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50번째 생일이고 휴일이라 집에 누워있어요.
날씨가 화창하고 좋으니 돌아가신 엄마가 생각나네요
몇년전 엄마가 축하해준 마지막 생일상도 떠오르고요. 그게 마지막일줄 몰랐죠.
80년대 시절 엄마가 30대 젊었던 그 시절의 엄마가 그리워요
눈 감으면 그 시절의 젊은 엄마가 어린 나에게 활짝 웃으며 포옹해줘요.
엄마가 너무 보고 싶어요.
오늘 50번째 생일이고 휴일이라 집에 누워있어요.
날씨가 화창하고 좋으니 돌아가신 엄마가 생각나네요
몇년전 엄마가 축하해준 마지막 생일상도 떠오르고요. 그게 마지막일줄 몰랐죠.
80년대 시절 엄마가 30대 젊었던 그 시절의 엄마가 그리워요
눈 감으면 그 시절의 젊은 엄마가 어린 나에게 활짝 웃으며 포옹해줘요.
엄마가 너무 보고 싶어요.
축하해줄 남편 자식 없냐고요?
엄마처럼 불행해지기 싫어 결혼 안했어요.
안아드리고 싶습니다..
생일축하해요 혼자라도 조각케익먹고 맛있는거 배달시켜 드세요 엄마가 돌아가셨어도 사랑은 끊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원글보다 한살 더 많은 싱글인 저도 늘 엄마가 그리워요 천국가면 엄마옆에 꼭 붙어있을거에요 원글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따뜻한 추억이 많으시니
많이 떠올리면 좋지요.
생일 특별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결혼 안해도 못해도 돼요..
그 마음 잘 추스려 남은 세월도 잘 살고
특별한 일 의미 두려 마세요. 그냥 시간은 가고 또 오고
남편이 있어도 자식이 있어도 엄마품이랑은 틀리더라고요..
외로움은 극복하려면 더 공허해 지더라고요.
그냥 추억은 회상 할 때가 외로운 시간 같아요.. 잘 보내세요.
저도 요며칠 엄마 생각이 많이났어요.
보고싶고 만져보고 싶고
진한 미역국 한그릇 끓여드리고 싶다.
무엇을하든 어디서든 그저 하루하루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