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키160 통통 아짐이고
친구는 168 에 날힌 늘씬해요
제가 나름 자수성가로 재산이 꽤 되고 가끔
비싼 옷을 사요
친구는 투자실패로 형편이 좋지 않아요
여럿 모였을 때 꼭 제가 입은 옷을 자기도 입어보고 싶다고 잠깐 달라고 해요
친구가 입으면 당연히 천배 멋져요
근데 이런 일이 반복되니까 얘가 나를 맥이는 건가 싶기도 해요
싫다고 하자니 쪼잔한거 같기도 하고
제가 꼬인 걸까요
저는 키160 통통 아짐이고
친구는 168 에 날힌 늘씬해요
제가 나름 자수성가로 재산이 꽤 되고 가끔
비싼 옷을 사요
친구는 투자실패로 형편이 좋지 않아요
여럿 모였을 때 꼭 제가 입은 옷을 자기도 입어보고 싶다고 잠깐 달라고 해요
친구가 입으면 당연히 천배 멋져요
근데 이런 일이 반복되니까 얘가 나를 맥이는 건가 싶기도 해요
싫다고 하자니 쪼잔한거 같기도 하고
제가 꼬인 걸까요
반복되는 일이면 거절 해보세요
그 친구도 눈치채게요
전 친구에게 옷 빌려본 적 한번도 없어서
옷 빌려 주고 빌려 입도 하는 게
이해가 잘 안돼요.
원글님 싫으면 싫다고 하세요.
쪼잔해지면 좀 어때요.
왜 봐, 또 입어보자하려구?
야 싫다 얜 뭘자꾸 왜 입어본대
이런식으로 슬쩍 한마디 하세요
뭐가 쪼잔해요.
딱잘라 싫다고 하세요.
그리고, 너는 어쩌다 한번도 아니고, 왜 자꾸 남의 옷을 입으려고 하냐고 한마디 하세요.
빌리는것이 아니라 달라고 해서 그 자리에서 입어본다는 말이죠
다음에는 아우. 압고 벗기 귀찮아..... 하하하 하고 다음 대화 이어나가세요 한마디로 생.. 까세오
와 뭔지 너무 이해가요. 원글님이 느끼는 것 맞아요. 그러나 저라면 거절 안 해요. 원글님이 가진 게 있고 친구가 가진 것이 있어요. 어차피 내가 안 빌려준다고 친구 것이 내 것 되지 않을 거고 그 반대도 마찬가지이니까요.
아 만날 때 잠깐 입어보는 거였군요.
그래도 전 추워서 친구옷 잠깐 걸친 거 말고는
입어보고 싶으니 잠깐이고 달라고 해본 적이 없어요.
그러고 싶지도 않고요;
다음엔 거절한 후기를 꼭 올려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옆에서 본 적있는데 같은 옷인데 맵시가 완전 다르더군요 속으로 역시 옷걸이가 중요하구나싶던데.. 한번도 아니고 자꾸 그러면 거절하셔야 할것 같네요
둘만 있을때만 하면 몰라도 여럿있을 때는 노노
인성 촌스러룬 사람이네
내 옷을 왜 자꾸 입으려고 해? 라고 정색하고
웃으며 아 됐어 그러세요
안 입어봐도 알어 그만해
곱게 늙어야지
담부턴 브랜드 알려주고 백화점 가서 시착해보라 하세요.
친구관계 억지로 이을 필요없어요
원글님이 불편하면 만나지마세요
연락도 받지 마시구요
싫은건 싫다고 하세요.
누구라도 싫은 일이죠. 매번 옷 빌려달라는건..
친구들 모임서 원글옷 벗겨서 걸쳐보는거잖아요.
다들 눈 있으니 친구가 입음 더 이쁠거고
원글님은 친구 만난다고 차려 입고 나간건데 김 빠지고
그 친구분은 모냥 빠지는건데 그런 생각은 없이
자기가 입어서 더 보기 좋으니 너 돈 많아도 돼지 목에 진주목걸이 ㅋㅋ
이러면서 옷빨 부심 부리는 거죠
저라면...비싼거 보는 눈은 있네? 근데 한두번도 아니고, 나 입고 벗기 귀찮아. 어디서 샀으니까 너도 한벌 마련해. 담담하게 말해줄래요.
그거 일부러 맥이려고 그러는 거 맞아요.
뒤에서 친구,가족들과 님 뒷담화 엄청 할 겁니다.
돈만 많아서 비싼 옷 사면 뭐해
옷걸이가 좋아야지~이러면서요.
형제자매끼리도 안하는 짓아닌가요?
핏이나 분위기볼려고 그런다면 매장가라 하세요.
별 이상한 친규도 다 있네~라고 전 생각함.
그거 일부러 맥이려고 그러는 거 맞아요.
봐라 돈만 많아서 비싼 옷 사면 뭐하냐
내가 더 잘 어울리지~ 이러고 있는 거죠.
