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선거를 앞두고 우리 사회는 그 어느 때보다 깊이 갈라져 있네요...
스타벅스 논란 하나에도 사람들은 편을 나누고, 상대의 말은 듣기도 전에 틀렸다고단정짓구요..
같은 사실을 보면서도 전혀 다른 결론에 이르고, 그 간극은 좀처럼 좁혀지지 않습니다.
가족끼리, 친구끼리 정치 이야기를 꺼내는 것 자체가 금기가 되어버린 오래고 . 경청은 사라지고 대화는 토론이 아닌 전쟁되었어요.
이번 선거는 과연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민주당의 승리로만 끝날 것 같진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