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하고 손잡고 다니면

서로 조회수 : 1,965
작성일 : 2026-05-25 14:04:31

사이가 좋은 부부 아니고서는 손잡고 다니는건 불가능하죠?

게다가 여름에도요.

IP : 118.235.xxx.15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5.25 2:12 PM (117.111.xxx.164) - 삭제된댓글

    40대 중반인데, 한쪽 발목만 수술을 연거푸 3번 해서 부실 하거든요
    그래서 넘어질까봐 반드시 손 꽉 잡고 다니네요
    남들은 사이 좋아서 그런줄 알려나요ㅋㅋㅋ

  • 2.
    '26.5.25 2:17 PM (118.223.xxx.159)

    부부중 한사람의 버릇일수도 있어요

  • 3. ㅇㅇ
    '26.5.25 2:17 PM (218.147.xxx.59)

    보통 사이인데 손 잡을 때도 있고 팔짱도 끼고 그냥 남남처럼 걷기도 하고 그때 그때 내키는대로 해요 별 생각없이요

  • 4. 훈련소
    '26.5.25 2:19 PM (39.7.xxx.173)

    아들 입소식 갔는데 복잡한 거기서도 부부가 손잡고 걸어감.
    재혼부부 아닐까 했어요 .ㅎ

  • 5. 70년생
    '26.5.25 2:21 PM (58.238.xxx.213)

    지금은 사이가 안좋아서 안잡고다니는데 3년전까지 손잡고 다녔어요 제가 손잡거나 팔짱끼는걸 좋아하긴합니나

  • 6. 사이좋은편
    '26.5.25 2:23 PM (121.162.xxx.59)

    맞아요
    연애 오래했구요
    대부분 손잡고 다니는데
    남편 손이 넘 뜨거워서 여름엔 제가 밀어내요 ㅋ
    어제 산책나갔는데 그늘에서만 손잡고 다녔어요

  • 7. ㅇㅇ
    '26.5.25 2:24 PM (211.58.xxx.111)

    헉 재혼부부 ㅋㅋㅋㅋㅋ
    저희 손 잡고 다니는데 남편이 손잡는걸 더 좋아하긴 하네요. 저도 좋긴한데 여름에는 땀도나고 양산도 써야하니 안잡고 다니기도 합니다.

  • 8. ...
    '26.5.25 2:25 PM (180.70.xxx.141)

    저도 팔짱끼던지 손 잡는데요
    요즘은 땀이 나서
    남편이 손 빼서 바지에 땀 닦고 다시 잡던데요 ㅎㅎ

  • 9. 잘 잡고
    '26.5.25 2:29 PM (223.38.xxx.7)

    다니긴 해요. 50대 사이좋은 부부에요. 언제까진 잡을까 싶은데 가끔 노부부들 손잡고 다니는 거 보면 보기 좋더라구요

  • 10. ..........
    '26.5.25 2:44 PM (58.78.xxx.59)

    저희는 다툰 상태아니고는 늘 밖에서 손 잡아요. 부부인데 그게 이상해보이나요?

  • 11. ..
    '26.5.25 3:01 PM (121.137.xxx.171)

    부부가 손 안잡으면 누구랑 잡나요?

  • 12. ..
    '26.5.25 3:10 PM (58.238.xxx.62)

    그러게요
    남편 손 안 잡으면 누구 손 잡아요
    손 잡고 산책 다니고 동네 돌아다니며 밥 사 먹고 커피 마시고
    그 시간이 온기가 좋아요
    여름에도 손 잡아요

  • 13. 사이
    '26.5.25 3:12 PM (14.4.xxx.150)

    리스부부인데 남편이 밖에서 손잡아요
    귀찮아서 저는 빼요
    부끄럽기도 해요
    사이좋은건 아니고
    그냥 친한 둥성친구같이 살아요

  • 14. 저는
    '26.5.25 3:20 PM (118.235.xxx.100)

    별생각없는데
    남편이 손잡는걸 좋아함
    본인의 바람도 할머니할아버지 되서도 손잡고 다니는거라고 하네요
    가끔 욱할때있는데 사과를 잘하고 다정한편이긴 함

  • 15. ...
    '26.5.25 3:41 PM (106.101.xxx.57)

    50대인데 제가 손잡거나 팔짱끼는거 좋아해요
    더워서 땀차면 손빼요

  • 16. ㅇㅇ
    '26.5.25 3:43 PM (106.241.xxx.27)

    29년차 사이 좋은 부부 손 잡고 다녀요
    재혼 아님

  • 17. 그게
    '26.5.25 3:44 PM (211.235.xxx.102)

    버릇일수도 있고
    남자가 일단 자상하고 여자 나 약자를 보호하고
    챙기는 타입 인거죠
    꼭 사랑한다기 보다요
    그 사람 성향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000 40대 중반, 광대 기미가 너무 심해졌는데 강남역 피부과 추천 .. 16:22:36 45
1812999 조국, 성매수 남성 범죄인 단정은 과도 1 설마 16:20:40 61
1812998 지하철 부실시공은 박원순 시장 때 더 컸음 2 유리지 16:20:12 43
1812997 대기업이 구매시 고객에게 약속한 지급품 안주고 ..참 이제껏 이.. 1 신세계면세점.. 16:14:32 158
1812996 내일 삼전닉스 어떻게 될까요? 5 과연 16:12:21 608
1812995 시험 떨어진 애한테 a 16:11:46 268
1812994 다이슨에어랩 1 궁금 16:11:33 159
1812993 바둑 기사들 진짜 놀랍네요 1 ........ 16:11:31 305
1812992 중학교 상점, 벌점 1 ..... 16:11:12 88
1812991 정리 잘하시는 분들 부러워요. 2 ㅜㅜ 16:08:19 343
1812990 성수동 옥수동개발은 이명박과 오세훈이 한겁니다 8 칸쿤정 16:04:36 338
1812989 만사무사 대부.. 7 .. 16:02:43 890
1812988 죽을 때 먼저 건 가족이 맞으러 나오는 경험 4 SD 16:02:34 804
1812987 사람이 주는 기쁨을 잘모르겠어요 4 ㅎㄴ 16:01:37 356
1812986 생리전 증후군에 관하여 1 .. 15:56:03 127
1812985 쩍쩍 붙는 브레지어 너무 덥네요. 추천부탁드려요 6 덥다 15:53:50 605
1812984 엄마가 보고 싶어요 5 .... 15:49:57 914
1812983 백화점 왔습니다.. ㅇㄹ 15:45:56 611
1812982 태혜지 중 한가인이 젤 결혼 잘한것 같아요 18 .. 15:45:10 1,784
1812981 군체 재밌나요 5 영화 15:44:26 455
1812980 김여사 레전드(접촉사고) 3 15:40:44 892
1812979 불안과 우울증약을 2년먹다 중단하고 있는데요 5 ........ 15:37:10 766
1812978 몇십년만에 방문하는 친척 11 su 15:36:56 836
1812977 '대부업체' 대표, 김용남 최근 '선거 자금'도 관리? 평택을 .. 30 끝도없네요 15:33:30 715
1812976 보증금 1억/ 월세 50만원 성북구 50평 아파트 11 dddd 15:32:43 1,0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