그리고 뒤에서 님 뒷담화 엄청 할 겁니다.
형제자매끼리도 안하는 짓아닌가요?
핏이나 분위기볼려고 그런다면 매장가라 하세요.
별 이상한 친구도 다 있네~라고 전 생각함.
어쩌다 어느옷에 필꽂혀 한번 입어보자는 되지만
입고온 옷마다 저런짓이러면 정병같음
진짜 이상한 친구네요
매번 그런다면 다음엔 싫다고 하세요
"싫어 벗고 입는것도 이젠 귀찮아
넌 아무거나 입어도 어울리잖니 이것도 입어보나 마나지 뭐
예쁘면 너도 하나 사" 하세요
그런 사람이 있던데요 점퍼 반지 목걸이 팔찌 립스틱까지 다 한번 해보자는 사람..
뭘 또 ...이제 그만해
해도 되겠어요
저는 굳이 안입어본다는거 입혀보고 웃는 사람들도 있었어요
다 돌아가면서 입어보는데 저는 보기보단 어깨가 있어서 그들이 입어보는 옷이 안어울릴거 알았는데.,,
사람 멕이는것도 가지가지
친구사이에ᆢ사실 솔직히 표현하긴힘든~
기분 좋은 느낌만은 아닐듯
옷 빌려준후 돌려받기는 하는지요?
윗댓글 읽으니 그럴수도 있음을~^^
그 친구분이 부러워서?
빌려가서 입어보기만 해본다는~~가정하에
단지 입어보기만하는지?
혹시나ᆢ그옷입고 외출도 하는지 모르겠네요
친구지만 내옷을 입어본다는게 좋지만 않네요
슬슬 ᆢ이쯤에서 거절해야할것 같아요
요즘같은 풍족한 세상에도ᆢ그런 일있다는
것이 이해안가네요
제가 170에 옷발 괜찮은 편인데요.
알고 일부러 하는 행동에 한표에요...
싫은티 내세요.
약간 저런끼가 있는 사람이 제 모자를 썼는데
그때부터 그 모자를 못쓰겠어요.
헐겁다하나? 자꾸 돌아가요.
그냥 다음엔 못들은 척,노!하세요.
상대방 만만하고 사지도 않을꺼 왜 패션쇼하는지...
3번남겨서 자꾸 챙겨주면 상대방도 똑같음.
약간 저런끼가 있는 사람이 제 모자를 썼는데
그때부터 그 모자를 못쓰겠어요.
헐겁다하나? 자꾸 돌아가요.
그냥 다음엔 못들은 척,노!하세요.
상대방 만만하고 사지도 않을꺼 왜 패션쇼하는지...
3번오버행위로 자꾸 챙겨주면 상대방도 똑같음.같은사람...
정말 그러고 싶을까?
귀찮은 표정으로
적당히 해라 ㅡ햐세요
아무렇지도 않을 거 같긴 해요.
그 친구의 진짜 속셈은 알 수 없지만 ( 너 보다는 나 한테 어울려 )
그래봐야 그 친구는 가질 수 없는 거에 대한 아쉬움만 더 하겠죠.
원글님이 그게 진짜 싫고 불편하면 사실대로 얘기하세요.
친구 사이니까 장난 스럽게
아이고 니가 입으면 더 이쁘지, 근데 귀찮게 뭐하러 입었다 벗었다 싫어, 귀찮어 .
부럽고
갖고싶고
니보다 내가 더 낫지?
등등
온갖 감정이겠죠
윗댓글님처럼
장난스럽게 거절하세요
저 위에분 말대로
브랜드 알려주고 백화점 가서 맘껏 입어봐~ 할래요.
인정하는것도 방법 이예요
너 옷좀 입어보자!
(싫어)
쪼잔하게 왜 그래?
(몰랐어?나 쪼잔해)
그냥 좀 입어 보고 준다는데 너 꼬였구나?!
(어 나 꼬였어)
기집에 옷 가지고 치사하게 군다
(어 나 치사해)
ㆍ ㆍ ㆍ
다른말 할것 없어요 긴말 않고
상대방 공격을 수긍 하면 쉬워요
상대는 계속 쪽팔리게 굴도록 두고
심플하게 거절 하시면 됩니다
비난이 두려울때
인정하는것도 방법 이예요
너 옷좀 입어보자!
(싫어)
쪼잔하게 왜 그래?
(몰랐어?나 쪼잔해)
그냥 좀 입어 보고 준다는데 너 꼬였구나?!
(어 나 꼬였어)
기집에 옷 가지고 치사하게 군다
(어 나 치사해)
ㆍ ㆍ ㆍ
대화가 길어질수록 상대방 이 당황하게
되는거죠
단 공격은 하지마세요
날 맥이려 드느냐 라는 이런 말을 하는
순간 상대에게 빌미를 주게 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