그래서 얼릉 독립했음 좋겠다싶다가도 사회에 온전한 한몫을 할때까진 그래도 곁에서 좀 챙겨줘야겠다싶은 생각도 동시에 해요. 위로 형제가 둘이나 있는데 걔네들은 좋은 대학, 좋은 직장에 다니면서 잘 지내는데도 우리 모두 두손두발 다 드는 녀석입니다.
그럼에도 그냥 남에게 피해주지않게만 키우자, 자신에게 맞는 자리에 가면 누구보다 에너지쏟으며 잘하리라 기대합니다. 공부도 제법 하지않나요?
온몸으로 사교육거부하며 자신에게 집중하는 아이가 그래서 열거하신 힘든 이유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도 사랑스럽습니다. 아이도 절 많이 사랑한다고 표현도 하구요.
그냥 관계만 잘 유지하는데 초점을 맞추세요. 나머진 걍 대충 패스한다는 마음가짐으로요.
28. 사과
'26.5.26 9:19 AM
(58.231.xxx.128)
요즘 애들 왜저리 싸가지 없나 싶었더니 82쿡 엄마인가요?
원글님니 정상인데 원글 타박하는 여자들 제대로 사회생활은 해요?
학교는 실내화 같은 신발 신고 가면 벌점이고요. 실내화 실외화 엄격해요. 그리고 화장실 안봐도 비디오에요. 샤워타월 아무데나 휙 던져잇거나 뭉쳐 쳐박혀 있고 뒷정리 안하고. 이런게 습관이 되면 결헌해서도 분란거리고 시모 욕쳐먹죠. 기본 안닌가요? 같이 쓰는거고 담 사람을 위한 배려고. 그걸 가정애서 배우는거죠.
이 엄마가 왜 욕먹어야 하죠? 그리고 과목시간에 타과목 문제 푼다? 물롬 저도 그랬지만 부모는 겉으로는 기본상식으로 그 선생님에 대한 예의가 아니니 그러지 말라도 해야하는게 맞죠?
82 여자들 수준 진짜 와…뭐 이래요?
29. 흠
'26.5.26 9:19 AM
(119.56.xxx.53)
-
삭제된댓글
비슷한 아들 뒀어요, 예를 드신 경우도 씽크로율 백프로예요.
그래서 얼릉 독립했음 좋겠다싶다가도 사회에 온전한 한몫을 할때까진 그래도 곁에서 좀 챙겨줘야겠다싶은 생각도 동시에 해요. 위로 형제가 둘이나 있는데 걔네들은 좋은 대학, 좋은 직장에 다니면서 잘 지내는데도 우리 모두 두손두발 다 들게하는 녀석입니다.
그럼에도 그냥 남에게 피해주지않게만 키우자, 자신에게 맞는 자리에 가면 누구보다 에너지쏟으며 잘하리라 기대합니다. 공부도 제법 하지않나요?
온몸으로 사교육거부하며 자신에게 집중하는 아이가 그래서 열거하신 힘든 이유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도 사랑스럽습니다. 아이도 절 많이 사랑한다고 표현도 하구요.
그냥 관계만 잘 유지하는데 초점을 맞추세요. 나머진 걍 대충 패스한다는 마음가짐으로요.
30. 흠
'26.5.26 9:23 AM
(119.56.xxx.53)
-
삭제된댓글
비슷한 아들 뒀어요, 예를 드신 경우도 씽크로율 백프로예요.
그래서 얼릉 독립했음 좋겠다싶다가도 사회에 온전한 한몫을 할때까진 그래도 곁에서 좀 챙겨줘야겠다싶은 생각도 동시에 해요. 위로 형제가 둘이나 있는데 걔네들은 좋은 대학, 좋은 직장에 다니면서 잘 지내는데도 우리 모두 두손두발 다 들게하는 녀석입니다.
