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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이소라 성격 편안해 보여요

00 조회수 : 3,450
작성일 : 2026-05-25 13:27:31

어제 이소라 홍진경 파리에서 모델 도전하는 방송 보는데

이소라 성격이 좋아보이더라고요

 

편안하고, 유머도 있고, 나이에 비해 세련되고 

얼굴도 이쁘고 그 나이에도 긴생머리 잘 어울리고요 

 

안되면 말고~ 그냥 과정 자체를 즐기는 것 처럼 보였어요

밀크티, 우동 먹으려 하고 ㅎㅎㅎ 

방에서도 편하게 지내고~ 

 

실제 성격도 편안하고 유할 것 같더군요 

 

홍진경이 의뢰로 완벽주의자인듯? 

식단 철저히 하고 오디션장에서 그 불편한 옷차림으로 대기하고. 의뢰였어요

 

IP : 128.134.xxx.11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25 1:31 PM (223.38.xxx.178)

    어떻게 그 나이에도 여성미가 뿜뿜인지
    그런데 프로그램 내내 좀 다운된 듯 해보이네요..예전 유튜브나 방송에서는 활기찼던 모습이랑 다르게

  • 2. ..
    '26.5.25 1:33 PM (61.39.xxx.97)

    저 이소라 언니 너무 좋긴한데
    성격 느긋한 것도 좋고요.

    근데 이번에 파리 오디션 복장이 모델 답지가 않더라고요.
    옷을 허리, 복부 라인 안보이는 헐렁한 티 입고,
    바지도 펄렁한 청바지에 부츠신고ㅠㅠ
    좀더 프로패셔널한 모습이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더군요..

    더욱 포텐 터질 수 있는데 파리까지 가서 메달리듯 기를 쓰고 하지는 않아서 시청자가 보기엔 아까웠어요..

  • 3. 맞아요
    '26.5.25 1:33 PM (221.154.xxx.222)

    예전에 연예가중계? 진행할 때부터 느꼈어요
    십여 년 전에 백화점 사인회 왔을 때도
    특유의 잔잔한 미소 띈 얼굴
    사람좋아보여요. 저런 언니 있음 좋겠다싶었어요 ㅋ

  • 4. ...
    '26.5.25 1:43 PM (219.254.xxx.170)

    사람 좋아보여요.
    근데 너무 프로 의식이 없어보여요
    그놈의 바바리코트는 왜그리 입고 있눈지.
    다들 타이트한 옷 입고 대기 하고 있는데
    검정 바바리를 벗지를 않아..

  • 5. 파리지앵
    '26.5.25 1:55 PM (58.123.xxx.22)

    둘은 모델이라는 직업군이 비슷할뿐
    각자 파리의 의미가 다른것도 있죠.

    홍진경은 20대의 여러 기억이 있으니 파리란곳에
    만감이 교차했을테고, 새와 소통을 좋아하는 ㅋ
    이소라는 느긋한 성격에 몸매 관리가 힘들어 모델 관두었다하고..
    생경하고 재미있는 추억의 파리 여행을 즐기는 그녀들과 더불어
    파리 거리풍경, 그녀들의 소소한 일상외 패션모델 직업이란것
    새롭고 신선한 방송이라 재미있게 보고있어요.^^
    그녀들의 도전이 계속되기를.. 그리고 김원훈 진행 웃겨요 ㅋ

  • 6. 성격이
    '26.5.25 2:11 PM (221.140.xxx.253)

    예전부터 좋아보였줘
    왜 최진실사단이랑 어울렸는지

  • 7. 위에
    '26.5.25 2:36 PM (58.123.xxx.22)

    아직도 사단 운운하는 찌질이 나타났네.

  • 8. ...
    '26.5.25 4:23 PM (118.37.xxx.223)

    이소라 팬인데 이소라는 예전에도 모델 치고 마르지 않아서
    패션모델일은 잘 안했어요
    수퍼모델 나올 때가 제일 늘씬한 시기였고요
    어제도 그러잖아요
    이십대때 모 디자이너가 쟤 왜케 뚱뚱하냐고, 쇼에서 빼라고 그랬다고...

  • 9. ...
    '26.5.25 9:36 PM (211.246.xxx.251)

    저는 둘 다 팬도 아니고 안티도 아닌데

    이소라 성격 좋더군요

    홍진경은 음...성격이 별로, 그리고 유머 외에 모델로서의 능력도 없어서 깜짝 놀랐네요
    특히 무릎 들고 걷는거는 일반인이든 모델이든 그렇게 걷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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