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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중 며느리에게 발 닦아달라는 말은?

질문 조회수 : 3,793
작성일 : 2026-05-25 16:50:08

70세이신 시아버지 병원에 입원한 상황이고 주간호는 시어머니께서 하십니다. 자식들은 딸들과 며느리들이 돌아가며 당번하고 있구요.  며느리 당번중 시어머니 볼일보러 가시고 둘이 있는데 시아버지께서 며느리에게 발 좀 씻겨달라 부탁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걷고 하는데 아무문제 없으세요. 

IP : 175.208.xxx.16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k 11
    '26.5.25 4:51 PM (114.204.xxx.203)

    굳이? 아들이나 딸 있을때 시키시지

  • 2. ㅎㅎ
    '26.5.25 4:51 PM (222.108.xxx.71)

    대충 물티슈로 쓱 닦으세요

  • 3.
    '26.5.25 4:52 PM (210.126.xxx.33)

    누워있는 환자가 발을 꼭 그때 닦아야하나요?
    부인도 있고 딸도 있으면서 왜 하필 며느리더러???

  • 4. 네~
    '26.5.25 4:54 PM (118.235.xxx.63)

    어머니 오시면 말씀드릴게요. 하고 마세요.
    아버님이 의식이 없으신 정도의 중환자 아니면 직접 몸 닦아드리는건 조심스럽다고 나중에 어머님께 말씀드리세요

  • 5. ㅇㅇ
    '26.5.25 4:54 PM (61.101.xxx.136)

    시아버지 입원한 상황인데 왜 며느리가 당번하는지도 이해가 안갑니다.
    아들과 딸들이 돌아가며 간호해야하는거고 아들한테 발씻겨 달라고 하는건 아무 문제 안돼죠

  • 6. ..
    '26.5.25 4:55 PM (106.101.xxx.188)

    이상한 노인네네요 와이프 있을때는 뭐하고?

  • 7. 자식들
    '26.5.25 5:03 PM (211.206.xxx.180)

    돌아가며 당번...
    간병인 한명 부르시지.
    당연한 듯 누리시네요.

  • 8. ...
    '26.5.25 5:05 PM (211.227.xxx.118)

    걷는데 문제 없는데 왜 닦아달래요.
    혼자 화장실가서 물 확 뿌리면 끝날텐데.
    아픈 상태라 뭐라 말은 안하겠지만
    어우 싫다

  • 9. ㄱㄴㄷ
    '26.5.25 5:07 PM (123.111.xxx.211)

    시아버지들은 며느리를 부려도 되는 아랫사람 들어왔다고 생각해요 그낭 시어머님께 말씀드릴게요 하고 마세요

  • 10. ...
    '26.5.25 5:08 PM (1.227.xxx.206) - 삭제된댓글

    걷는데 문제 없으면 혼자 있어도 되는 거 아닌가요?

    왜 온 가족이 병원을 들럭거리나요

  • 11. ...
    '26.5.25 5:11 PM (1.227.xxx.206)

    걸을 수 있는데 드럽게
    며느리한테 발 닦아달라는 말이 나오나요

    걸을 수 있는데 왜 여자들이 그렇게
    들락거리나요.

    시아버지가 돈이 많거나 꼰대 가부장인가 보네요

  • 12. 왜저래
    '26.5.25 5:13 PM (175.223.xxx.200)

    여노비로 착각

  • 13. 아휴
    '26.5.25 5:17 PM (119.192.xxx.40)

    징그럽네요 미친 시아범
    걷는 것도 문제 없다면 중환자도 아니구만
    중환자였어도 며느리가 발닦일일도 아니구요

  • 14. 시어머니가
    '26.5.25 5:33 PM (118.218.xxx.119)

    며칠 입원중일때 시누들 근처에 살고 시누들이 드나드는데
    하루는 제가 아이 데리고 갔더니 저보고 발톱 깍아주고
    위에 속옷 씻어라고 하더라구요
    울엄마도 입원중일때 저한테 발톱 깍아달라는 소리 안하고
    속옷 씻으라고 안하던데
    옆에 딸들이 없으면 저도 당연히 이해하는데
    딸들이 자주 왔다 갔다 하는데 굳이 저보고 하라고
    시댁에서도 종처럼 부려먹더니 사람 안 변한다싶더라구요
    내색 안하고 해주긴했는데 기분 안좋던데요

  • 15. ..
    '26.5.25 5:39 PM (106.101.xxx.220)

    속옷을 씻으라는게 빨라는 말인가요?

  • 16. ㅇㅇ
    '26.5.25 5:43 PM (118.235.xxx.135)

    속옷을 씻으라는게 빨라는 말인가요?..2222

    몸을 씻는다고 하지
    무슨 옷을 씻는다고 표현하나요

  • 17. ㅇㅇ
    '26.5.25 5:55 PM (223.38.xxx.172)

    정말 무식한 집안이네요
    절대 해주지 마세요

  • 18. ㅇㅇ
    '26.5.25 6:28 PM (112.166.xxx.103)

    요새 70세면 노인도 아니고 아저씨인 데
    아이고야~~~

  • 19. ㅇㅇ
    '26.5.25 6:50 PM (211.234.xxx.81)

    이상한 시부네요

  • 20. 강남 아파트
    '26.5.25 6:52 PM (119.207.xxx.80)

    아들에게 사주고 몸만 온 전업 며느리한테 90 넘은 저희 아버지도 그딴 말은 안합니다
    대체 어느나라 사람이예요?
    내가 다 짜증나네

  • 21. ...
    '26.5.25 6:59 PM (39.7.xxx.183)

    못들은척 하세요

  • 22.
    '26.5.25 7:52 PM (211.57.xxx.145)

    시어머닌 해드림

    시아버지는....시어머니께서 계시니 그냥 있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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