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용남이 지나요?
'26.5.25 4:23 PM
(211.234.xxx.135)
ㅋㅋㅋ
언제적 기사를
2. 김용남의
'26.5.25 4:24 PM
(211.234.xxx.135)
성인지 감수성?
ㅡㅡㅡㅡㅡㅡㅡㅡ
여성단체 "김용남, 국회의원 자격 없다" -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301447
19일 한국여성단체연합·한국여성의전화·한국성폭력상담소 등 55개 여성단체는 공동성명을 통해 “성인지 감수성이 결여된 공천과 선거를 언제까지 참아야 하느냐”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3. 언제적
'26.5.25 4:25 PM
(118.235.xxx.212)
옛날 기사면 저 사실이 사라져요???
조국에게 물어보라고요.
정치인이 저렇게 비뚫어진 성의식을 가진게 저는 더 문제라고 보는데요???
그러니 본인 당의 여성당직자들은 직접 보고도 안받는 펜스룰을 썼던 거…
4. 집단 성폭행 변호
'26.5.25 4:26 PM
(211.234.xxx.135)
(단독)김용남, 10여년간 성범죄 30여건 변호…불법촬영·강도강간 망라 -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301238
김용남 후보가
집단 성폭행·친족 성폭력·미성년자 의제강간 등
성범죄 사건 피고인들을 변호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남성 6명이 여중생 1명을 집단 성폭행한 일, 아버지가 친딸을 대상으로 10년 가까이 성범죄를 저지른 사례, 애플리케이션으로 알게 된 초등학생을 성폭행한 경우 등입니다.
5. ..
'26.5.25 4:26 PM
(218.50.xxx.177)
조국에게 궁금한 님이 물어보셔요
왜 남에게 이래라 저래라?
6. ..........
'26.5.25 4:26 PM
(58.78.xxx.59)
김용남이 급하구나.
김용남이랑 조국이랑 비교가 되냐?
김용남은 사퇴하라
7. ㆍ
'26.5.25 4:27 PM
(223.38.xxx.61)
김용남 15% 앞선다면서요
8. ..
'26.5.25 4:28 PM
(218.50.xxx.177)
김용만처럼 조국이 숨기다가 오늘 들킨것도 아닌데
뒷북을 치시는지요?
9. ..
'26.5.25 4:28 PM
(211.30.xxx.182)
김용남네 로펌이 변호해줬으면 됐겠구만
10. 김용남 기사 계속
'26.5.25 4:28 PM
(211.234.xxx.135)
[단독] '대부업체' 대표, 김용남 최근 '선거 자금'도 관리? 평택을 후원회 사무국장 명함 사용 -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92810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대부업체 '차명 운영' 의혹을 강하게 부인하고 있는 가운데, 이 업체의 대표 한 모씨가 최근까지도 김 후보 캠프의 '후원회 사무국장' 명함을 사용하며 활동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오늘(25일) JTBC가 확보한 한 씨의 명함에는 '평택시(을) 국회의원 후보 김용남 후원회' 명칭과 함께 공식 후원 계좌와 예금주명, 연락처 등이 적혀 있습니다. 한 씨는 과거 김용남 후보가 국회의원이던 시절 보좌관을 지낸 인물입니다.
11. 김용남
'26.5.25 4:28 PM
(118.235.xxx.212)
김용남에게 불리한 내용은 팩트체크고
조국에게 불리한 내용은 옛날 꺼니까 지나가요???
12. 뻔뻔
'26.5.25 4:29 PM
(118.235.xxx.212)
노무현 대통령 시절에는 이데올로기, 진영논리에 찌들려 사사건건 대통령 장책 반대하고
결국 돌아가신 후에야 지못미 외치더니
또 결국 말로만 노무현 팔이...
문재인만 물고 빨고 하며
'우리 이니 하고 싶은 거 다해' 하더니
결국 이니 여니 여리 외치다 정권 넘겨주고
그걸로 김어준만 장사 잘 해먹고 있음
그걸로도 모자라 기득권 유지하려고
다시 조국 들이 밀고 있음
그들의 무능, 위선, 내로남불
정말 징글징글하다
13. ㄴ
'26.5.25 4:30 PM
(223.38.xxx.61)
조국이 불리할게 뭐 있어요?