그럼에도 그냥 남에게 피해주지않게만 키우자, 자신에게 맞는 자리에 가면 누구보다 에너지쏟으며 잘하리라 기대합니다. 공부도 제법 하지않나요?
그런 성향으로 사교육도 거부하지만 고집스레 자신에게 집중하는 아이가(자기답게 사는 중인거죠) 그래서 열거하신 힘든 이유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도 사랑스럽습니다. 아이도 절 많이 사랑한다고 표현도 하구요.
그냥 관계만 잘 유지하는데 초점을 맞추세요. 나머진 걍 대충 패스한다는 마음가짐으로요.
31. 저희도
'26.5.26 9:23 AM
(121.200.xxx.6)
큰놈과 그런 일이 있었어요.
고등학교 졸업 후의 일이었지만....
샤워후에 모드 원위치를 안돌려 놓아서
물틀면 머리위 샤워기에서 물이 쏟아지는 거예요.
손씻으려고 수도꼭지 틀면 난데없이 머리위에서 물이 쏟아져 몇번 얘기해도 안듣더라고요.
한번 좀 심하게 부딛치고 며칠 말도 안했어요.
결국 제가 져서 수도꼭지 틀때는 반드시 확인하고 트는 버릇이 생겼어요.
그외 몇가지 있었고 그때쯤부터 살살 나가 살 궁리를 하는것 같더라고요.
엄마랑 가끔 부딛치는게 저도 못할 노릇이니까
그땐 돈이 없어 못나가고 몇년후에 돈 모아
집 얻어 나갔어요.
그래도 그때나 지금이나 사이좋게 잘 지냅니다.
32. 욕실
'26.5.26 9:28 AM
(112.164.xxx.125)
정리하고 나올게 뭐가 있나요
그냥 씻고 나오고, 마지막 씻는 사람이 하면되지,
한번 말해서 말 안들으면 그냥 냅두면 안되나요
애가 나쁜짓하는짓 아니면
한겨울에도 신발이 그렇다는건 애가 발에 열이 많이 나는 애 일수도 있잖아요
운동화 갑갑해서,
어차피 축구를 한다면 애는 운동화 신을 겁니다,
그냥 뭐든 한번 말해서 안 들으면 그냥좀 냅두면 좋을듯해요
엄마기준으로 남자애를 키우지말고
33. 아이가
'26.5.26 9:39 AM
(117.111.xxx.123)
단순히 ‘ 기가 강하다’는 추상적인 평가로는 본질을 해결할 수 없습니다.
품행장애는 신경학적 요인, 즉 뇌의 문제로 인해 나타나는 정신의학적 현상이고,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뇌의 기능적·구조적 요인으로 인해 발생하는 현상인 만큼, 신경학적 메커니즘에 기반한 객관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34. 사과
'26.5.26 9:49 AM
(58.231.xxx.128)
단순히 ‘ 기가 강하다’는 추상적인 평가로는 본질을 해결할 수 없습니다.
품행장애는 신경학적 요인, 즉 뇌의 문제로 인해 나타나는 정신의학적 현상이고,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뇌의 기능적·구조적 요인으로 인해 발생하는 현상인 만큼, 신경학적 메커니즘에 기반한 객관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이말도 맞아요. 결국 뇌 전두엽의 문제에요. 일반적으로 문제아들 뇌갸 문제도. 해결해도 그때뿐.
35. ...........
'26.5.26 11:11 AM
(121.138.xxx.57)
저희집 대딩,고딩 남매는
아빠에겐 부드럽게 말하는데
엄마인 제게만 저럽니다.
한마디 물어보기만 해도 툭툭 거리고 쏘아 부쳐요.
두 마디가 이어지지 않아요.
지 아빠랑은 저렇지 않던데...
계모한테도 이러지 않을 것 같아요.
36. 윗님
'26.5.26 12:56 PM
(70.106.xxx.210)
남편이 님을 어떻게 대하나요? 남편이 아내를 하대하면 애들이 보고 배우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