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담배냄새 환각

hhh 조회수 : 2,268
작성일 : 2026-05-25 17:23:33

특히 집에 있을때 종종 담배냄새가 맡아져요. 

함께 있는 가족들은 냄새가 안 난대요. 

담배냄새에 아주 예민한 가족도 낸새가 안 난다고 하고요. 

 

저는 이 냄새 때문에 너무 힘든데.. 신경이상일까요?

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분들 말씀 듣고 싶어요. 

IP : 222.98.xxx.23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늘아침에
    '26.5.25 5:28 PM (118.235.xxx.32)

    저도 가끔 그럴때가 있어서 찾아보니
    스트레스가 많아서 일수 있다고…

  • 2. 비염
    '26.5.25 5:34 PM (218.154.xxx.161)

    비염때문일수도 있다는 글을 봤어요.
    저도 종종 그래요

  • 3. oo
    '26.5.25 5:41 PM (106.101.xxx.220) - 삭제된댓글

    비염이에요

  • 4. 저도
    '26.5.25 5:45 PM (121.167.xxx.88)

    비염이라 하더라구요
    나머지 가족들은 냄새 안난다고^^;;

  • 5. ㅇㅇ
    '26.5.25 5:49 PM (211.234.xxx.8)

    저 코로나 걸린 후로 그 증상이 생겼어요
    이사했는데도 똑같이 방에 누워 있으면 담배냄새가 나요 저만 느끼더라구요
    저 평생 비염 있었는데 코로나 전에는 안그랬었거든요

  • 6. ㅇㅇㅇㅇㅇ
    '26.5.25 6:11 PM (221.147.xxx.20)

    전 담배냄새는 아닌데 마치 연기가 있는 듯 매캐한 느낌이요
    1년에 한 두 번 느껴요 몸이 안좋구나 생각하긴 합니다.

  • 7. ....
    '26.5.25 6:38 PM (142.181.xxx.207) - 삭제된댓글

    전 트라우마가 생긴 이후 그래요

  • 8. 제가 그랫어요
    '26.5.25 6:45 PM (211.235.xxx.191)

    일년 반을 담배냄새 났어요
    주변에 아무도 안난다고 하는데 저혼자만 냄새낫어요
    지금은 완전히 없어진 상태이고.
    병원 이비인후과 내과 정신과 다 검사하고 해도 이상한점을 발견 못했어요
    결국 심리적 요인이다로 결론 내리고 살앗는데 어느순간 거짓말처럼 없어져버렷어요
    특이한점은 저는 최초가 절의 향냄새가 발단이엇어요
    그 이후부터 담배냄새로 바뀌었었어요

  • 9. 아랫층
    '26.5.25 8:03 P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남학생이 창에서 담배를 피우는지 담배 냄새가 너무 지독했어요. 그래서 창문도 못 열고 살았죠. 어느 날 아랫집 아줌마 얘기하다가 그 학생이 몇달전 군대 갔다는 소리를 듣고 제 착각인걸 알게 되었어요
    그날부터 그렇게 지독하게 올라오던 담배 냄새가 싹 사라져버렸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461 복비 저렴한 곳이 많은데.. 왜 부동산에서 거래를 하는걸까요? 15 ㅇㅇㅇ 2026/07/08 3,161
1823460 당근에서 자동차 구입 7 ... 2026/07/08 2,110
1823459 메시인터뷰… 5 축구 2026/07/08 2,713
1823458 노래 좀 맞춰 주세요 7 ㅇㅇ 2026/07/08 908
1823457 SK하이닉스 ADR 공모, '몇배' 초과청약 (종합) 6 ........ 2026/07/08 4,400
1823456 소리없는 전쟁입니다. 하루에 2천만원이 눈깜짝할사이에 날락네.. 39 진짜 2026/07/08 17,497
1823455 누구나 퇴직은 합니다 1 2028 2026/07/08 2,530
1823454 중국 배우들 엄청 다작하는거 같던데 3 아름다운 2026/07/08 1,741
1823453 이재명 우크라이나 1억달러 지원 27 ... 2026/07/08 3,571
1823452 아무것도 안넣어도 옥수수 맛있네요 3 그냥 2026/07/08 2,126
1823451 오랜연인이 헤어지는 이유 9 ㅡㅡ 2026/07/08 6,562
1823450 하하 난 또 물렸구나 10 .. 2026/07/08 4,982
1823449 비오는데 드라마 뭐 볼까요?? 주식을 잊고 싶다...ㅜㅜ 1 비비비 2026/07/08 2,119
1823448 모아나 실사 영화 관람 후기 1 ... 2026/07/08 2,075
1823447 근데 소액은 버티는데 5억 이상 굴리는 분들은 어떠세요? 25 져됴대 2026/07/08 9,109
1823446 공무원 시험의 직렬을 바꾸는게 좋을까요? 3 ........ 2026/07/08 1,444
1823445 곧 이사인데 짐정리요 14 ㅇㅇ 2026/07/08 2,242
1823444 하드렌즈에 대해 잘 아시는 분 12 ---- 2026/07/08 1,001
1823443 김고은 김태리가 노출로 뜬거군요 46 그렇구나 2026/07/08 19,717
1823442 이번에 코스피하락 맞췄거든요? 14 2026/07/08 4,591
1823441 스님들 보니 돈이 행복의 우선순위가 아닌듯 16 나르바나 2026/07/08 4,540
1823440 회춘 프로젝트 그 억만장자 불치병 걸렸대요 8 ㅇㅇ 2026/07/08 4,615
1823439 성과급을 지역화폐로 받으라고?”…민주당, 근로기준법 개정안 발의.. 21 ..... 2026/07/08 2,700
1823438 목마사지 가볍게 받았는데 허리가 아픈 건... 3 혹시 2026/07/08 1,535
1823437 예전 운전할때 흰장갑 12 uf 2026/07/08 2,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