다들 아는데요
용남씨 신박하게 자꾸 터지는게 재미있죠
14. ..
'26.5.25 4:30 PM
(218.50.xxx.177)
2001년에 내놓은 감추지도 않은 의견이라서요
김용남은 본인뿐만 아니라 당에도 불리한 내용이 선거1주일전에 밝혀진거니 이 난리죠
님에게 논리와 추론력이 없으니 같다고 우기는거구요.
15. 생각이 달라질
'26.5.25 4:32 PM
(119.71.xxx.160)
수도 있죠. 안물어봤지만요
누구나 생각만 하는 건 자유죠 행동까지 해서 남한테 피해를 준 건 없잖아요.
16. ㅇㅇ
'26.5.25 4:39 PM
(49.0.xxx.138)
성인지 감수성은 시간에 따라 좀 다릅니다
예를들어
엄마가 남자애들 목욕탕에 데리고 갈 수 있는 나이나 키를 보면 예전에는 초딩들도 데리고 갔고
그전에는 3학년도 가능했죠
요즘은 유치원 생도 아마 안될겁니다
이것과같이 시대나 시간에 따라 좀 다릅니다
물론 언제나 같은 것도 있지만
17. 엥
'26.5.25 4:42 PM
(115.138.xxx.130)
김용남이 지기는?
비싼게 정확하다고 외치는 꽃에서도 김용남이
이기는거면 끝난거 아닌감?..ㅋㅋㅋ
18. 흐흐
'26.5.25 4:46 PM
(118.235.xxx.182)
-
삭제된댓글
“성매수 남성 범죄인 단정은 과도”... 2003년 논문서 성구매자 처벌 반대했다
“원조교제 男 신원공개 과도... 자신의 性 판 10대도 일정한 책임 있어”
“고등학생과 성인끼리 합의에 의한 성관계는 처벌하지 말자”
“미성년자들 성생활 고려할 때 고등학생 나이 미성년자 동의에 기초한 성교는 형법 바깥에 두어야”
“고교생과 합의한 성관계 처벌 말아야”
“춘향전에서 두 주인공은 농염한 사랑을 벌이는데, 16세 청소년이었다”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15세 때 40세 기혼여성과 사랑에 빠져 결혼”
경주 계림을 빠져 나오며 만난 무덤군(群)이다. 여인의 소담한 젖가슴을 연상시킨다.
성형수술을 통하여 미사일처럼 튀어나오게 만든 가슴이 아닌 천연가슴.
이 무덤 사이에 서 있으면 편안함을 절로 느낄 수 있다.
19. 흐흐
'26.5.25 4:47 PM
(118.235.xxx.182)
“원조교제 男 신원공개 과도... 자신의 性 판 10대도 일정한 책임 있어”
“고등학생과 성인끼리 합의에 의한 성관계는 처벌하지 말자”
“미성년자들 성생활 고려할 때 고등학생 나이 미성년자 동의에 기초한 성교는 형법 바깥에 두어야”
“고교생과 합의한 성관계 처벌 말아야”
“춘향전에서 두 주인공은 농염한 사랑을 벌이는데, 16세 청소년이었다”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15세 때 40세 기혼여성과 사랑에 빠져 결혼”
경주 계림을 빠져 나오며 만난 무덤군(群)이다. 여인의 소담한 젖가슴을 연상시킨다.
성형수술을 통하여 미사일처럼 튀어나오게 만든 가슴이 아닌 천연가슴.
이 무덤 사이에 서 있으면 편안함을 절로 느낄 수 있다.
20. 우주마미
'26.5.25 5:15 PM
(106.101.xxx.24)
조국 아메리칸 스타일이네
21. 비호감 조국
'26.5.25 6:03 PM
(39.120.xxx.65)
-
삭제된댓글
민주진보진영 내에서
네거티브! 하면 조국
분열! 하면 조국
분란! 하면 조국
흙탕물 미꾸라지 같은 존재
민주당 김용남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