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모든 라벨에 다 이렇게 써져있는데
진짜 꼭 라벨대로 세탇해야하는건가요
바보스럽게 라벨대로 드라이만 맡겼는데
우연히 한번은 폴리원단
넘 급한 옷이라 집에서 울샴푸로 빨았더니 괜찮았어요
근데 다른 원단들은 어쩌나 모르겠네요
예를들면 텐셀, 리오셀, 린넨혼방
이런 종류 세탁 어떻게하시나요
라벨 무조건 지켜야하는건가요
거의 모든 라벨에 다 이렇게 써져있는데
진짜 꼭 라벨대로 세탇해야하는건가요
바보스럽게 라벨대로 드라이만 맡겼는데
우연히 한번은 폴리원단
넘 급한 옷이라 집에서 울샴푸로 빨았더니 괜찮았어요
근데 다른 원단들은 어쩌나 모르겠네요
예를들면 텐셀, 리오셀, 린넨혼방
이런 종류 세탁 어떻게하시나요
라벨 무조건 지켜야하는건가요
안 믿었어요.
전 코트,자켓류 말고는 거의 물빨래합니다.
진짜 요즘은 무조건 드라이크리닝 only라고 적혀있는거 같아요.
텐셀, 리오셀, 린넨은 물빨래하는데 암시랑토 안혔어요.
울,실크 섞인거나 고가의 외투 아닌 이상 거의 다 물 빨래 해요. 대신 온도랑 세탁시간은 좀 약하게 해주고요.
9천원짜리 면티도 드라이 하라고 돼있어요
세탁 후 문제 생기면 드라이 안해서 그런 거라고
하려구..
동네 단골 세탁소아저씨 말이 미국에선 only dry cleaning 이면 잘 안팔리는데 우리나라에선 별로 영향을 안받는대요.
그래서 우리나라에선 물세탁이 가능해도 제조업체에서 문제시 소비자에게 책임전가 목적으로 남발하는 경향이 많다네요.
이 아저씨가 매우 양심적이고 물세탁이 제일 깨끗하다며 세탁물 들고가면 양복바지조차 물세탁할 수 있는거 분류해줘요.
외국옷들중에 심지어 니트조차 손빨래 물세탁 하라는게 많잖아요.
우리나라 판매 니트는 심지어 아크릴 100%도 무조건 드라이크리닝이래고요.
세탁기 일반 세탁 하면 줄어들고요
세탁기 울세탁 기능이나 섬세 의류 정도 는 괜찮기도 한데 탈수 할떄 망가질 까봐
손으로 울샴푸로 빨면 괜찮기도 해요... 드라이 귀찮으면 손빨래 울샴푸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