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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냄새 환각

hhh 조회수 : 1,069
작성일 : 2026-05-25 17:23:33

특히 집에 있을때 종종 담배냄새가 맡아져요. 

함께 있는 가족들은 냄새가 안 난대요. 

담배냄새에 아주 예민한 가족도 낸새가 안 난다고 하고요. 

 

저는 이 냄새 때문에 너무 힘든데.. 신경이상일까요?

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분들 말씀 듣고 싶어요. 

IP : 222.98.xxx.23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늘아침에
    '26.5.25 5:28 PM (118.235.xxx.32)

    저도 가끔 그럴때가 있어서 찾아보니
    스트레스가 많아서 일수 있다고…

  • 2. 비염
    '26.5.25 5:34 PM (218.154.xxx.161)

    비염때문일수도 있다는 글을 봤어요.
    저도 종종 그래요

  • 3. oo
    '26.5.25 5:41 PM (106.101.xxx.220)

    비염이에요

  • 4. 저도
    '26.5.25 5:45 PM (121.167.xxx.88)

    비염이라 하더라구요
    나머지 가족들은 냄새 안난다고^^;;

  • 5. ㅇㅇ
    '26.5.25 5:49 PM (211.234.xxx.8)

    저 코로나 걸린 후로 그 증상이 생겼어요
    이사했는데도 똑같이 방에 누워 있으면 담배냄새가 나요 저만 느끼더라구요
    저 평생 비염 있었는데 코로나 전에는 안그랬었거든요

  • 6. ㅇㅇㅇㅇㅇ
    '26.5.25 6:11 PM (221.147.xxx.20)

    전 담배냄새는 아닌데 마치 연기가 있는 듯 매캐한 느낌이요
    1년에 한 두 번 느껴요 몸이 안좋구나 생각하긴 합니다.

  • 7. ....
    '26.5.25 6:38 PM (142.181.xxx.207)

    전 트라우마가 생긴 이후 그래요

  • 8. 제가 그랫어요
    '26.5.25 6:45 PM (211.235.xxx.191)

    일년 반을 담배냄새 났어요
    주변에 아무도 안난다고 하는데 저혼자만 냄새낫어요
    지금은 완전히 없어진 상태이고.
    병원 이비인후과 내과 정신과 다 검사하고 해도 이상한점을 발견 못했어요
    결국 심리적 요인이다로 결론 내리고 살앗는데 어느순간 거짓말처럼 없어져버렷어요
    특이한점은 저는 최초가 절의 향냄새가 발단이엇어요
    그 이후부터 담배냄새로 바뀌었었어요

  • 9. 아랫층
    '26.5.25 8:03 PM (121.124.xxx.33)

    남학생이 창에서 담배를 피우는지 담배 냄새가 너무 지독했어요. 그래서 창문도 못 열고 살았죠. 어느 날 아랫집 아줌마 얘기하다가 그 학생이 몇달전 군대 갔다는 소리를 듣고 제 착각인걸 알게 되었어요
    그날부터 그렇게 지독하게 올라오던 담배 냄새가 싹 사라져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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